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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일자별
  • [뉴스핫픽] 뒤집힌 레드카드…트럼프 전화 한 통 탓?

    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월드컵 축구 경기에서 승패를 결정짓는 건, 선수들의 역량과 팀원 간의 단합이겠죠!그런데, 이번엔 한 통의 전화가 경기 결과를 뒤흔들었다는 논란이 불

    2026-07-07 14:24
  • 16강서 멈춘 호날두 라스트댄스…네이마르도 작별

    [앵커]생애 6번째 월드컵에 나섰던 포르투갈의 '전설' 호날두가 16강전에서 라스트 댄스를 마쳤습니다.앞서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하며, 두 슈퍼스타는 월드컵 무대를 떠났습니다.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후반

    2026-07-07 14:20
  • "월드컵 역사상 가장 대담한 계획"…백악관 'FIFA 압박설' 논란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에 대한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출전정지 처분을 국제축구연맹(FIFA)이 철회하는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당국자들이 조직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월스트리

    2026-07-07 11:04
  • 메시 유니폼 입은 강아지 13마리…월드컵 달군 '거리 명물'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에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거리를 누비는 13마리의 강아지가 지역 명물로 떠올랐습니다.현지시간 4일 AP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반려견 산책 도우미로 일하는

    2026-07-07 06:10
  • 트럼프 전화 뒤 징계 번복…FIFA “독립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정지 처분 번복과 관련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백악관 행사에서 발로건의 퇴장 상황에 대

    2026-07-07 05:15
  • “4천만유로 이적료 합의”…이강인, AT마드리드행 임박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현지시간 6일 “파리 생제르맹에서 세 시즌을 보낸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의 클럽을 떠나게 됐다”며 “PSG는

    2026-07-07 00:10
  • [오늘의영상] '32강 쾌거' 카보베르데, 뜨거운 환호 속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가운데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가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2강 진출 쾌거를 이루고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수문장 보지냐를 비롯한 선수단은 카퍼레이드로 수천 명의 환대를 즐겼는데요.오늘의 영상으

    2026-07-06 23:34
  • 美 발로건 16강전 출전정지 철회…"트럼프 요청"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처분이 집행유예로 처리됐기 때문입니다.FIFA는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

    2026-07-06 23:32
  •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최대한 즐기고 싶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치르고 있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레전드 호날두가 "최대한 즐기고 싶다"고 소회를 전했습니다.호날두는 우리시간으로 6일 "월드컵 우승에 대한 희망은 있지만, 우승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더 크리스티아누

    2026-07-06 23:31
  • 홀란드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사상 첫 월드컵 8강

    [앵커]'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 선수가 멀티골로 노르웨이의 사상 첫 월드컵 8강행을 견인했습니다.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 선수는 대회 6호골을 신고하며 득점왕 경쟁에 더욱 불을 지폈습니다.월드컵 소식, 우준성 기자가 보도합니

    2026-07-06 23:30
  • '홍명보 선임' 주도 이임생, 캄보디아 프로팀으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의 선임을 주도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이 캄보디아 프로팀으로 갑니다.캄보디아 프로팀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이사를 기술 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 전 이사는 202

    2026-07-06 23:28
  • 대표팀 주치의, 홍 전 감독 출국에 '옹호'

    송준섭 축구대표팀 수석주치의가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의 미국 출국을 두둔했습니다.송 주치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라며 "바로 가족"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이어 "모

    2026-07-06 23:27
  •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 사퇴…'정몽규 체제' 집행부 중 유일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사퇴했습니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늘(6일) 박 부회장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8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이 멕시코 현지 기자회견을 통해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당시 박 부회장은

    2026-07-06 21:43
  • '홍명보 선임' 주도한 이임생, 캄보디아 간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의 선임을 주도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이 캄보디아 프로팀으로 갑니다.캄보디아 프로팀 나가월드FC는 오늘(6일)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이사를 기술 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 전 이사는

    2026-07-06 20:06
  • 첫 회의 마친 축구 혁신위…박지성 “현행 제도로는 안 돼”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한국 축구의 신뢰 회복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혁신위의 역할이라고 밝혔습니다.박 위원장은 오늘(6일) 혁신위 첫 회의를 마친 뒤 "오늘은 혁신위의 역할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26-07-06 19:50
  • 8강 진출 흥분했나...잉글랜드 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한 가운데,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축하 세리머니 도중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현지시간 6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헨더슨은 이날 멕시코와의 16강전이

    2026-07-06 16:11
  • '바이킹 후예·삼바 군단' 맞붙었다...'월드컵 이변' 주인공은? [뉴스더보기]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삼바 군단' 브라질을 제압하는 이변을 낳았습니다.6일 미국 뉴욕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노르웨이 엘링 홀란은 무려 두골을 혼자 넣으며 '괴물 스트라이커'임을 입증해

    2026-07-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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