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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작은 안전수칙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우리 모두 안전 콕!밀폐공간 작업 필수 안전수칙✅ 작업 전 가스측정기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최소 30분 이상(밀폐공간 체적의 10배 이상) 신선한 공기로 환기✅ 적정공기가 유지되지 않을때는 공기호흡기 또는 송기마스크 착용✅ 비상 상황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출입금지표지 부착그리고!✅ 밀폐공간 작업 전,필수 안전수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약속입니다.” 🟢지금 바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안전 습관에 함께해 주세요. 콕!🟢 참여인증 콕! 캠페인 (~7.20.)여러분의 안전 실천 순간을 기다립니다.[참여 방법]① 10~15초 분량의 실천 영상 촬영② 구글폼 작성 후 제출▶ 참여하기https://forms.gle/msYQmBRDXGcKPyaP8※ 다음 주제 : 끼임사고 예방 콕!제보 문의 : rlfgus8907@yna.co.kr#안전콕 #밀폐공간 #질식사고예방 #산소농도측정 #환기 #산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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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매년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가 개최됩니다.올해는 특히 ‘AI안전보건박람회’로 명칭을 새롭게 하고,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하는데요.이 시간, 산업 재해 예방 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질문 1> 먼저 우리나라 산업재해 현황부터 짚어볼게요. 사망사고는 얼마나 발생하고 있습니까?<질문 2> 최근 대형 산업재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왜 반복되는지, 또 어떤 대책을 추진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질문 3> 소규모 사업장은 안전 투자 여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사업장을 위한 지원책은 무엇이 있습니까?<질문 4> 올여름도 극심한 더위가 예상됩니다. 폭염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업재해 대비,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질문 5> 이 달, 큰 안전 행사를 준비 중이시라고요. 어떤 행사인지 언제부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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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기본 안전수칙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우리 모두 안전 콕!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시원한 물 충분히 제공✅ 폭염작업 시 냉방·통풍장치 설치✅ 체감온도에 따른 충분한 휴식체감온도 33℃ 이상 :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체감온도 35℃ 이상 :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체감온도 38℃ 이상 :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보냉장구 착용✅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시 119 신고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반드시 실천하세요!“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약속입니다.” 🟢지금 바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폭염 안전수칙 실천에 함께해 주세요. 콕!🟢 참여인증 콕! 캠페인 (~6.20.)여러분의 안전 실천 순간을 기다립니다.[참여 방법]① 10~15초 분량의 실천 영상 촬영② 구글폼 작성 후 제출▶ 참여하기https://forms.gle/msYQmBRDXGcKPyaP8※ 다음 주제 :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콕!제보 문의 : rlfgus8907@y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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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건설현장 로봇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해 로보틱스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협력합니다.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 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이번 업무협약은 대동로보틱스가 보유한 AI 자율주행 로봇의 건설 현장 실증과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양 사는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이동·운반·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자재 운반, 반복 작업 등 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로봇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입니다.이를 위해 GS건설은 건설 현장 운영 경험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고, 대동로보틱스는 AI 및 자율주행 기반 로봇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합니다.양사는 현장 실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설 현장에 필요한 로봇 기능과 운영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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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번 대전 '안전공업' 참사에서 인명 피해 규모를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건 샌드위치 패널과 불법 증축인데요.이는 2년 전 경기 화성 리튬공장, 아리셀에서 발생한 화재와 판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정다미 기자입니다.[기자]2024년 발생해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참사.당시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이 불쏘시개 역할을 했고, 불법 증축 등으로 대피가 어려워 피해가 컸습니다.이번 대전 화재 역시 아리셀 참사와 여러모로 유사합니다.<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