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해체 소식에 마음을 달래려 서울에서 제천까지 155km를 걸어간 전직 아이돌이 있습니다. 걷다 보니 마음이 비워지고 '다시 태어났다'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공사장과 물류센터 등 알바만 4개를 뛰고 있지만, 이상하게 인생 최고로 행복하다고 하는 전 아이돌 '아크'의 박현빈 씨. 5박 6일 동안 걸으며 어떤 경험을 한 걸까요? '다다를 인터뷰'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