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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자별
  • 하류 지역 집중 수색…"지상 인력 충원 검토"

    [앵커]네팔 대홍수가 발생한지 14일째가 됐습니다.안타깝게도 연락이 끊긴 우리 직원들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데요.두 기업 모두 희망을 놓지 않고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네팔 대홍수로 지

    2026-09-08 13:50
  • 터널 고립 121명 정밀 수색…복구는 장기전

    [앵커]네팔 대홍수 발생 2주째입니다.현재 중점 수색이 이뤄지고 있는 터널에는 121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베이징 연결합니다.배삼진 특파원, 수색도 이제 121명을 찾는 정밀작업으로 바뀌고 있다고요.[기자]네, 네팔군은

    2026-09-08 13:49
  • 대홍수 사망 1,390여명…'애도의 날' 추모식 진행

    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13일째인 7일 네팔에서 정부가 지정한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카트만두에 있는 모든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에는 조기가 걸렸고, 학교와 광장 곳곳에서는 희생

    2026-09-08 11:57
  • [온마이크] 한국 구호대, 네팔서 두통·복통 호소…"체력 저하"

    대홍수 피해를 겪은 네팔에 파견된 우리 구호대원 중 일부가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긴급구호대는 "오염수 흡입 등으로 두통 및 복통을 호소해, 투입 대원들에게 항셍제를 처방했다"며, "수색 이후 극심한 체력 저하

    2026-09-08 11:55
  • 상공·지상 '투트랙' 수색…"인력 충원 검토"

    [앵커]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오늘로 14일째가 됐습니다.안타깝게도 연락이 끊긴 우리 직원들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데요.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고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두산타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이

    2026-09-08 11:55
  • "발전소 하류·육상 수색 집중"…인력 충원 검토

    [앵커]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오늘로 14일째가 됐습니다.안타깝게도 연락이 끊긴 우리 직원들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데요.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고,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두산타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2026-09-08 09:42
  • 네팔 "韓구호대 도보수색 협조"…오늘부터 투입 전망

    [앵커]네팔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막아 왔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이르면 오늘(8일)부터 육로 수색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데요.국제부 연결합니다.장효인 기자.[기자]네, 네팔 당국이 라수와 지역

    2026-09-08 09:40
  • 韓구호대, 오늘 도보수색 나설듯…터널수색은 종료

    [앵커]네팔·티베트 대홍수 소식입니다.네팔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막아 왔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오늘(8일)부터 우리 구호대의 육로 수색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2026-09-08 08:27
  • [뉴스초점] 네팔 "도보수색 협조" 입장 전환…오늘부터 투입

    <출연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교수>우리 구조대가 생존자가 발견된 터널 수색에 집중한 만큼 한국인 생존자 소식을 기대했지만, 아직까지 추가 생환 소식은 없습니다.반면 네팔이 연락두절된 한국인들이 대피했을 가능성이 있

    2026-09-08 07:53
  • 네팔서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시위…"정부소통 미흡"

    네팔·티베트 대홍수로 실종된 이들의 가족들이 수도 카트만두에서 정부에 수색 활동 및 소통 강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7일 카트만두에 모인 실종자 가족들은 당국이 수색 진행 상황에 대해 충분한

    2026-09-08 07:29
  • 네팔 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일상 속 추모

    대홍수 발생 13일째, 네팔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희생자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감사원을 비롯해 모든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에 조기가 걸렸고, 네팔인들은 대규모 추모 행사 없이 일상 생

    2026-09-08 07:28
  • 네팔 도보수색 길 열렸다…위어댐 인근 터널 수색은 종료

    [앵커]네팔·티베트 대홍수 소식입니다.네팔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막아 왔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오늘(8일)부터 우리 구호대의 육로 수색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2026-09-08 07:27
  • 네팔,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수색 협조

    네팔 정부가 기존 입장을 바꿔, 대홍수 당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7일 오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한국인 연락두절자

    2026-09-08 05:13
  • 입장 바꾼 네팔…"한국 구호대 도보 수색 협조"

    [앵커]현지시간 7일에도 구호대의 수색 작업에선 별다른 성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다만 도보 수색이 이뤄지지 못했던 피해 지역에 대한 수색 협조를 네팔 측으로부터 확보했는데요.갖은 악조건 속에서도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지

    2026-09-08 05:09
  • 네팔 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관공서에 조기 게양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13일째, 네팔에선 정부가 지정한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현지시간 7일 오전 카트만두에 있는 감사원을 비롯해 모든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에는

    2026-09-07 19:55
  • 헬기·드론·수색견까지…공중·육상 장비 총동원

    [앵커]네팔 산사태로 한국인 직원들과 연락이 두절된 지 12일째입니다.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현지에서 헬기와 드론, 육상 수색팀 등을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수색이 장기화하면서 현지 대응 인력을 늘리거나 교체하는

    2026-09-07 19:03
  • 구호대, 터널 수색 사흘째…도보수색은 난항

    [앵커]네팔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는 오늘도 수색을 이어갑니다.극적인 생존 소식이 전해진 터널을 위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하는데요.네팔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문형민 특파원.[기자]네, 네팔 바

    2026-09-0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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