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아닌데 서울 종로구 부암동의 한 은행나무 잎이 누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원인을 찾던 주민들은 충격적인 장면을 마주하게 됐는데요. 누군가 나무에 구멍을 뚫고 약을 넣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범인으론 은행나무 옆 환기미술관이 지목됐는데요.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걸까요? '이거진짜예요?'에서 알아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