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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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에 2만6천원…월드컵 경기장 물가에 팬들 한숨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판매되는 음식과 음료 가격이 공개되면서 해외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1일 AP통신과 HITC스포츠 등에 따르면 미국·캐나다·멕시코의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75
2026-07-01 08:52 -
주장 손흥민, 팬들 격려 속 귀국…"죄송합니다"[앵커]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고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귀국했습니다.전날 홍명보 감독의 귀국 때와는 달리, 팬들은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냈습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이른 새벽부터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이 적힌
2026-07-01 08:44 -
'멀티골' 음바페, 메시와 최다 골 공동 선두…데샹 감독 최다승 겹경사'아트사커' 프랑스의 대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섰습니다.음바페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32강전에서 두
2026-07-01 08:27 -
기러기 막는 '특급 수비수'…훈련장 누비는 화제의 보더콜리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 토론토의 한 훈련장에 기러기를 쫓기 위해 투입된 특별한 '경비견'이 화제입니다.현지시간 지난달 2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북서부 센테니얼 파크의 월드컵 훈련장에
2026-07-01 08:02 -
"브라질 나와!" 괴물 공격수 홀란, 결승골로 월드컵 16강 이끌어'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28년 만에 월드컵 16강 무대를 밟았습니다.노르웨이는 오늘(1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대 1 승리를 거뒀습
2026-07-01 06:58 -
"고개 숙이지 마세요"…팬들 격려 속 손흥민 등 축구대표팀 선수들 잇달아 귀국"고생하셨습니다", "고개 숙이지 마세요."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지만, 공항에 모인 팬들의 목소리는 비난 대신 따뜻한 위로였습니다.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선수 9명이 오늘(1
2026-07-01 06:02 -
까맣게 그을린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귀국…팬들은 박수 보내[앵커]어제(30일) 김민재·이강인 등 축구대표팀 본진에 이어 오늘은 주장 손흥민과 이재성 등 선수들이 차례로 귀국했습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선수들의 표정은 굳어 있었는데요.공항에 나온 팬들은 선수들을 향해
2026-07-01 06:00 -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 네덜란드 잡고 16강행아프리카 강호 모로코가 치열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잡고 16강에 올랐습니다.모로코는 멕시코 과달루페에서 열린 32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습니다.양 팀은 승부차기 4라운드까지
2026-07-01 05:44 -
"손흥민 왜 뺐나"…외신 '한국 32강 탈락' 집중 조명한국 축구 대표팀의 32강 탈락 충격이 전 세계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일부 외신과 축구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감독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과 전술적 패착이 맞물려 터진 '예견된 참사'라는 공
2026-07-01 05:34 -
"고생했어, 쏘니"…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귀국[앵커]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을 아쉽게 마무리한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오늘(1일) 귀국했습니다.아쉬움을 위로하기 위한 축구팬들도 많았다고 하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신현정 기자.[기자]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
2026-07-01 05:18 -
손흥민, 어두운 표정으로 귀국…박수·응원 받기도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내고 귀국했습니다.월드컵에서의 부진한 성적 때문인 듯 손흥민의 표정은 굳어 있었습니다.입국장을 들어서며 인터뷰 없이 빠르게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공항에는 새벽부터 팬들이 몰려
2026-07-01 05:12 -
[현장연결] 월드컵 여정 마친 손흥민 귀국…이 시각 인천공항월드컵 마친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 귀국이재성·김승규·송범근과 함께 이동배준호·엄지성·양현준·이한범 등 선수들 순차 입국한국선수 월드컵 최다골 달성 다음 기회로집중견제·출전시간 부족 영향으로 아쉬운 결과앞서 조별리그 탈락 관련해
2026-07-01 05:08 -
네 번째 월드컵 마친 손흥민, 아쉬움 속 귀국…팬들은 박수·격려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1일) 새벽 귀국했습니다.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안고 돌아온 만큼 손흥민의 표정은 다소 무거웠으며, 입국장에서 별다른 인터뷰를 하지 않은 채 준
2026-07-01 04:39 -
[속보] 월드컵 마친 손흥민 귀국…이재성·배준호 등 대표팀 속속 입국 예정#손흥민 #월드컵 #축구 #홍명보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김종성(goldbell@yna.co.kr)
2026-07-01 03:51 -
[뉴스프라임] 홍명보 야유 속 귀국…새 감독 선임·로드맵 구축 시급<출연 : 서호정 축구전문기자 · 황덕연 축구 해설위원>북중미 월드컵 부진의 책임론 속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이제 시선은 축구협회로 쏠립니다.협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2026-06-30 20:02 -
브라질 잡을 뻔한 일본, 뜬금 '홍명보 지지' 왜?[앵커]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일본이 브라질에 앞서다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좌절했습니다.평가전에 이어 또 대어를 낚을 뻔 했던 일본, 느닷없이 우리나라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홍명보 감독을 두둔하는 목소리가 나와 관심을 끌었
2026-06-30 18:26 -
[앵커리포트] 무능과 불통의 축구협회…문체부, 감사 준비 잰걸음평일 새벽 시간에도 공항 입국장을 가득 메울 만큼 거셌던 축구 팬들의 분노는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했습니다.참담했던 이번 월드컵, 독선과 구태를 고집했던 축구협회의 총체적 부실로 인한 '예견된 참사'였다는 의
2026-06-30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