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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기본 안전수칙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우리 모두 안전 콕!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시원한 물 충분히 제공✅ 폭염작업 시 냉방·통풍장치 설치✅ 체감온도에 따른 충분한 휴식체감온도 33℃ 이상 :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체감온도 35℃ 이상 :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체감온도 38℃ 이상 :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보냉장구 착용✅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시 119 신고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반드시 실천하세요!“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약속입니다.” 🟢지금 바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폭염 안전수칙 실천에 함께해 주세요. 콕!🟢 참여인증 콕! 캠페인 (~6.20.)여러분의 안전 실천 순간을 기다립니다.[참여 방법]① 10~15초 분량의 실천 영상 촬영② 구글폼 작성 후 제출▶ 참여하기https://forms.gle/msYQmBRDXGcKPyaP8※ 다음 주제 :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콕!제보 문의 : rlfgus8907@y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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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불안감이 커지자,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시내 주요 건설 공사장과 고가·교량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점검 대상은 공공 공사장 114곳과 민간공사장 338곳 등 984곳으로, 현장 위험 요인 관리와 배수처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또 안전 등급이 C등급인 고가와 교량 27개에 대해서도 주요 부위의 손상 여부와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하는 등 긴급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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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송규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철거 공사 막바지였던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가 붕괴됨에 따라, 잊을만 하면 반복되는 건설 현장의 안전불감증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국과수 합동 정밀 감식을 완료했고, 검찰은 곧바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초기 증거 확보에 나섰는데요.반복된 노후화 경고와 이상 징후에도 사고를 막지 못한 원인은 무엇일까요.이송규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질문 1> 경찰이 새벽에 서소문 고가 붕괴 현장에 대한 국과수 합동 정밀감식을 완료했습니다. 자정 12시부터 오전 4시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날이 밝기 전, 새벽 시간에 정밀감식에 나선 건, 현장 통제가 쉬운 시간대를 택한 걸까요?<질문 1-1> 그런데 현재 추가 붕괴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밤 이 빗방울도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현장에 대한 감식이 어느 정도나 효과적으로 진행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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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정부가 작은 사업장 산업재해 감축을 위한 인력 투입에 나섰습니다.올해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이 신설됐는데요.어떤 사업인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직접 모시고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어서 오세요.<질문 1>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이 금년 2월에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어떤 취지로 도입된 제도인가요?<질문 2> 일터 지킴이가 점검할 현장은 어떻게 선정되나요?<질문 3> 일터 지킴이가 일선 현장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메우는 감시단 역할을 하는 것이라 보면 될까요? 일터 지킴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임무를 하고, 현장 안전 점검 절차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질문 4> 산업 재해는 설비 상태, 작업 방식, 숙련도, 관리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일터 지킴이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떤 자격 조건에 따라 선발됐나요?<질문 5> 오늘(16일)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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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번 대전 '안전공업' 참사에서 인명 피해 규모를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건 샌드위치 패널과 불법 증축인데요.이는 2년 전 경기 화성 리튬공장, 아리셀에서 발생한 화재와 판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정다미 기자입니다.[기자]2024년 발생해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참사.당시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이 불쏘시개 역할을 했고, 불법 증축 등으로 대피가 어려워 피해가 컸습니다.이번 대전 화재 역시 아리셀 참사와 여러모로 유사합니다.<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