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더 이상
안전한 공간이 아닙니다.
폭력, 절도, 협박, 갈취 등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이
청소년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는데요.
단순한 일탈을 넘어
범죄로 이어지는 청소년 문제
그리고 학교의 신뢰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부당한 요구에 흔들리는 생활지도권
법으로 보장된 권리마저
지켜지지 않는 교권의 현실까지
교사들은 점점 위축되고 마는데요
오늘날 청소년을 둘러싼 현실을 짚어보고
흔들린 교권을 다시 세우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해법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PD 명노현
AD 최병철
구성 이은혜, 유영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철(gg0689@yna.co.kr)
안전한 공간이 아닙니다.
폭력, 절도, 협박, 갈취 등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이
청소년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는데요.
단순한 일탈을 넘어
범죄로 이어지는 청소년 문제
그리고 학교의 신뢰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부당한 요구에 흔들리는 생활지도권
법으로 보장된 권리마저
지켜지지 않는 교권의 현실까지
교사들은 점점 위축되고 마는데요
오늘날 청소년을 둘러싼 현실을 짚어보고
흔들린 교권을 다시 세우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해법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PD 명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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