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평일을 보낸 막심 씨와 지혜 씨에게 기다리던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친구와 약속이 있는 지혜 씨를 데려다준 막심 씨는 곧장 아내의 사무실로 향합니다.
얼마 전 이전한 사무실을 정리하지 못한 아내를 위해 막심 씨가 청소를 자처한 것인데요.
청소를 마친 후에 좋아하는 한식으로 혼자만의 점심을 준비하는 막심 씨!
그리고 고향에서 즐겨 마시던 홍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한국 생활 2년 차, 한국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공부도 빼놓지 않습니다.
한편 새 사무실에 필요한 물건을 사고 일터로 돌아온 아내 지혜 씨.
발레복 포장부터 배송 준비까지 직접 챙기며 주말에도 바쁜 하루를 이어갑니다.
함께할 때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떨어져 있을 때는 각자의 일과 시간을 존중하는 두 사람.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막심 씨와 지혜 씨의 주말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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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친구와 약속이 있는 지혜 씨를 데려다준 막심 씨는 곧장 아내의 사무실로 향합니다.
얼마 전 이전한 사무실을 정리하지 못한 아내를 위해 막심 씨가 청소를 자처한 것인데요.
청소를 마친 후에 좋아하는 한식으로 혼자만의 점심을 준비하는 막심 씨!
그리고 고향에서 즐겨 마시던 홍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한국 생활 2년 차, 한국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공부도 빼놓지 않습니다.
한편 새 사무실에 필요한 물건을 사고 일터로 돌아온 아내 지혜 씨.
발레복 포장부터 배송 준비까지 직접 챙기며 주말에도 바쁜 하루를 이어갑니다.
함께할 때는 서로에게 힘이 되고, 떨어져 있을 때는 각자의 일과 시간을 존중하는 두 사람.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막심 씨와 지혜 씨의 주말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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