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휴일이 찾아오자 부부는 각자 특별한 주말 일상을 시작합니다.
아내 마리암 씨는 곧 고향으로 떠나는 대학 시절 친구들과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는데요.
같은 시각 남편 한석 씨는 홀로 카페에 남아 정통 프랑스 바게트를 구우며 손님맞이에 열을 올립니다.
바게트뿐만 아니라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원두도 직접 블렌딩하는 한석 씨.
마침 카페에 커피 애호가 손님과 일행이 찾아와 커피에 대한 감상평을 건네는데요.
사실 이 손님들은 의정부를 알리는 지역 프로젝트에 마리암 씨를 캐스팅하러 온 것!
기분 좋은 제안을 끝으로 카페를 마감하고, 짧은 여름휴가를 떠나는 한석 씨와 마리암 씨.
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장대비에 운전을 담당하기로 한 마리암 씨는 당황하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여행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서로의 일상을 응원하며 더욱 깊게 물들어가는 마리암 씨 부부의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지연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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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ji0117@yna.co.kr)
김선호(forsky1004@yna.co.kr)
아내 마리암 씨는 곧 고향으로 떠나는 대학 시절 친구들과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는데요.
같은 시각 남편 한석 씨는 홀로 카페에 남아 정통 프랑스 바게트를 구우며 손님맞이에 열을 올립니다.
바게트뿐만 아니라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원두도 직접 블렌딩하는 한석 씨.
마침 카페에 커피 애호가 손님과 일행이 찾아와 커피에 대한 감상평을 건네는데요.
사실 이 손님들은 의정부를 알리는 지역 프로젝트에 마리암 씨를 캐스팅하러 온 것!
기분 좋은 제안을 끝으로 카페를 마감하고, 짧은 여름휴가를 떠나는 한석 씨와 마리암 씨.
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장대비에 운전을 담당하기로 한 마리암 씨는 당황하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여행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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