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온 가족들과 여행을 준비하는 슈라 씨와 레라 씨 자매.
두 딸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부모님, 동생과 함께 부산으로 떠납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푸른 바다와 만개한 꽃을 감상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가족들.
해운대의 명물 해변열차와 해상케이블카를 타며 특별한 추억을 쌓습니다.
여행 도중, 동생 레라 씨가 촬영을 위해 홀로 기차에 몸을 싣기도 하는데요.
일을 마치고 합류한 동생과 함께 다 같이 대형 쇼핑몰로 향합니다.
매장 한편에 당당히 걸린 두 딸의 화보 사진을 마주한 부모님.
모델로 활동하는 모습을 실제로 처음 보며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매의 일상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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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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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뻥 뚫리는 푸른 바다와 만개한 꽃을 감상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가족들.
해운대의 명물 해변열차와 해상케이블카를 타며 특별한 추억을 쌓습니다.
여행 도중, 동생 레라 씨가 촬영을 위해 홀로 기차에 몸을 싣기도 하는데요.
일을 마치고 합류한 동생과 함께 다 같이 대형 쇼핑몰로 향합니다.
매장 한편에 당당히 걸린 두 딸의 화보 사진을 마주한 부모님.
모델로 활동하는 모습을 실제로 처음 보며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매의 일상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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