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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일자별
  • [뉴스초점] 배재고 출전정지 6개월…“韓축구 원점서 재건해야”

    <출연 : 최동호 스포츠평론가>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상대팀 선수들을 ‘스타벅스 응원’으로 조롱한 배재고 야구부가 결국 6개월 대회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일각에서는 과잉처벌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해외에서는 중

    2026-07-02 11:06
  • 이재성 "상상 못했던 결말…다시 기쁨 드리겠다"

    손흥민에 이어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소회를 전했습니다.이재성은 어제(1일) SNS를 통해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며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이라 받아들이기 어느 때보다 어렵

    2026-07-02 10:34
  • 벨기에, 세네갈에 3-2 역전승…16강 진출

    벨기에가 세네갈과의 연장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습니다.벨기에는 0-2로 밀리던 상황에서 후반 41분과 44분 연이어 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고 연장 후반,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승리

    2026-07-02 10:34
  • '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16강…콩고민주공화국에 역전승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멀티 골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을 2대 1로 꺾고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습니다.잉글랜드는 전반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으나,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친 '캡틴' 케인의 맹활약으로 극적인 역전

    2026-07-02 10:33
  • 벨기에, 세네갈에 3-2 대역전극으로 16강행…틸레만스 멀티골 활약

    벨기에가 세네갈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두며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벨기에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32강전에서 0-2로 밀리던 후반전에 2골을 내리 터트린데 이어 연장에서 페널

    2026-07-02 08:42
  • '조별리그 탈락' 소회 밝힌 이재성 "상상 못했던 결말…다시 기쁨 드리겠다"

    주장 손흥민에 이어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에 대한 소회를 전했습니다.이재성은 어제(1일) SNS를 통해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이어 "하루라도 더 오래

    2026-07-02 08:11
  • "일본축구협회, 모리야스 감독에 유임 요청키로"

    일본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에서 선전하고도 32강전에서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자국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은 기자들에게 아직 공식적인 조치는

    2026-07-02 07:14
  • '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역전승…16강 진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잉글랜드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한 골을 먼저 내준 뒤,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의

    2026-07-02 06:55
  • 경기장 '투명 가방만 허용'…월드컵 팬들 '예상 밖 지출' 분통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의 '투명 가방 규정'을 알지 못한 일부 팬들이 입장 과정에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현지시간 1일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보안상의

    2026-07-02 06:10
  • [오늘의영상] '16강 진출은 못 참지'…본분 잠시 잊은 의장대

    16강 진출이 확정된 순간만큼은 대통령 의전도 잠시 뒷전이었습니다.파라과이가 승부차기 끝에 독일을 꺾자, 대통령을 기다리던 의장대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다행히 대통령은 경기가 끝난 뒤 도착했네요.오늘의 영상

    2026-07-01 23:33
  • 멕시코, 에콰도르 완파…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2대 0으로 꺾고 8년 만에 16강에 올랐습니다.멕시코는 훌리안 키뇨네스와 라울 히메네스의 골을 묶어 완승을 거뒀습니다.멕시코가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승리한 건 자국 대회였던 1986년

    2026-07-01 23:26
  • 이 대통령 "'축구 국가대표 위로…결과 상관 없이 자랑스러워"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하고 돌아온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에 위로와 격려를 전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1일) 오후 자신의 X에 글을 올리고 "정말 고생 많았다"며 "불과 며칠 만에 이 모든 여정이 끝

    2026-07-01 18:20
  • 벤투의 애정 담긴 분석 "손흥민, 자신의 기량 또 증명할 것…월드컵 참사 한두 명 책임 아냐"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충격을 안은 주장 손흥민 선수를 향해 찬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벤투 전 감독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자신이 지도했던 선수 중

    2026-07-01 18:08
  • 멕시코, 에콰도르 꺾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토너먼트 경기에서 무려 40년 만에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안착했습니다.멕시코는 에콰도르와의 32강전에서 훌리안 키뇨네스와 라울 히메네스의 연속 골에 힘입어 2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멕시코가 월드컵

    2026-07-01 15:42
  • 홍명보에 "나가", 손흥민은 "고생했다"...'극과극' 귀국 현장 [뉴스더보기]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캡틴 손흥민은 굳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비록 조별리그에서 1승 2패, 조 3위로 32강 진출 실패란 아쉬운 성적을 안고 돌아왔지만, 이른 아침부터 공항을 찾은 팬들은 비난 대신 따뜻한 위

    2026-07-01 15:31
  • '조별리그 탈락'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성적 부진 책임지고 사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미 축구 강호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비엘사 감독은 현지시간 1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결과는 명백한 나의 책임이며

    2026-07-01 15:28
  • 홍명보처럼…네덜란드·체코 감독 잇따라 사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성적 부진으로 각국 사령탑들이 속속 물러나고 있습니다.네덜란드축구협회는 32강전에서 모로코에 덜미를 잡힌 이후 로날트 쿠만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네덜란드는 그동안 11차례 월드컵 본

    2026-07-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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