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하모니>의 가장 소중한 주인공 다문화 2세들을 다시 만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땅끝마을 해남에서 행복을 일궈가는 캄보디아댁 소말리 씨네 삼 남매입니다.
논밭을 놀이터 삼아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은 부부의 농사일을 잊게 하는 비타민이라네요.
이어지는 주인공은 완도의 자랑인 역도 유망주, 인도네시아계 다문화 2세 김태양 군입니다.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며 땀 흘리는 태양 군과 그를 응원하는 엄마 누룰삐트리야 씨.
정성 가득한 보양식으로 아들을 보살피는 엄마의 사랑이 소년의 꿈을 든든하게 지탱합니다.
마지막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율라 씨 가족에게 찾아온 경사스러운 새 생명 소식까지!
첫째 은우의 응원 속에 탄생한 둘째 은서, 네 식구가 되어 완성된 가족의 감동을 함께합니다.
제각기 다른 환경에서도 티 없이 맑은 웃음으로 꿈을 키워가는 ‘하모니 리틀즈’.
두 뿌리에서 얻은 힘으로 써 내려가는 찬란한 성장 기록을 <특집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김선호 신지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첫 번째 주인공은 땅끝마을 해남에서 행복을 일궈가는 캄보디아댁 소말리 씨네 삼 남매입니다.
논밭을 놀이터 삼아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은 부부의 농사일을 잊게 하는 비타민이라네요.
이어지는 주인공은 완도의 자랑인 역도 유망주, 인도네시아계 다문화 2세 김태양 군입니다.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며 땀 흘리는 태양 군과 그를 응원하는 엄마 누룰삐트리야 씨.
정성 가득한 보양식으로 아들을 보살피는 엄마의 사랑이 소년의 꿈을 든든하게 지탱합니다.
마지막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율라 씨 가족에게 찾아온 경사스러운 새 생명 소식까지!
첫째 은우의 응원 속에 탄생한 둘째 은서, 네 식구가 되어 완성된 가족의 감동을 함께합니다.
제각기 다른 환경에서도 티 없이 맑은 웃음으로 꿈을 키워가는 ‘하모니 리틀즈’.
두 뿌리에서 얻은 힘으로 써 내려가는 찬란한 성장 기록을 <특집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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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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