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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나의 특별한 가족, 대한미국인 이든 씨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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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하모니] 나의 특별한 가족, 대한미국인 이든 씨 - 1부
  • 2021-01-23 10:00:14
[하모니] 나의 특별한 가족, 대한미국인 이든 씨 - 1부

미국인 엄마와 스코틀랜드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이든 씨!

일본인 엄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그의 아내!

캠퍼스 커플에서 이제는 어느덧 6년차 부부랍니다.

곧 돌을 앞둔 아들, 데릭은 그야말로 국경을 넘나드는 다문화 베이비~

특별한 이 가족이 머무는 곳은, 유럽의 작은 마을을 꼭 닮은 아산의 지중해 마을 카페인데요.

이제 막 11개월을 넘긴 아들 데릭이 보행기를 타고 카페를 누비는 사이 이든 씨는 택배를 열고 사진을 찍고, 컴퓨터 글 쓰느라 한창입니다.

블로그 체험단 활동과 카페 운영을 부업으로 하고 있다는 그!

여기에 핸드폰 액세서리를 만드는 굿즈 작업과 유튜브 활동까지, 본업인 영어학원 강사로도 맹-활약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아들이 큰~ 일을 보면 기저귀까지 척척 가는 일등 아빠, 팔방 미남이 따로 없다는데요.

퇴근 후, 아내와 따로 고깃집을 찾아간 이든 씨!

아내와의 데이트가 아닌, 일 때문에 찾는 곳이라고요?

24시간을 쪼개며 자칭 타칭 N잡러를 외치고 다니는 에너자이저!

열정 부부 이든 씨의 특별한 겨울 이야기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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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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