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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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못넣었다고…" 콜롬비아 MF 캄파스, 살해협박에 귀국도 못해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의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가 살해협박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캄파스와 가족을 향한 신변 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국의 조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캄파스
2026-07-11 18:44 -
[영상구성] '136만 개' 레고 쌓아 만든 초대형 월드컵 트로피현지시간 6일미국 뉴욕 록펠러 플라자뉴욕 중심가에 우뚝 솟은 거대한 트로피의 정체는?레고로 만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드디어 공개!높이 8.2m에 4톤 무게사용된 블록 조각만 136만 개작업자 56명이 한 블록 한 블
2026-07-11 16:02 -
호텔 앞 폭죽 '펑펑'...잉글랜드·프랑스 '숙면 방해' 뚫고 진격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잉글랜드와 프랑스 대표팀이 각각 상대 팬들의 '숙면 방해 응원'에 시달렸지만,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는 일화가 알려졌습니다.현지시간 10일 영국 BBC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멕
2026-07-11 13:15 -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채택 없던 일로…임오경, 신청 철회축구대표팀 손흥민·황희찬 선수가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서 빠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은 당초 월드컵 경기성과와 대표팀 관련 질의를 위해 두 사람을 참고인으로 신청했지만, 경기일정 등으로 출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2026-07-11 12:58 -
"골 놓쳤다고…" 콜롬비아 미드필더 캄파스, 살해 협박에 귀국도 못해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의 축구 대표 선수가 도를 넘은 살해 협박을 받아 고국으로 돌아가지도 못하는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성명을 내고 "스위스전 이후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2026-07-11 10:26 -
스페인, 벨기에 꺾고 월드컵 4강행…15일 프랑스와 리턴 매치'무적함대' 스페인이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습니다.스페인은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습니다.전반 30분 파비안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서간 스페인은, 전반 41분 더케텔라러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대회 첫 실점을 기록했습니
2026-07-11 09:11 -
'메리노 극장골' 스페인, 벨기에 잡고 16년 만에 월드컵 4강'무적함대' 스페인이 미켈 메리노의 결승골을 앞세워 벨기에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무대에 올랐습니다.스페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메리노의 골로 벨기에에 2-1 승리를
2026-07-11 06:44 -
월드컵 보려 산 기내 와이파이…187명 탑승객 '공중 응원전'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경기를 보려던 한 승객이 비행기 안을 뜻밖의 단체 응원석으로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현지시간 9일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승객은 8일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
2026-07-11 06:02 -
손흥민, 소속팀 LAFC 복귀 위해 출국…팬들에게 일일이 사인미국 프로축구 LAFC 소속 손흥민 선수가 소속팀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손흥민은 인천공항에서 기다린 팬들에게 30분가량 일일이 사인 등을 해준 뒤 별다른 인터뷰 없이 출국
2026-07-10 23:20 -
음바페, 1골 1도움…프랑스 3개 대회 연속 4강[앵커]프랑스가 모로코와 4년 만의 월드컵 리턴매치에서 2대 0으로 이기고 세 대회 연속 4강에 올랐습니다.1골 1도움을 올린 에이스 음바페는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두 대회 연속 득점왕을 정조준합니다.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6-07-10 20:23 -
재충전 시간 보낸 손흥민…소속팀 LAFC 합류 위해 출국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LAFC의 손흥민이 오늘(10일)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로 지난 1일 귀국한 뒤 9일 만입니다.손흥민은 오늘(10일) 오후 5시33분쯤,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
2026-07-10 18:16 -
잉글랜드 콴사 2경기 출장정지…미국 발로건과 대조국제축구연맹 FIFA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콴사는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상대선수에게 거친 태클을 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콴사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
2026-07-10 12:50 -
프랑스, 3회 연속 월드컵 4강…음바페,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 실축의 시련을 이겨내고 팀의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음바페는 모로코와의 8강전에서 전반 페널티킥이 막혀 아쉬움을 남겼지만, 후반 15분 절묘한 오른발 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2026-07-10 12:48 -
'국가 차이' 때문인가?…잉글랜드 콴사, 미국 발로건과 달리 2경기 출장 정지국제축구연맹(FIFA) 10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콴사는 지난 6일 열린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9분 상대 수비수 헤수스 가야르도에게 거친 태클
2026-07-10 10:24 -
PK 실축했지만…'음바페 선제골' 프랑스, 모로코 2-0으로 꺾고 4강 진출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을 날려버리는 짜릿한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습니다.프랑스는 오늘(10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대 0으로 제압하고 3개 대회 연
2026-07-10 07:19 -
[오늘의영상] "수비수도 이 정도는 한다"…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클래스'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곤살로 몬티엘이 여유롭게 고개를 돌리며 노룩 패스를 받는 훈련을 소화했습니다.수비수도 이 정도 볼 트래핑을 보여주는 게 역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답네요.오늘의 영상입니다.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연합
2026-07-09 23:29 -
[7월 9일 AI PICK] 퇴근길 TOP5 이슈…'체포방해' 尹 징역 7년, 계엄 583일 만※ 'AI PICK'은 연합뉴스TV 디지털이슈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대한 뉴스 수집과 분석을 통해 하루를 가장 크게 뒤흔든 핵심 이슈 TOP5를 엄선해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제미나이(Gemini), 그록(Grok), 클
2026-07-0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