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농번기를 보내는 다이아나 씨에게 잠깐의 휴식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큰 숙제였던 마늘 수확을 무사히 끝내고 모처럼 여유를 만끽하게 된 것인데요.

아침부터 콧노래를 부르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다이아나 씨!

타지에서 홀로 지내는 소중한 딸 지영 씨와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인데요.

한 달 만에 만난 모녀의 종착지는 푸른 바다가 반겨주는 부산입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보러 온 필리핀 조카와 친구들까지 합류하고~

필리핀 아미(ARMY)들과 엄마를 위해 부산 여행 일일 가이드가 된 지영 씨.

비빔밥부터 삼겹살, 그리고 더위를 날려줄 과일빙수까지 K-푸드 도장 깨기 완료!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도 남기고, 감천문화마을에서 쇼핑도 하고!

딸과 함께한 다이아나 씨의 특별한 부산 여행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