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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일자별
  • 손흥민 "죽기살기로 달릴 것"…대표팀 은퇴설 선긋기

    [앵커]국가대표 은퇴설이 제기됐던 '캡틴' 손흥민이 SNS를 통해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는 글을 남겨 논란을 불식시켰습니다.독일 혼혈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는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6-06-30 16:40
  • 손흥민 사과에 스타들도 응원 쇄도…"존재 만으로 빛"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문화 예술계에서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손흥민은 오늘(30일) 자신의 SNS를

    2026-06-30 16:36
  • [뉴스핫픽] "홍명보, 고생 많으셨다"…'출입 환영' 써 붙인 장소는?

    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실패 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죠.붉은악마 응원단마저, 축구계를 영원히 떠나라며 분노의 입장문을

    2026-06-30 14:33
  • '호박엿'은 없었지만 '개껌' 투척…귀국 현장 아수라장 [뉴스더보기]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이 떠나고 40여 분 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그 순간, 현장에 있던 한 남성이 정 회장을 향해 '개껌'으로 알려진 이물질을 던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마

    2026-06-30 13:10
  • '승부차기 혈투' 파라과이, 독일 꺾고 16강행

    FIFA랭킹 파라과이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강호 독일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파라과이는 우리시간으로 오늘(3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독일과의 32강 경기에서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습니다.파라과이

    2026-06-30 12:58
  • "손흥민 짠하다 힘내라"…'트럭 손글씨 응원'에 팬들 뭉클

    "손흥민 짠하다 힘내라".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장 손흥민을 응원하는 손글씨가 붙은 트럭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해당 사진은 홍명보 감독의 귀국 당일인 오늘(30일) 한 온라

    2026-06-30 12:04
  • [뉴스초점] 고성·욕설 '난장판' 홍명보 귀국…日 16강 좌절

    <출연 : 박찬하 축구해설위원>오늘 새벽, 축구 팬들의 야유 속에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했습니다.손흥민 선수는 SNS에 32강 진출 실패를 사과하고 다시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남겼는데요.문체부는

    2026-06-30 10:58
  • 일본 모리야스 감독 "아쉽지만 브라질과 격차 좁혀졌다"

    브라질에 막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아쉬움 속에서도 팀의 성장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직후 "대회를 여기서 마무리해 안타깝다"면서도,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

    2026-06-30 10:36
  • 손흥민 "좋은 결과 못 내서 죄송"...곽윤기 "조금만 더 견뎌달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에게 위로를 건넨 내용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곽윤기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끝난 뒤 손흥민을 현장에서 직접 만

    2026-06-30 10:01
  • 축구협회 특별감사 착수…제보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물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합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축구협회의 무능과 부실을 따져 위법행위가 드러

    2026-06-30 08:27
  • '쏟아진 욕설' 홍명보·정몽규 초라한 귀국…개껌 투척도

    [앵커]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란 처참한 성적을 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귀국 현장에는 욕설이 쏟아졌습니다.정 회장을 향해 '개껌'이 날아드는 일도 있었는데요.혼란스러웠던 입국 현장에 이초원 기자가 다

    2026-06-30 08:24
  • "브라질과 격차 좁혀져…세계 정상 가까워졌다" 모리야스 일본 감독 소회 밝혀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패배의 안타까움을 전하면서도 팀의 성장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여기서 대회를 마쳐야 한다는 것

    2026-06-30 08:21
  • [현장영상] "나가!·연봉반납!" 욕설·북소리 섞여 난장판…홍명보호 입국현장 다시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축구대표팀이 귀국한 오늘(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은 팬들의 분노와 고성으로 그야말로 난장판이 됐습니다.귀국 당시 현장 모습, 다시 한 번 살펴보시죠.월드컵 일정을 마친 홍명보

    2026-06-30 07:24
  • 일본, 브라질에 1-2 역전패…32강 탈락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강호 브라질에 역전패를 당하며 32강에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일본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브라질전에서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11분 카제미루에게 동점골을

    2026-06-30 07:02
  • 정몽규 회장에 '개껌' 투척…귀국길 욕설 무성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축구대표팀의 귀국길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해 '개껌'이 날아드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오늘(3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정몽규 회장에게 한 남성이 이물질을 던지며 항의하다 현장에 배치

    2026-06-30 06:58
  • 문체부, 축구협회 '특별감사' 착수…부조리 제보 접수도

    문화체육관광부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고강도 특별감사에 착수합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축구의 참혹한 실패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국민적 의혹을 규명하고 정확한 진

    2026-06-30 06:52
  • 귀국길 정몽규 회장에 '개껌' 투척…'월드컵 탈락' 축구대표팀 욕설·소란 속 입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축구대표팀과 대한축구협회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입국장에 들어설 땐 '개껌'이 날아드는 소동도 벌어졌습니다.오늘(30일) 새벽, 홍명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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