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수영을 좋아하는 막심 씨와 지혜 씨는 주말을 맞아 가까운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시원한 물놀이를 기대하며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북한산 삼천사 계곡.
한국의 산세를 좋아하는 막심 씨와 절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는 지혜 씨는 잠시 사찰을 둘러보는데요.
두 사람은 절에서 각자만의 소원을 간절히 빌고 다시 계곡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계곡은 기대와 달리 물이 얕아, 결국 물놀이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
아쉬움을 뒤로한 부부는 근처 공원 물가로 자리를 옮겨 발을 담그며 여름 더위를 식혀봅니다.
물놀이를 마친 뒤에는 막심 씨가 좋아하는 회를 먹기 위해 수산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싱싱한 횟감과 생새우를 직접 고르고, 우여곡절 끝에 새우 손질에도 도전하는 막심 씨!
쫄깃한 회부터 얼큰한 매운탕까지 푸짐하게 즐기며 둘만의 여름 나들이를 마무리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함께라서 즐거운 막심 씨와 지혜 씨의 특별한 하루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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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시원한 물놀이를 기대하며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북한산 삼천사 계곡.
한국의 산세를 좋아하는 막심 씨와 절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는 지혜 씨는 잠시 사찰을 둘러보는데요.
두 사람은 절에서 각자만의 소원을 간절히 빌고 다시 계곡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계곡은 기대와 달리 물이 얕아, 결국 물놀이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
아쉬움을 뒤로한 부부는 근처 공원 물가로 자리를 옮겨 발을 담그며 여름 더위를 식혀봅니다.
물놀이를 마친 뒤에는 막심 씨가 좋아하는 회를 먹기 위해 수산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싱싱한 횟감과 생새우를 직접 고르고, 우여곡절 끝에 새우 손질에도 도전하는 막심 씨!
쫄깃한 회부터 얼큰한 매운탕까지 푸짐하게 즐기며 둘만의 여름 나들이를 마무리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함께라서 즐거운 막심 씨와 지혜 씨의 특별한 하루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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