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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의 갈라 치기
  • 박노 *
  • 2020-09-05 12:03:28
  • 724
의사와 간호사를 갈라 치기 할려다 국민 여론에 부닫히니, 인제 강공으로 나가서 의사들을 직접 견향해서 이간질을 시켰네요.
분열 정치의 끝을 보는 듯 합니다. 나라의 수장이라면, 나라의 모든 이들이 서로 협의하고 화합하도록 지도, 관리 해야 함에도
저들은 저희의 이익을 위해 또다시 검은 야욕을 드러냈습니다.

저리하면 전공의에 대한 힘빼기야 될지 모르지만, 대집이는 또 어떤 한자리 찾이 할지 모르지만,
전공의들은 또 찢어 지겠죠. 앞으로는 계속해서 둘간의 골이 깊어 지겠죠.
저게 이 정권의 나라 운영 방식입니다.

일부러 저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한쪽에 침투를 한 다음에 분열을 조장하고 서로 싸우게 만들죠.
참 잘하는 모습입니다. 절대로 이 정권과 나는 화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