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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스페셜] 70회 : 아직 끝나지않은 '위험의 외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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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스페셜] 70회 : 아직 끝나지않은 '위험의 외주화'
  • 2019-01-14 05:00:02
[연합뉴스TV 스페셜] 70회 : 아직 끝나지않은 '위험의 외주화'

28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하게 한 큰 원동력이 된 스물네 살 故 김용균 씨

그를 비롯하여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 아직도 산업현장에서 '위험의 외주화'가 계속되고 있는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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