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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성도입니다
  • 김지 *
  • 2020-08-28 13:43:16
  • 860
개신 교회는
세상이 그 지혜를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신, 단 한 분의 지혜 자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수학적 원리를 발명한 것이 아니라 수학적 원리를 이 우주 만물에서 발견했습니다.-지적 전능자가 있음을 드러내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의 사건이 하나님과 멀어졌던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켰고, ‘죄’로 인해 떠나 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영 –즉,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 길(가교)의 역할로’ 다시금, 그 분의 부활하심을 믿는 자들에게 내주해 주시는 크나큰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참 성도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내주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사건과 부활 사건이 믿어지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죠.

육신의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 왕래하는 사람들 중에는, 경증, 중증, 혹은 만성 환자들이 있지요, 그들이 병원에 몇 번 왕래하고 혹은 입원했다고 해서 바로 완쾌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오랜 시간에 걸쳐 치료해야 낫는 병들이 많지요.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병든 영’을 치유하는 곳입니다. (혹시, 사람이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우리의 본성이 그 것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영’이 병들었다 함은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가 너무나 오래도록 잊고 있었기에 찾아오는 공허함, 헛헛함, 무의미함, 무기력함 등등입니다. - 인생의 한 부분이 텅 비어 있는 것 같은 그 무언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살아서 역사하시는지, 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는지를 알아보고자 찾아온 어떤 누군가가 오늘부터 신도가 되었다고 하여 그를 참 성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예배당에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 자각하고 있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성령님께서 (12제자들에게 내주해주신 것처럼) 내주해 주시는 분만이 참 성도이며, 하나님께서 창조주임을 깨달은 자입니다. (부름 받은 사람들은 많아도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으니라-[마태복음 22:14] by KJV VERSION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르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사도행전 2:17] by KJV VERSION)

성도들이 ‘성경’을 순교정신으로 수 천 년 동안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각 성도들에게 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비유가 적절 한지 모르겠지만, 일부 신 내림을 받는 무당들은 말합니다. 그들의 신은 악한 영이 어서, 그들의 육신을 마음대로 사용하고는 모두 비참하게 죽게 한다고요 –어느 무당이 예수님을 만나서 간증한 내용입니다.)
-세상은 분명히, 선과 악, 빛과 어둠, 진리와 비 진리, 거짓과 진실, 성령과 악령 이 존재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육신의 양식이 상하면 육신이 병이 듭니다.
영의 양식인 말씀을 상하면(성경변개) 영을 병들게 합니다. -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자들의 영을 병들게 하는 이단, 즉 신천지와 같은 곳은 엄연히 교회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개신 교회와 감히 비교될 수도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2] 코로나가 많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식당 발, 콜센터 발, 나이트클럽 발, 지하철 발, 직장 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 발이라는 글은 쓰지 말아주세요 –그 것은 중국발이 아니라 교회 발처럼 들립니다. 이 또한 교회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킨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잘못 한 그 무엇만 지적해 주세요! 가감 없이]
-8월/28일 현재도 세상 모든 감염은 교회의 책임입니까? 교인들의 감염은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3] 대략 5일에서 14일이 잠복기가 아니었습니까? 여태껏 뉴스에서 그렇다고 들었는데요, 왜 8/15 집회 때 코로나가 발생했다면 (그 수가 많든 적든) 교회역시 발생 5일~14일 전에 지역에서 감염된 것 아닙니까? (그럼 집회로 인한 가해자이기 전에 피해자 아닙니까?) (게이 클럽을 통해서, 여러경로를 통해서, 박원순 시장 추모 집회 등의 잠복기를 통한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억지일까요?) – 8/15 집회 발, 즉 교회 발이라 함은 아무도 교회에 코로나를 옮긴 적이 없었는데, 교회가 사악한 집단 이어서 스스로 화학작용 내지, 박쥐를 먹고 코로나가 발생하게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맞습니까? 그런 의도에서 글을 쓰신 것이 맞습니까?

-차라리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와 공포에 대한 분풀이를 할 곳이 필요했다고 한다면, 어쩜 교회는 그 비난을 달게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실이 드러난 상태에서 당하는 것과 거짓을 뒤집어쓰고 당하는 비난은 다르지 않을 까요?
-기자 정신은 무엇입니까? 꼭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나라의 산적한 문제를 들고 광화문으로 달려갔습니다. 대 부분은 나이가 지긋한 어른신들 입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코로나가 퍼졌다며 뉴스와 각종 미디어에서 엄포를 놓습니다. 심지어는 대통령까지 도요, 저 같아도 겁나고 무서웠을 겁니다. 그냥 광화문에 집회하러 간 것인데, 코로나 퍼뜨리러 간 것 아닌데요,

- 게이 클럽 코로나 발생 때, 그들이 비난이 두려워 숨었을 때, 정부는 그들도 인권이 있으며, 비난 하지 말아달라며, 오히려 그들의 익명성을 보장하겠다며 달래서 양지로 나오게 했습니다.

-진리를 찾아 교회에 간 평범한 어르신들이 자신의 성적 취향에 따라 자신의 정욕대로 살아 보겠다는 철없는 젊은 사람들 보다 못한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그 분들의 인권은 휴지조각 입니까?

-그 어르신들은 때론 6/25를 경험했을 수도 있고, 때론 독재 정권을 경험했을 수도 있고, 때론 산업화의 일꾼이었으며, 때론 태안 앞바다의 기름띠를 지우고자 달려갔으며, 때론 국가의 위기 앞에 금 모으기 운동을 했을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삶의 발자취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음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중국의 문을 차단하지 않고 내버려둔 보건 당국과 정부의 책임까지 떠 넘겨 가면서 교회 발이라는 이름 앞에 윽박지르고, 구상 권을 청구하겠다며 엄포를 놓고,
어떤 분이 도망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숨기고 거짓 진술 하셨던 분들은 엄포를 놓지 않았음에도 심리적 위축으로 도망쳤던 것 아니었을까요? 코로나에 걸릴 수도 있다는 불안감은 그 분들에게도 공포가 아니었겠습니까?

-사람들을 죽이는 언론 몰이가 정말로 기자 정신에 합당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식의 몰아가기, 혹은 몰빵하기 정신이 기자 정신입니까? 좀 더 냉철하고, 냉정하게, 양쪽의 의견을 치우침 없이 객관적으로 보도해 주실 수 없는 것인가요? 그럴 때 받는 비난은 달개 받고 저절로 반성의 소리가 터져 나올 겁니다.

-교회는 영혼을 구하기 위해 전도기간에 본인이 전도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써서 집중 기도에 들어갑니다. 여러 날을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하고 교회에 올 것을 권고하는 전화를 드리지요, 때로는 다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 가는 사람들, 혹은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들 등등 누구에게나 열린 곳이 교회입니다. 그런 곳에 남아 있는 연락처를 모두 제시해도, -“내가 가본 적 없는 곳이다. 더 이상 다니지 않는다 ”등 각자의 말이 있겠지요, 그러면 연락처를 의도적으로 누락 시키고 거짓 연락처를 준 것입니까? -교회의 특성에 대한 무지일 뿐입니다.

-집에 혹은 직장에 낯선 사람들이 밀고 들어옵니다. 강제 집행을 한다는 이유에서요, 좋습니다. 나라에서 하는 일이니 순종해야죠, 그러나 교인들이 얼마나 괴물들이기에 수많은 경찰들을 대동합니까? 수년에서 수십 년을 다닌 교회가 공중분해 될 수 도 있고, 인간적인 실수로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는 교회의 성도들에게는 괴로움을 가중시키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요? 더불어 일부러 흥분을 조장하는 일이 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그 상황에서는 잘 잘못을 떠나 어느 누구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오히려 흥분하기를 바랐을 수도 있겠지요, 카메라에 담기 좋고 보기 좋고 ♬기 좋은 장면이 연출 될 테니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시더라[마태복음 3:17] 너희들은 땅 끝까지 이르러 이 복음을 전하라!‘) 우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교회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마켓이나, 기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인들도 목사님만 잡수라고 돈 긁어모아 한입에 털어주는 어리석을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런 곳은 이단집단들이 그러하지요)


-그 모은 돈으로 선교자금 보내고, 가난한 이웃들 김치 담가주고, 연탄 넣어주고, 공부 가르쳐 주고, 생활필수품 보내주고, 노숙자들 길거리 음식 제공해 주고, 가난한 나라 교회 세워주고, 공동체 사업으로 먹고살길 해결해주고, 물 없는 곳에 우물 파주고, 병든 사람들 한국 병원에 연결시켜주고 –’땡큐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에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주고, 거의 모든 기아단체들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졌습니다. -어떤 분이 어렵다하면, 교회는 그 분을 돕고, 또 어떤 분이 위로가 필요하면 그 분을 위로하고, 어떤 분이 죽겠다하면 가서 복음으로 살려주고 등등 말하기 입 아픕니다. -한 번도 교회를 제대로 보려고 노력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예수님께서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선행을 남에게 알리지 말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께만 너희의 선행이 알려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야 하나님 나라에서의 상급이 크다고요, 그동안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회가 어떤 선행을 통해 대한민국을 든든히 받히고 함께 해왔는지를 알아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듭니다. 특히 요즘 같은 때는요 (제발 일부 거짓 목자 혹은 그들에 의해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가리워진 진주를 바라봐주시기 바랄뿐입니다.)


-모든 목자들이 참 목자일 수 없고, 모든 교인들이 참 성도 일 수 없습니다. 어느 단체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고, 성실한 사람 사고치는 사람 있습니다. 교회는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학력이 높거나 낮거나 진실하거나 덜 진실하거나 성격이 좋거나 나쁘거나 모두가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는 곳이기에 오히려 면접을 통해 뽑은 사람들 보다 더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교회가 내 쫓는다면 그들은 사회에서도 낙오자가 되고 진리의 길에서도 낙오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사회적으로 약한 분들이 더 많이 진리와 마주한 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 고 있습니다. 단지 세상이 교회를 특수한 곳으로 바라봐 주지 않고, 교회를 여느 이익 단체처럼 파렴치한 곳으로 여론 몰이하여 고사 시키려 한다면, 영적치유를 받지 못한 많은 영혼들이 사회에서 더 큰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그러면 심판은 더 빨리 진행되겠죠

-마지막으로 개신교는 피라미드식 단체가 아님을 명백히 해두겠습니다. 즉, 각 개별교회는 각 담임 목사님을 통해 예배를 드리며, 부흥회를 통한 타 교회 목사님의 초청이 아니고서야 평소 왕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교회만을 수년에서 수십년 다니는 성도 분들이 많은 것입니다. (참고로 천주교와 개신교는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그 이유는 역사를 살펴보시면 아실겁니다)

-약국 한 곳이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해서 전국의 약국 문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A 편의점이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해서 전국의 A 편의점 문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콜 센터 한 곳에 확진 자가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콜 센터를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식당 한 곳이 확진 자가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식당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국회의원님들 식당에서 밥 먹을 때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기자 분들 항상 무엇을 하든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지하철, 식당, 나이트클럽, 쇼핑몰, 마트 등등 항상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자주 가는 곳이죠)
-교회는 누구보다 2미터 간격유지와 방역지침을 잘 준수한 단체 중 하나입니다. (주일 한번 예배드립니다.)
-어떤 교회가 코로나 확진 자 적게 또는 많이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교회가 2주간 문을 닫는 것이 공평한 것입니까?
-일부 교회가 대면 예배드리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파렴치하고 이기적인 집단이 되어야 합니까?

-기자님들 부탁드립니다.
-“어느 지역 몇 명 발생 그중 교회는 몇명” –교회도 감염된 피해자 아닙니까? -왜? 늘 이렇게 타이틀을 잡는 것인가요?
-코로나는 무슨 짓을 해도 교회발입니까? 교회는 존재만으로 가해자 입니까? 꼭 좀 말씀해 주세요!
-세상 사람들은 그냥 또, “아~, 교회에서 또 감염됐네!, 이기적인 집단들 같으니라고! 위선자들 같으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 “교인들 57.2% 교회탄압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 나머지가 성도들이 교회 탄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탄압은 예수님을 탄압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이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나를 미워한 줄 너희가 아느니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세상에서 너희를 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그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면 너희도 핍박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 말도 지키리라.-[요한복음16:18-20])
-뉴스는 누가 정권을 잡든 공정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요? 국민을 분열시키며 한 개인, 또는 한 집단을 매장 시키는 식의 보도는 언제쯤 사라질까요?

개신 교회는
세상이 그 지혜를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신, 단 한 분의 지혜 자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수학적 원리를 발명한 것이 아니라 수학적 원리를 이 우주 만물에서 발견했습니다.-지적 전능자가 있음을 드러내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의 사건이 하나님과 멀어졌던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켰고, ‘죄’로 인해 떠나 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영 –즉,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 길(가교)의 역할로’ 다시금, 그 분의 부활하심을 믿는 자들에게 내주해 주시는 크나큰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참 성도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내주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사건과 부활 사건이 믿어지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죠.

육신의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 왕래하는 사람들 중에는, 경증, 중증, 혹은 만성 환자들이 있지요, 그들이 병원에 몇 번 왕래하고 혹은 입원했다고 해서 바로 완쾌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오랜 시간에 걸쳐 치료해야 낫는 병들이 많지요.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병든 영’을 치유하는 곳입니다. (혹시, 사람이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우리의 본성이 그 것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영’이 병들었다 함은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가 너무나 오래도록 잊고 있었기에 찾아오는 공허함, 헛헛함, 무의미함, 무기력함 등등입니다. - 인생의 한 부분이 텅 비어 있는 것 같은 그 무언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살아서 역사하시는지, 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는지를 알아보고자 찾아온 어떤 누군가가 오늘부터 신도가 되었다고 하여 그를 참 성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예배당에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 자각하고 있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성령님께서 (12제자들에게 내주해주신 것처럼) 내주해 주시는 분만이 참 성도이며, 하나님께서 창조주임을 깨달은 자입니다. (부름 받은 사람들은 많아도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으니라-[마태복음 22:14] by KJV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르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사도행전 2:17] by KJV )

성도들이 ‘성경’을 순교정신으로 수 천 년 동안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각 성도들에게 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비유가 적절 한지 모르겠지만, 일부 신 내림을 받는 무당들은 말합니다. 그들의 신은 악한 영이 어서, 그들의 육신을 마음대로 사용하고는 모두 비참하게 죽게 한다고요 –어느 무당이 Jesus을 만나서 간증한 내용입니다.)
-세상은 분명히, 선과 악, 빛과 어둠, 진리와 비 진리, 거짓과 진실, 성령과 악령 이 존재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육신의 양식이 상하면 육신이 병이 듭니다.
영의 양식인 말씀을 상하면(성경변개) 영을 병들게 합니다. -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자들의 영을 병들게 하는 이단, 즉 신천지와 같은 곳은 엄연히 교회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개신 교회와 감히 비교될 수도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2] 코로나가 많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식당 발, 콜센터 발, 나이트클럽 발, 지하철 발, 직장 발‘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 발이라는 글은 쓰지 말아주세요 –그 것은 중국발이 아니라 교회 발처럼 들립니다. 이 또한 교회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킨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잘못 한 그 무엇만 지적해 주세요! 가감 없이]
-8월/28일 현재도 세상 모든 감염은 교회의 책임입니까? 교인들의 감염은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3] 대략 5일에서 14일이 잠복기가 아니었습니까? 여태껏 뉴스에서 그렇다고 들었는데요, 왜 8/15 집회 때 코로나가 발생했다면 (그 수가 많든 적든) 교회역시 발생 5일~14일 전에 지역에서 감염된 것 아닙니까? (그럼 집회로 인한 가해자이기 전에 피해자 아닙니까?) (게이 클럽을 통해서, 여러경로를 통해서, 박원순 시장 추모 집회 등의 잠복기를 통한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억지일까요?) – 8/15 집회 발, 즉 교회 발이라 함은 아무도 교회에 코로나를 옮긴 적이 없었는데, 교회가 사악한 집단 이어서 스스로 화학작용 내지, 박쥐를 먹고 코로나가 발생하게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맞습니까? 그런 의도에서 글을 쓰신 것이 맞습니까?

-차라리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와 공포에 대한 분풀이를 할 곳이 필요했다고 한다면, 어쩜 교회는 그 비난을 달게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실이 드러난 상태에서 당하는 것과 거짓을 뒤집어쓰고 당하는 비난은 다르지 않을 까요?
-기자 정신은 무엇입니까? 꼭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나라의 산적한 문제를 들고 광화문으로 달려갔습니다. 대 부분은 나이가 지긋한 어른신들 입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코로나가 퍼졌다며 뉴스와 각종 미디어에서 엄포를 놓습니다. 심지어는 대통령까지 도요, 저 같아도 겁나고 무서웠을 겁니다. 그냥 광화문에 집회하러 간 것인데, 코로나 퍼뜨리러 간 것 아닌데요,

- 게이 클럽 코로나 발생 때, 그들이 비난이 두려워 숨었을 때, 정부는 그들도 인권이 있으며, 비난 하지 말아달라며, 오히려 그들의 익명성을 보장하겠다며 달래서 양지로 나오게 했습니다.

-진리를 찾아 교회에 간 평범한 어르신들이 자신의 성적 취향에 따라 자신의 정욕대로 살아 보겠다는 철없는 젊은 사람들 보다 못한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그 분들의 인권은 휴지조각 입니까?

-그 어르신들은 때론 6/25를 경험했을 수도 있고, 때론 독재 정권을 경험했을 수도 있고, 때론 산업화의 일꾼이었으며, 때론 태안 앞바다의 기름띠를 지우고자 달려갔으며, 때론 국가의 위기 앞에 금 모으기 운동을 했을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삶의 발자취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음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중국의 문을 차단하지 않고 내버려둔 보건 당국과 정부의 책임까지 떠 넘겨 가면서 교회 발이라는 이름 앞에 윽박지르고, 구상 권을 청구하겠다며 엄포를 놓고,
어떤 분이 도망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숨기고 거짓 진술 하셨던 분들은 엄포를 놓지 않았음에도 심리적 위축으로 도망쳤던 것 아니었을까요? 코로나에 걸릴 수도 있다는 불안감은 그 분들에게도 공포가 아니었겠습니까?

-사람들을 죽이는 언론 몰이가 정말로 기자 정신에 합당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식의 몰아가기, 혹은 몰빵하기 정신이 기자 정신입니까? 좀 더 냉철하고, 냉정하게, 양쪽의 의견을 치우침 없이 객관적으로 보도해 주실 수 없는 것인가요? 그럴 때 받는 비난은 달개 받고 저절로 반성의 소리가 터져 나올 겁니다.

-교회는 영혼을 구하기 위해 전도기간에 본인이 전도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써서 집중 기도에 들어갑니다. 여러 날을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하고 교회에 올 것을 권고하는 전화를 드리지요, 때로는 다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 가는 사람들, 혹은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들 등등 누구에게나 열린 곳이 교회입니다. 그런 곳에 남아 있는 연락처를 모두 제시해도, -“내가 가본 적 없는 곳이다. 더 이상 다니지 않는다 ”등 각자의 말이 있겠지요, 그러면 연락처를 의도적으로 누락 시키고 거짓 연락처를 준 것입니까? -교회의 특성에 대한 무지일 뿐입니다.

-집에 혹은 직장에 낯선 사람들이 밀고 들어옵니다. 강제 집행을 한다는 이유에서요, 좋습니다. 나라에서 하는 일이니 순종해야죠, 그러나 교인들이 얼마나 괴물들이기에 수많은 경찰들을 대동합니까? 수년에서 수십 년을 다닌 교회가 공중분해 될 수 도 있고, 인간적인 실수로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는 교회의 성도들에게는 괴로움을 가중시키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요? 더불어 일부러 흥분을 조장하는 일이 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그 상황에서는 잘 잘못을 떠나 어느 누구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오히려 흥분하기를 바랐을 수도 있겠지요, 카메라에 담기 좋고 보기 좋고 ♬기 좋은 장면이 연출 될 테니까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시더라[마태복음 3:17] 너희들은 땅 끝까지 이르러 이 복음을 전하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교회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마켓이나, 기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인들도 목사님만 잡수라고 돈 긁어모아 한입에 털어주는 어리석을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런 곳은 이단집단들이 그러하지요)

-그 모은 돈으로 선교자금 보내고, 가난한 이웃들 김치 담가주고, 연탄 넣어주고, 공부 가르쳐 주고, 생활필수품 보내주고, 노숙자들 길거리 음식 제공해 주고, 가난한 나라 교회 세워주고, 공동체 사업으로 먹고살길 해결해주고, 물 없는 곳에 우물 파주고, 병든 사람들 한국 병원에 연결시켜주고 –’땡큐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에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주고, 거의 모든 기아단체들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졌습니다. -어떤 분이 어렵다하면, 교회는 그 분을 돕고, 또 어떤 분이 위로가 필요하면 그 분을 위로하고, 어떤 분이 죽겠다하면 가서 복음으로 살려주고 등등 말하기 입 아픕니다. -한 번도 교회를 제대로 보려고 노력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성경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쓰여있습니다. 너희의 선행을 남에게 알리지 말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께만 너희의 선행이 알려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야 하나님 나라에서의 상급이 크다고요, 그동안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회가 어떤 선행을 통해 대한민국을 든든히 받히고 함께 해왔는지를 알아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듭니다. 특히 요즘 같은 때는요 (제발 일부 거짓 목자 혹은 그들에 의해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가리워진 진주를 바라봐주시기 바랄뿐입니다.)


-모든 목자들이 참 목자일 수 없고, 모든 교인들이 참 성도 일 수 없습니다. 어느 단체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고, 성실한 사람 사고치는 사람 있습니다. 교회는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학력이 높거나 낮거나 진실하거나 덜 진실하거나 성격이 좋거나 나쁘거나 모두가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는 곳이기에 오히려 면접을 통해 뽑은 사람들 보다 더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교회가 내 쫓는다면 그들은 사회에서도 낙오자가 되고 진리의 길에서도 낙오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사회적으로 약한 분들이 더 많이 진리와 마주한 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 고 있습니다. 단지 세상이 교회를 특수한 곳으로 바라봐 주지 않고, 교회를 여느 이익 단체처럼 파렴치한 곳으로 여론 몰이하여 고사 시키려 한다면, 영적치유를 받지 못한 많은 영혼들이 사회에서 더 큰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그러면 심판은 더 빨리 진행되겠죠

-마지막으로 개신교는 피라미드식 단체가 아님을 명백히 해두겠습니다. 즉, 각 개별교회는 각 담임 목사님을 통해 예배를 드리며, 부흥회를 통한 타 교회 목사님의 초청이 아니고서야 평소 왕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교회만을 수년에서 수십년 다니는 성도 분들이 많은 것입니다. (참고로 천주교와 개신교는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그 이유는 역사를 살펴보시면 아실겁니다)

-약국 한 곳이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해서 전국의 약국 문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A 편의점이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해서 전국의 A 편의점 문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콜 센터 한 곳에 확진 자가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콜 센터를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식당 한 곳이 확진 자가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식당을 2주간 닫지는 않습니다.

-국회의원님들 식당에서 밥 먹을 때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기자 분들 항상 무엇을 하든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지하철, 식당, 나이트클럽, 쇼핑몰, 마트 등등 항상 2미터 간격유지 하십니까? (자주 가는 곳이죠)
-교회는 누구보다 2미터 간격유지와 방역지침을 잘 준수한 단체 중 하나입니다. (주일 한번 예배드립니다.)
-어떤 교회가 코로나 확진 자 적게 또는 많이 나왔다고 해서 전국의 교회가 2주간 문을 닫는 것이 공평한 것입니까?
-일부 교회가 대면 예배드리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파렴치하고 이기적인 집단이 되어야 합니까?

-기자님들 부탁드립니다.
-“어느 지역 몇 명 발생 그중 교회는 몇명” –교회도 감염된 피해자 아닙니까? -왜? 늘 이렇게 타이틀을 잡는 것인가요?
-코로나는 무슨 짓을 해도 교회발입니까? 교회는 존재만으로 가해자 입니까? 꼭 좀 말씀해 주세요!
-세상 사람들은 그냥 또, “아~, 교회에서 또 감염됐네!, 이기적인 집단들 같으니라고! 위선자들 같으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어느 뉴스에서 “교인들 57.2% 교회탄압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 나머지가 성도들이 교회 탄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 께서 세우신 교회의 탄압은 예수 그리스도를 탄압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것이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나를 미워한 줄 너희가 아느니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세상에서 너희를 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그들이 나를 핍박하였으면 너희도 핍박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 말도 지키리라.-[요한복음16:18-20])
-뉴스는 누가 정권을 잡든 공정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요? 국민을 분열시키며 한 개인, 또는 한 집단을 매장 시키는 식의 보도는 언제쯤 사라질까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진정, 진정, 진정으로 말씀드립니다. (안 믿으셔도 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 맞습니다. (한국 창조과학 회 사이트와 진화론과 비교 연구해보세요-진리 찾기는 스스로 해보세요) 우리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심판의 초입에 들어왔습니다. 그 기준이 동성애입니다. (진실, 진실, 진실입니다) 이 나라 (동방의 빛)가 마지막 보루입니다. 대한민국 교회가 이 시대의 마지막 빛입니다. 예수 께서는 이 대한민국을 끝 복음에 사용하시기 위해 아껴두셨습니다. 이미 서방 교회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로 그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거짓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가 무너지면 정말 모두의 앞날을 장담 할 수 없습니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하러 오셨지만 마지막 때 바로 지금 심판의 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 (안 믿으셔도 됩니다. 저는 그냥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뿐입니다.) 교회가 교회로써의 역할 (땅 끝까지 이르러 이 복음을 전하라-이미 땅 끝 복음이 거의 완성 되어갑니다. - 통계상으로 그렇습니다.)을 못하면, 즉 빛과 소금의 역할을 못하면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는 것이 슬프지만요 ㅠ) 심판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 이미 그 징후는 세계 여러 곳에서 자연 재해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 그대로요, 쓸쓸하고 씁쓸한 슬픔(혼자만 아는 고독한 슬픔) 저를 괴롭힙니다. ㅠ ㅠ

-일부 사역자들의 실수와, 이단들의 분탕질로 너무나 많은 이미지를 훼손한 한국교회는...국민들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받은 교회가 큰 이미지 타격으로, 앞으로의 어려움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광야인 사람들이 많은데, 육신의 죽음 이후의 영혼들의 갈 바를 알지 못하니 가슴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기자님들은 안 믿으셔도 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의 부모님 혹은 자녀분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부디 공정하고 진실을 꿰뚫어 보는 안목으로 글을 써주세요, 당신들의 한 마디에 수많은 영혼들의 생명이 달려있습니다. (믿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혹, 제 글이 아픔을 드렸다거나, 상처가 되는 말이 있었다면 용서하세요,(꾸벅)

-일부 사역자들의 실수와, 이단들의 분탕질로 너무나 많은 이미지를 훼손한 한국교회는...국민들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받은 교회가 큰 이미지 타격으로, 앞으로의 어려움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광야인 사람들이 많은데, 육신의 죽음 이후의 영혼들의 갈 바를 알지 못하니 가슴이 아프고 예수님께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기자님들은 안 믿으셔도 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의 부모님 혹은 자녀분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부디 공정하고 진실을 꿰뚫어 보는 안목으로 글을 써주세요, 당신들의 한 마디에 수많은 영혼들의 생명이 달려있습니다. (믿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혹, 제 글이 아픔을 드렸다거나, 상처가 되는 말이 있었다면 용서하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