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박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습니다.

가족 휴가로 한국에 들렀지만, 국내 기업들과 인공지능(AI) 파트너십을 위한 스킨십도 병행하면서 광폭 행보를 보였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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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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