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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앵커는 공정하고 중립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 추상 *
  • 2020-09-05 12:31:00
  • 747
세번이나 다시 써서 올렸는데, 자기들을 비난하는 내용이 나오니까, 아예 올리지를 않네요. 에이 나쁜 사람들아!
다시 올립니다.오늘 11;40경 뉴스특보를 진행하던 남자앵커는 앞으로 언어를 조심해서 사용하기를 부탁합니다. 그간 매우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용 언론들의 풍조에 물들었는지 안타깝네요. 광복절이 지난지도 3주가 되었는데, 그간 하루도 쉬지않고 24시간 내내 보도하사느라 수고하신데 대해서는 우선 감사와 려를 보냅니다. 그러나 광복절 광화문집회가 작금의 코로나 확산의 중요한 원의중의 하나인 것은 맞지만, 주범인 것처럼 호도하지는 말고 냉정하게 과학적으로 보도하세요. 그 앵커는 아주 자연스럽게 "광복절의 악몽"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악몽? 당신이 꾼 악몽인가요? 하루에 1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일본, 500여명이 나온 동경, 수만 명이 나온 미국, 브라질, 인도 등의 경우는 뭐라고 표현했나요? 인류멸망의 대악몽, 대참사라고 해여 할까요? 일부의 비판처럼, 어용언론은, 자기책임을 끝까지 부인하고 국민들에게 전가하는 정부에 영합하여, 국민을 겁박하고,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는 맥락의 보도를 6개월 이상 계속하고 있습니다. 객관적 사실과 대책 등을 냉정하고 공정하게 보도함으로써 국민에게 위로와 안심과 희망을 주고 적극 협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올바른 언론의 자세가 아닐까요? 그렇게 하기를 기대하며 국민들은 세금을 내어 당신들 방송사를 운영하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정부를 비판한다고 재허가를 보류하는 정부의 갑질이, 정권교체후 당신들에게는 갑질ㅇ정도가 아닌 해체의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음을 명심하여, 부디 공정하고 중립적인 보도자세를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