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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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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은행 도난 경보'에 출동한 미 경찰 당황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야생 수사슴이 은행 창문을 뚫고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현지시간 22일, 뉴욕 롱아일랜드 서퍽 카운티 경찰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은행 도난 경보가 울린 현장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026-01-24 06:00:14
  • 미 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진입 허용?…위헌 논란 확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법원의 수색 영장 없이 행정 영장만으로도 불법이민자의 가택 침입을 허용하는 지침을 실행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현지시간 23일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확인된 미 이민세관단

    2026-01-24 04:56:24
  • 트럼프 '나토 평가절하'에…영국 스타머 총리 "모욕적이고 끔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영국이 이를 정면 비판했습니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현지시간 23일 BBC 방송에 출연해 "아프가

    2026-01-24 03:29:44
  • "중국 정부, 알리바바·텐센트 등에 엔비디아 H200 주문 준비 지시"

    중국 정부가 자국 기술기업들에 대해 사실상 수입금지 상태였던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의 주문 준비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중국 규제당국은 최근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이 해당 칩 구매를 위한 절차를 밟

    2026-01-24 03:10:02
  • 국제 은값 사상 최초 온스당 100달러 돌파…금값은 5천달러 눈앞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귀금속에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국제 은(銀) 가격이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현지시간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쯤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전장 대비 3

    2026-01-24 01:46:26
  • 미·러·우크라, 첫 3자회담…UAE서 이틀간 종전안 논의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현지시간 23일 종전을 위한 첫 3자 회담을 열었습니다.아랍에미리트(UAE)의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은 이날 오후 성명을 내고 자국 수도 아부다비에서 이들 3개국의 회담이 시작됐으며, 오는

    2026-01-24 01:45:43
  • 미국, 이란 석유 산업에 제재…트럼프 "대형함대 이동" 위협 직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석유 산업과 관련한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며 반정부 시위대를 탄압 중인 이란 정권에 대한 압박을 더욱 강화했습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현지시간 23일 국제 제재를 회피해 이란 석유

    2026-01-24 01:45:15
  • 미국 미네소타서 5세 이민자 아동 구금…"가족 체포 미끼"vs"보호한 것"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과 그에 대한 진보 진영의 저항이 충돌하고 있는 미네소타주에서 이번에는 5세 아동 구금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현지시간 2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에콰도르 출

    2026-01-24 00:58:45
  • EU, '그린란드 맞대응' 대미 보복관세 유예 연장

    유럽연합(EU)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위협에 대응책으로 검토한 보복관세 조치를 연기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올로프 길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다음달 7일 만료되는 대응 조치의 유예기간을 연장하

    2026-01-24 00:56:56
  • 트럼프, '미국 비판' 캐나다에 평화위 초대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보낸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 초청을 취소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역대 가장 명망 있는 지도자들의 위원회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24 00:48:31
  • 유엔 최고인권대표 "이란 당국, 잔혹한 탄압 멈춰야"

    볼커 튀르크 유엔 최고인권대표는 이란 시위 사태로 어린이를 포함해 수천명이 죽었다며 당국에 유혈 탄압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현지시간 23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튀르크 대표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긴

    2026-01-23 23:55:15
  • 일본 중의원 해산…다음달 8일 조기 총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23일) 각의를 열고 중의원 해산을 결정했습니다.일본 중의원 해산은 전임 이시바 시게루 내각 시절 2024년 10월 9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입니다.일본 정기 국회 첫날 해산은 60년 만으로

    2026-01-23 21:16:26
  • 트럼프 "나토가 미국 지킬지 의문"…계속되는 동맹 조롱

    그린란드 병합을 주장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동맹을 뒤흔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병합 문제에서 한발 물러선 이후에도 '미국이 위기에 처하면 유럽이 방어할 수 있나'며 동맹 조롱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현지 시간 22일

    2026-01-23 21:15:43
  • 틱톡, '안보 논란' 6년만에 美사업 매각 완료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 한가운데 있었던 중국계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부 매각 사태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틱톡은 미국 사업 부문을 분리한 유한책임회사 '틱톡 미국데이터보안 합작벤처'가 현지시간 22일 설립됐

    2026-01-23 21:15:05
  • 러, 미·우크라와 3자회의 앞두고 "돈바스 철군 필수"

    러시아가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안보 분야 3자 실무 협상을 앞두고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 시간

    2026-01-23 20:34:53
  • 영국 소비자심리, 브렉시트 결정 후 10년간 '낙관' 전무

    영국에서 월별로 조사되는 소비자 심리가 지난 10년간 단 한 차례도 '낙관' 영역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지 시간 23일 보도했습니다.시장조사업체 GfK는 이번 달 소비자 신뢰 지수를 지난해 12월보다 1포인

    2026-01-23 20:06:01
  • 전세계 예술인 800명 "이란 시위 유혈탄압 규탄…침묵은 공범"

    전 세계 800명 이상의 예술가, 작가, 영화인들이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 유혈 탄압을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냈습니다.현지 시간 23일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쥘리에트 비노슈, 마리옹 코티야르 등 프랑스 배우와 그리스 영

    2026-01-23 1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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