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장대비를 뚫고 짧은 여름휴가를 떠난 마리암 씨 부부.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바비큐를 준비하며 오붓한 저녁 시간을 보내는데요.
한석 씨가 직접 만든 바게트부터 소고기와 연어, 뇨키를 넣은 매운탕까지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달콤한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소 도움과 사랑을 받아온 동네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기로 한 것인데요.
든든한 지원군들과 함께 감자 뇨키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입맛을 고려해 두 가지 소스까지 준비합니다.
처음 맛보는 낯선 음식에도 맛있게 그릇을 비우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언젠가 마당 있는 집에서 함께 살며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나누고 싶다는 마리암 씨와 한석 씨.
서로를 닮아가며 둘만의 행복을 이웃과 나누는 마리암 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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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바비큐를 준비하며 오붓한 저녁 시간을 보내는데요.
한석 씨가 직접 만든 바게트부터 소고기와 연어, 뇨키를 넣은 매운탕까지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달콤한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소 도움과 사랑을 받아온 동네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기로 한 것인데요.
든든한 지원군들과 함께 감자 뇨키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입맛을 고려해 두 가지 소스까지 준비합니다.
처음 맛보는 낯선 음식에도 맛있게 그릇을 비우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언젠가 마당 있는 집에서 함께 살며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나누고 싶다는 마리암 씨와 한석 씨.
서로를 닮아가며 둘만의 행복을 이웃과 나누는 마리암 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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