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자별
  • 메시·비니시우스·음바페…월드컵 16강 '슈퍼스타 맞대결'

    48개국 중 오직 16개 팀만 살아남은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세계적인 축구 슈퍼스타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집니다.가장 눈길을 끄는 건 브라질의 에이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노르웨이의 '괴물' 엘링 홀란의 화력전입니다.

    2026-07-04 15:11
  • '손흥민 은사' 포스테코글루, 호날두 지도…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활약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택했습니다.알나스르 구단은 오늘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2026-07-04 15:01
  • [뉴스초점] 배재고,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박지성 혁신위' 출범

    <출연 : 권종오 스포츠 전문기자>최근 고교 야구계와 축구계가 거센 소용돌이에 휘말렸습니다.징계 적절성 논란으로 번진 배재고 야구부의 응원 파문, 그리고 월드컵 탈락 이후 쇄신 요구 전면에 직면한 대한축구협회 소식인데요

    2026-07-04 14:31
  •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 한국서 전지훈련 돌입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 현대컵 준비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해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베트남 대표팀은 14일까지 2주간 인천에 머물며 시흥FC, 용인FC, 강원FC와 세 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계획입

    2026-07-04 09:43
  • "디오구 조타를 위해"…'16강' 호날두의 포르투갈, 동료 추모하며 뛴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확정 직후, 1년 전 세상을 떠난 동료 디오구 조타를 향해 승리를 바쳤습니다.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를 누르고 16강에 진출한 날은 불의의 차량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전 리버풀

    2026-07-04 09:40
  •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전멸…호주도 16강 실패

    호주가 이집트와의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하면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 9개 나라가 모두 전멸했습니다.호주는 이집트와 연장전까지 1대 1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대 4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2026-07-04 09:32
  • '호날두 동점골' 포르투갈 16강…스페인과 격돌

    우승 후보 포르투갈이 호날두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을 앞세워 크로아티아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포르투갈은 우리시간으로 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연장 혈투 끝에 2-1로 꺾었습니다.0-1로

    2026-07-04 08:46
  • 월드컵 관광객 홀린 맛…공항까지 진출한 랜치 소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랜치 소스의 매력에 빠진 해외 축구팬들을 겨냥한 '기내 반입용 상품'까지 등장했습니다.랜치 소스는 마요네즈와 비슷한 질감에 허브와 향신료, 산미를 더해 만든 미국식 드레싱으로, 샐러드 뿐 아니라 튀

    2026-07-04 08:41
  •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국가 전멸…호주도 32강에서 짐쌌다

    호주가 이집트에 패해 월드컵 32강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아시아축구연맹, AFC 소속 국가들이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우리나라를 포함한 7개 나라가 조별리그에서 짐을 싼 데 이어, 32강에 올랐

    2026-07-04 08:32
  • 진종오 "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과 말다툼"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손흥민과 축구협회 관계자 간 말다툼이 있었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채널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손흥민이 경기 후 취재진이 없을 때 이동하고 싶어했으나, 협회 관계자가 "불

    2026-07-04 00:14
  • 축구협회 전력강화위, 감독 선임 회의…"팀 운영 안정성 최우선"

    대한축구협회가 공석이 된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논의하는 첫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오늘(3일) 열었습니다.축구협회에 따르면 오늘(3일) 회의에서는 A매치 일정, (회장) 선거 일정, 아시안컵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2026-07-03 21:21
  • 독일 나겔스만 감독 사임…후임에 위르겐 클롭 '유력'

    율리안 나겔스만(38)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습니다.독일축구협회(DFB)는 현지시간으로 3일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협회장의 제안에 따라 나겔스만 감독과 계약 종료를 감독이사회 만장

    2026-07-03 20:22
  • 진종오 "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과 라커룸서 말다툼"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손흥민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사이에서 말다툼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채널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손흥민이 경기 후 취재진이 없을 때 이동하고 싶어했으나, 협회 관계

    2026-07-03 19:59
  • [앵커리포트] 청문회 회피 빌드업?…뒷말 무성한 홍명보 출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어제(2일) 돌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홍 전 감독은 언제 귀국할 지 모른다고 했고, 우리 시간으로 오늘 미국 LA에 도착했습니다.귀국한 지 불과 이틀

    2026-07-03 18:19
  • 모드리치 잡은 호날두…홍명보호 발목 잡은 팀들 '줄줄이 탈락'

    [앵커]최전성기를 함께 보냈던 호날두와 모드리치가 각 팀 주장 완장을 차고 대결을 펼쳤습니다.포르투갈이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호날두는 선수 인생에 없었던 월드컵 우승을 향해 도전을 이어 나가게 됐습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

    2026-07-03 17:12
  • 승리 후 상대 팬에 음료 뿌리며 조롱…멕시코에서도 뭇매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의 한 팬이 32강전에서 패배한 상대팀 팬에게 음료를 뿌리며 조롱한 영상이 퍼져 자국 팬들에게 뭇매를 맞고 신상까지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국시간

    2026-07-03 14:47
  • 모리야스 日감독 "홍명보, 국가 위해 최선 다했을 것이라 믿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모리야스 감독은 지난 2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도쿄 일본축구협회 본부에서 열린 회견에서

    2026-07-03 14:03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