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조수석 뒤편에 붙어 있던 기사님의 배려가 담긴 손편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가 붙인 편지에는 "위대한 ‘임산부’, 몸이 불편하신 승객께서는 승차 직후 알려주세요.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참 배려심 깊은 기사님이다", "멋지고 위대한 일상의 영웅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씬속 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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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준(hjun158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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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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