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은행 계좌에 금고처럼 쌓아두는 이따끔 기자가 '주식' 투자에 도전한다!

회사 선배 닦달로 겨우 삼성전자 1주를 사놓은 대환장 주린이가 100억 이상 부자들의 자산관리사(PB)를 만나 투자 비법을 대신 물어드립니다.

남들 다 주식 한다는데 나만 바보 아냐? 속앓이했던 주린이들 드루와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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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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