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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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자만 5천명대…대홍수 사망 1,300여 명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현지시간 4일 오후 6시 30분 기준 네팔에서만 최소 1,294명이, 티베트 지역에서는 31명이 숨지면서 전체 사망자 수는 1,325명으로 집계됐
2026-09-05 10:03 -
"홍수 피해 비두르 식수원 15곳 중 5곳 대장균 검출"대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비두르 지역의 식수원 15곳 중 5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현지매체 카투만두포스트에 따르면, 누와코트의 비두르 자치구에서는 여러 수원에서 채취한 식수 샘플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시청
2026-09-05 10:02 -
"사상적 피난처였는데"…문 닫는 홍콩 독립서점들[앵커]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당국 단속이 강화되면서 홍콩의 독립서점들이 잇달아 문을 닫고 있습니다.그동안 독자들의 사상적 피난처가 돼 온 곳이기에 시민들은 아쉬움이 컸습니다.지구촌 화제에서 만나보시죠.[기자]입구 앞에 계단을 따라
2026-09-05 09:44 -
헬기로 사고지점 착륙…"도보 수색은 네팔이 불허"[앵커]한국 긴급구호대가 네팔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헬기를 이용해 사고 지역에 착륙했습니다.드론을 활용한 수색도 이어갔지만, 도보 수색에선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네팔 군 당국이 불허 입장을 밝혀섭니다.네팔 현지에서
2026-09-05 09:23 -
정부, 오늘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 제공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3,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신속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구호 물품은 비상 보온담요 3만6,000점, 중보온담요 2,320점으로, 오늘(5일) 민항기 편으로 네팔에 도
2026-09-05 09:14 -
[뉴스특보] 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2명 구조…한국인 수색 총력<출연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서는 참사 9일 만에 생존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는데요.함은구 을지대
2026-09-05 09:14 -
네팔 대홍수 피해 확산…육상 수색 '불허'에 난항[앵커]네팔·티베트 대홍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사망자는 1,300명, 실종자는 5,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는데요.자세한 상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이지현 기자![기자]네, 지난달 26일 발생한
2026-09-05 09:14 -
트럼프 "한국, 우크라이나에 천궁-Ⅱ 판매해야" 칼럼 공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판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천궁-Ⅱ를 우크라이나에 판매해야 한다는 내용의 미국 언론 칼럼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
2026-09-05 00:31 -
네팔, 한국 직원 연락 두절 산악 지역 육상수색 불허…"위험성 높아"네팔군이 대홍수 당시 한국인 직원 9명과 연락이 끊긴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인근 산악지대의 도보 수색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한국 긴급구호대 관계자는 현지시간 4일, 상류 위어댐부터 발전소 터빈이 있는
2026-09-05 00:30 -
[속보] 네팔군, 韓구호대에 한국인 9명 실종지 도보 수색 불허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이지현(ji@yna.co.kr)
2026-09-04 23:51 -
네팔 터널서 2명 기적의 생환…"생존자 더 있다"[앵커]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째,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살아서 구조됐습니다.먼저 구조된 직원이 터널 안에 다른 생존자들이 있다고 증언하면서 구조대는 이를 토대로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2026-09-04 19:13 -
구호대, 헬기 두 차례 띄워…착륙해 드론 수색도[앵커]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한국 긴급구호대는 오늘 오전 네팔군의 협조로 헬기를 띄웠는데요.네팔 현지에 나가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문형민 특파원, 지금 어디
2026-09-04 19:11 -
인형으로 대신한 마지막 길…7일 국가 애도의 날[앵커]네팔에선 실종된 뒤 돌아오지 않은 가족들 대신 인형을 떠나보내는 장례가 곳곳에서 치러졌습니다.참사 13일째에는 힌두교 전통에 따라 마지막 장례 의식이 치러지는데요.당국은 이날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송채은 기자입니
2026-09-04 17:59 -
구호대, 헬기 두 차례 띄워…착륙해 드론 수색도[앵커]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한국 긴급구호대가 오늘 오전 네팔군의 협조로 헬기를 띄웠는데요.네팔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문형민 특파원, 지금 어
2026-09-04 17:54 -
9일 만에 구조된 터널 생존자 "다른 사람들 대피 돕다 갇혀"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네팔인이 홍수 당시 사람들을 대피시키려다가 고립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지시간 4일 현지 매체 카트만두포스트 등에 따르면 산제이 사씨는 구조 이후 네팔군 의료진에게
2026-09-04 17:12 -
헬기·육로 수색 방안 총동원…강 하류로 범위 확대[앵커]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들을 찾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대응팀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활용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구하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간
2026-09-04 16:39 -
대홍수 열흘째 터널서 2명 생환…외침에 응답[앵커]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기적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베이징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죠.배삼진 특파원.(예, 베이징입니다.)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두 명이 살아서 구조가 됐다구요?[기자]네, 오늘 트리슐리-
2026-09-04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