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
00:00:00.200 --> 00:00:00.479
네,

1
00:00:00.490 --> 00:00:02.630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 비선 기업이

2
00:00:02.640 --> 00:00:04.519
여섯 시간 만에 해제 됐습니다만.

3
00:00:04.530 --> 00:00:07.769
정치권은 거센 후폭풍 에 휩싸이는 모습입니다. 네.

4
00:00:07.780 --> 00:00:08.779
관련 내용 펭

5
00:00:08.949 --> 00:00:10.569
기자 최수연 시사 평론가와

6
00:00:10.579 --> 00:00:12.199
함께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7
00:00:12.390 --> 00:00:12.880
어서 오십오

8
00:00:14.859 --> 00:00:15.100
자.

9
00:00:15.109 --> 00:00:16.909
일단 어제 상황들을 좀 정리를

10
00:00:16.920 --> 00:00:18.479
해볼 필요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11
00:00:18.489 --> 00:00:20.729
비상 계엄 선포 부터 해제 까지

12
00:00:20.739 --> 00:00:22.090
일단 팬 기자가 좀 정리를 해주시죠.

13
00:00:22.100 --> 00:00:22.670
네, 그렇습니다.

14
00:00:22.680 --> 00:00:25.190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브리핑이 있었던

15
00:00:25.200 --> 00:00:26.930
시간은 열 시 이십 분입니다.

16
00:00:27.250 --> 00:00:30.959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야당의 예산한 사건과

17
00:00:30.969 --> 00:00:33.970
반복되는 탄핵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18
00:00:34.180 --> 00:00:37.290
이 브리핑 말미에 비상 계엄을 선포를 했습니다.

19
00:00:37.299 --> 00:00:39.540
그 시간이 열 시에 이십오 분 정도

20
00:00:39.759 --> 00:00:41.330
전후 되는 상황이었고요

21
00:00:42.189 --> 00:00:45.330
비상 계엄 선언에 대해서는 이제 정말

22
00:00:45.459 --> 00:00:48.700
국어 대통령 실의 일부 참모 집만 알고 있었던

23
00:00:48.709 --> 00:00:52.099
극 비 상황으로 현재까지는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24
00:00:52.279 --> 00:00:54.869
국무 위원들이 이 앞전에 이제 국무위원

25
00:00:54.880 --> 00:00:57.310
회의를 열어 갖고 비상 개념에 대한 이제

26
00:00:57.319 --> 00:01:01.130
회의를 이제 했었고 지금 현재 이 상황이

27
00:01:01.139 --> 00:01:03.040
벌어지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지 않았습니까?

28
00:01:03.049 --> 00:01:04.459
그래서 그 장지 상황들이 조금씩

29
00:01:04.470 --> 00:01:06.910
나오고 있는데 이제 국무 위원들의 이제

30
00:01:06.919 --> 00:01:09.639
정족수가 딱 되는 절반 정도가 참석이

31
00:01:09.650 --> 00:01:11.510
된 걸로 지금 알려져 있고요.

32
00:01:11.669 --> 00:01:14.970
거기서 이제 비상 개념이 이제 통과가

33
00:01:14.980 --> 00:01:17.349
돼서 윤석열 대통령이 열 시 이십 분에

34
00:01:17.459 --> 00:01:20.860
이제 판단을 이제 발표를 한 것으로 지금

35
00:01:21.110 --> 00:01:23.250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후 상황이 이제

36
00:01:23.599 --> 00:01:25.620
복잡하게 그리고 아주 빠르게

37
00:01:25.629 --> 00:01:27.940
상황들이 이제 전환이 됐었는데요.

38
00:01:27.980 --> 00:01:30.029
윤석열 대통령의 브리핑 이후에

39
00:01:30.279 --> 00:01:33.750
열한 시를 기점으로 이제 계엄령 포구

40
00:01:33.860 --> 00:01:35.669
이제 발표가 됐습니다.

41
00:01:36.019 --> 00:01:38.970
근데 포 고령 이 열한 시에 발표가 됐지만 이 언론과

42
00:01:38.980 --> 00:01:40.190
이제 알려진 것은 열한 시

43
00:01:40.199 --> 00:01:41.900
십오 분에서 이십 분쯤 이었거든요.

44
00:01:41.910 --> 00:01:43.269
그러니까 이미 발효가 되고 난

45
00:01:43.279 --> 00:01:45.459
뒤에 이제 알려진 내용들이 었고

46
00:01:45.660 --> 00:01:46.930
그 포용의 내용은 이제

47
00:01:46.940 --> 00:01:48.819
뭐 시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알겠지만

48
00:01:49.019 --> 00:01:51.569
정 모든 정치 행위를 금지하고 그리고

49
00:01:51.699 --> 00:01:53.980
언론사와 좀 언론과 출판하는 개헌

50
00:01:53.989 --> 00:01:55.260
군의 통제를 받게 되고,

51
00:01:55.269 --> 00:01:55.779
그리고

52
00:01:56.010 --> 00:01:56.430
전공의

53
00:01:56.699 --> 00:01:58.099
이제 의사 파업 전공의

54
00:01:58.260 --> 00:02:01.589
사십팔 시간 내에 복귀하지 않으면 처단 한다라는 내용이

55
00:02:01.709 --> 00:02:02.870
들어가 있었습니다.

56
00:02:03.400 --> 00:02:05.269
이렇게 긴박하게 상황이 움직이는

57
00:02:05.279 --> 00:02:07.610
상황에서 국회가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58
00:02:07.620 --> 00:02:07.639
어

59
00:02:08.179 --> 00:02:09.369
국회는 이

60
00:02:09.779 --> 00:02:13.220
개념이 선언은 된 걸 이거를 이제 계엄을 해제할 수 있는 이

61
00:02:13.229 --> 00:02:14.800
제 권한이 또 있기 때문에 국회는

62
00:02:14.830 --> 00:02:17.210
이 이걸 이 해제를 하기 위해서

63
00:02:17.449 --> 00:02:19.559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모든 국회의원들이

64
00:02:19.570 --> 00:02:21.750
국회 본회의장 모이라 라고 이제

65
00:02:22.399 --> 00:02:26.080
메시지를 보냈고, 우원식 국회의장 같은 경우에도

66
00:02:26.309 --> 00:02:28.919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 당시 브리핑을 봤을

67
00:02:28.929 --> 00:02:30.800
때 한남동 공간에 있었다고 합니다.

68
00:02:30.809 --> 00:02:31.440
그러면은

69
00:02:31.660 --> 00:02:33.139
거리상으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죠.

70
00:02:33.246 --> 00:02:33.305
든

71
00:02:33.406 --> 00:02:35.225
요. 그런데 이제 우원식 국회의장이

72
00:02:35.445 --> 00:02:37.115
어 본회의장 으로 가기 위한 그

73
00:02:37.126 --> 00:02:39.916
과정에서 이미 문이 닫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74
00:02:40.205 --> 00:02:43.835
그 경찰이 이제 국회의 문을 이미 닫고 있는 상황이었고

75
00:02:44.035 --> 00:02:46.776
우원식 국회의장도 이 본회의장에 들어가려면

76
00:02:46.966 --> 00:02:48.356
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77
00:02:48.895 --> 00:02:51.886
예, 지금 저 사진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78
00:02:52.156 --> 00:02:52.666
이 제

79
00:02:52.925 --> 00:02:54.936
국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 담이

80
00:02:54.945 --> 00:02:56.815
라기보다는 일 미터 정도 높이의

81
00:02:56.826 --> 00:02:58.856
문인데 저기에는 이제 경찰 경력이

82
00:02:58.865 --> 00:03:00.705
따로 배치가 되지 않았었나 봅니다.

83
00:03:00.826 --> 00:03:01.576
근데 저

84
00:03:01.716 --> 00:03:02.985
국회 의장이

85
00:03:03.272 --> 00:03:05.442
이 국회의 문을 들어가지 못해서

86
00:03:05.451 --> 00:03:07.492
저 이렇게 담을 넘어서 본회의장에

87
00:03:07.621 --> 00:03:09.292
도착하는 게 저 시간이 이제

88
00:03:09.302 --> 00:03:11.382
열한 시 전후가 됐다고 합니다.

89
00:03:11.811 --> 00:03:13.611
그렇게 해서 넘어가서 이제

90
00:03:14.171 --> 00:03:15.871
의원 식 국회의장이 본회의장

91
00:03:15.882 --> 00:03:17.651
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됐었고요

92
00:03:17.891 --> 00:03:20.341
이후에 이제 일부 이제 국회의원들도 이제

93
00:03:20.352 --> 00:03:22.712
본회의장 으로 속속 들며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94
00:03:22.722 --> 00:03:23.042
이제

95
00:03:23.341 --> 00:03:24.212
그렇게 이제

96
00:03:24.572 --> 00:03:27.501
진행 상황이 되고 있었는데 그 다음이 지금 긴장도가

97
00:03:27.511 --> 00:03:30.432
제일 높아졌던 상황이 볼 수수 있는데 개헌이 국회에

98
00:03:30.572 --> 00:03:32.761
자정 전후로 해서 도착을 했었죠? 예.

99
00:03:33.259 --> 00:03:33.839
지금 현재

100
00:03:34.330 --> 00:03:36.970
이백 여 명 정도에 되는 계엄 군이 현

101
00:03:37.169 --> 00:03:37.190
어

102
00:03:37.360 --> 00:03:39.529
당시 국회 진입을 하기 위해서

103
00:03:39.539 --> 00:03:41.169
국회 본청 으로 들어가기 위한

104
00:03:41.410 --> 00:03:43.860
그런 모습을 현재 보여 있었던데 지금 이제

105
00:03:44.009 --> 00:03:46.169
시간표를 순서대로 보고 계시는데요.

106
00:03:46.529 --> 00:03:48.960
지금 이제 자정이 넘어가면서 계엄

107
00:03:48.970 --> 00:03:51.029
군이 이제 국회 경매에 진입을 했고

108
00:03:51.190 --> 00:03:52.809
국회 공간이 좀 넓습니다.

109
00:03:52.820 --> 00:03:54.740
국회 공간이 축구장 한 여섯 개,

110
00:03:54.750 --> 00:03:57.919
일곱 개를 이제 합쳐 놓을 정도의 좀 넓은 곳인데 경내

111
00:03:57.929 --> 00:04:01.179
진입하고 또 이제 본청 로 이제 들어가는 그 과정이 좀

112
00:04:01.311 --> 00:04:01.671
었어요.

113
00:04:01.852 --> 00:04:02.901
그래서 자정 이후에

114
00:04:03.151 --> 00:04:05.171
자정 이후에 경례 진입한 뒤에는

115
00:04:05.472 --> 00:04:05.802
이제

116
00:04:05.912 --> 00:04:08.501
국회 본청에서 들어가기 위해서

117
00:04:08.511 --> 00:04:10.852
이제 개헌의 시도가 있었고요.

118
00:04:10.882 --> 00:04:12.731
이 과정에서 이제

119
00:04:13.022 --> 00:04:16.071
국회의 보좌진 그리고 당직자 들과 그리고 개헌

120
00:04:16.082 --> 00:04:19.031
군 사이에 이렇게 대치가 벌어지는 모습도 있었고

121
00:04:19.201 --> 00:04:20.332
그 와중에 이제

122
00:04:20.571 --> 00:04:22.891
개헌은 창문을 깨고 국회 본청

123
00:04:22.902 --> 00:04:25.661
진입을 시도해서 실제로 들어가기도 했었고요.

124
00:04:25.971 --> 00:04:28.221
어 실제로 이제 국회 본청 안에 들어가

125
00:04:28.343 --> 00:04:31.174
뒤에는 국회 본회의 장으로 이제 개헌 군이 향하는

126
00:04:31.183 --> 00:04:33.894
모습을 보였는데 또 이 과정에서 충돌이 있었습니다.

127
00:04:34.134 --> 00:04:37.854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개헌 군이 국회 본청,

128
00:04:37.864 --> 00:04:40.213
그리고 본회의장 안까지 들어갈 수 있는

129
00:04:40.403 --> 00:04:43.273
상황이 됐었는데 열두 시 오십 분에 그러니까

130
00:04:43.283 --> 00:04:45.174
한 시 한 십 분 정도 전 후에

131
00:04:45.484 --> 00:04:46.834
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132
00:04:47.093 --> 00:04:50.303
어, 비상 계엄 해제를 위한 본회의를 개의 합니다.

133
00:04:50.503 --> 00:04:54.123
그리고 십 분 정도 지난 뒤에 한 시쯤 이었죠. 한 시쯤에

134
00:04:54.294 --> 00:04:55.264
이제 안건을 상

135
00:04:55.385 --> 00:04:56.006
정정 했고

136
00:04:56.316 --> 00:04:58.335
당시에 이제 백아홉 명의

137
00:04:58.346 --> 00:05:00.485
국회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있어서

138
00:05:00.626 --> 00:05:03.385
백아홉 명 모두가 찬성표를 던져서

139
00:05:03.756 --> 00:05:06.906
어, 계엄 해제에 대해서 이제 의결을 했습니다.

140
00:05:07.126 --> 00:05:09.615
그렇게 돼서 이제 일전 된 상태에서

141
00:05:09.816 --> 00:05:11.696
이제 계엄 군도 더 이상 이제

142
00:05:12.006 --> 00:05:15.246
국회, 본회의로 들어가는 그런 행위를 멈추고 이제

143
00:05:15.455 --> 00:05:17.545
조금 조금씩 국회 밖으로 나오게 됐고요.

144
00:05:17.555 --> 00:05:20.425
계엄 군 같은 경우에는 새벽 네 시가

145
00:05:20.735 --> 00:05:22.186
이제 너 조금 넘은 상황에

146
00:05:22.477 --> 00:05:24.648
완전 복귀하는 모습까지 저희 취재진이

147
00:05:24.657 --> 00:05:26.127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148
00:05:26.138 --> 00:05:26.798
그야말로

149
00:05:26.997 --> 00:05:28.947
어, 긴박한 여섯 시간의 모습이었다,

150
00:05:28.958 --> 00:05:30.217
이렇게 다시 설명할 수 있을 것

151
00:05:30.227 --> 00:05:32.708
같은데 그 이후에 윤석열 대통령은 네

152
00:05:32.717 --> 00:05:34.227
시가 좀 넘은 시간 네 시

153
00:05:34.238 --> 00:05:36.567
이십 분 정도 되는 시간에 공식적으로

154
00:05:36.768 --> 00:05:38.717
계엄 군을 철수 했다, 그리고

155
00:05:38.988 --> 00:05:42.138
계엄을 해제 하도록 하겠다라는 발표를 하게 되면서

156
00:05:42.298 --> 00:05:44.838
윤석열 대통령의 열 시 이십 분부터 그리고

157
00:05:44.847 --> 00:05:47.257
약 여섯 시간 정도 됐던 비상 경험 상황은

158
00:05:47.528 --> 00:05:48.657
종료가 됐습니다.

159
00:05:50.109 --> 00:05:52.130
어, 뭐 오늘 이제 평일이 기 때문에 어

160
00:05:52.440 --> 00:05:56.309
출근하신 분들 아무래도 이제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

161
00:05:56.320 --> 00:05:58.519
어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162
00:05:58.660 --> 00:05:59.890
아주 좀 자세하게

163
00:06:00.329 --> 00:06:01.859
어, 잘 정리를 해준 것 같습니다.

164
00:06:02.290 --> 00:06:05.200
글서 오늘 이 질문 상당히 좀 많이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165
00:06:05.209 --> 00:06:05.369
네. 평

166
00:06:06.190 --> 00:06:07.119
어떻게 보셨어요?

167
00:06:07.440 --> 00:06:10.079
사실 저도 이제 열 시 십오 분에

168
00:06:10.089 --> 00:06:12.559
이제 라이브로 이걸 봤는데 몇몇 지인들하고.

169
00:06:12.920 --> 00:06:14.410
근데 저는 이제 그 당시에

170
00:06:14.709 --> 00:06:16.869
대통령께서 예산안 관련 그 다음에 이제

171
00:06:16.880 --> 00:06:18.579
그 탄핵 관련한 이제 탄핵,

172
00:06:18.589 --> 00:06:20.149
그 감사, 장장 탄핵 관련한

173
00:06:20.429 --> 00:06:22.059
입장문을 발표한다고 그래서 아,

174
00:06:22.279 --> 00:06:24.380
대국민 호 소문 내지는 대국민 담에

175
00:06:24.390 --> 00:06:26.450
가까운 얘기가 나오겠구나 하고 문제를 가지고 봤는데

176
00:06:26.869 --> 00:06:28.640
개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

177
00:06:28.890 --> 00:06:31.369
사실 순간적으로 한 삼사 초간 정적이 흘렀고

178
00:06:31.679 --> 00:06:33.019
모두가 침묵 하면서

179
00:06:33.429 --> 00:06:35.380
서로를 쳐다보는 사실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됐습니다.

180
00:06:35.390 --> 00:06:38.329
그만큼 당혹스러운 고 우리 현대 사회에서

181
00:06:38.519 --> 00:06:40.899
사십사 년 만에 처음 개념이라는 단어를,

182
00:06:40.910 --> 00:06:41.929
그것도 이십일 세기

183
00:06:42.320 --> 00:06:43.970
윤석현 대통령의 취,

184
00:06:43.980 --> 00:06:46.269
그러니까 이 임기 중반 기에 들었다는

185
00:06:46.279 --> 00:06:48.070
점에서 다들 이제 당혹스러운 모습인데,

186
00:06:48.100 --> 00:06:50.130
사실 우리 국민들은 탄핵이라는 말에는

187
00:06:50.369 --> 00:06:51.559
굉장히 트라우마가 있는 거고,

188
00:06:51.570 --> 00:06:53.720
우리 근 현대사에서 아 개념이라는

189
00:06:53.730 --> 00:06:54.839
말에 트라우마가 있는 거고,

190
00:06:55.019 --> 00:06:56.589
근 현대사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191
00:06:56.661 --> 00:06:58.101
영향을 끼쳐 왔던 건 사실이거든요

192
00:06:58.351 --> 00:07:00.131
그런 측면에서 대단히 놀랬는데.

193
00:07:00.161 --> 00:07:04.080
어찌 됐건 열 시 이십삼 분에 시작한 대통령의 계엄 선포 가

194
00:07:04.221 --> 00:07:06.080
네 시 반까지 이르는 여섯 시간 동안

195
00:07:06.341 --> 00:07:07.980
정말 숨가쁘게 진행해 왔지만,

196
00:07:07.990 --> 00:07:09.800
지금 팬 기자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지만.

197
00:07:10.151 --> 00:07:11.191
이 사이에 우리

198
00:07:11.321 --> 00:07:13.020
대한민국 그 현 한 현대사의

199
00:07:13.140 --> 00:07:15.050
한 페이지가 압축이 됐던 것처럼 정말

200
00:07:15.240 --> 00:07:16.911
파월 로마 처럼 진행됐고, 그다음에

201
00:07:17.110 --> 00:07:19.450
어찌 됐건 깔끔하게 국회가 그

202
00:07:19.460 --> 00:07:21.830
해제 결의한 행사로도 대통령이 수용하고

203
00:07:22.001 --> 00:07:23.080
다시 국무 해서 이것을

204
00:07:23.341 --> 00:07:25.001
해제하는 이 과정을 통해서

205
00:07:25.191 --> 00:07:26.411
결국은 우리 민주주의의

206
00:07:26.631 --> 00:07:29.212
니까 우리 국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 이런 것들 그 다음에

207
00:07:29.492 --> 00:07:29.511
어,

208
00:07:29.522 --> 00:07:32.191
계엄 군이 국회에 진입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209
00:07:32.411 --> 00:07:33.411
그럼에도 불구하고

210
00:07:33.592 --> 00:07:36.791
좀 뭐랄까 안정적으로 이게 상황 관리가 됐던 이런 점들은

211
00:07:37.152 --> 00:07:39.231
어 두고도 다시 한 번 재평가 될 것 같습니다만은.

212
00:07:39.511 --> 00:07:41.141
계엄 이라는 단어가

213
00:07:41.272 --> 00:07:44.122
이번 정치권에 굉장히 큰 묵직한 사실은

214
00:07:44.282 --> 00:07:45.601
충격파 던진 거고,

215
00:07:45.611 --> 00:07:47.451
이 후폭풍이 앞으로 여의도에서

216
00:07:47.462 --> 00:07:49.111
어떻게 진행 될지는 사실 저도

217
00:07:49.302 --> 00:07:51.041
시계 제도의 상황이라고 보여지고

218
00:07:51.231 --> 00:07:53.212
여러 가지 지금 진행되는 변수들이

219
00:07:53.312 --> 00:07:54.332
살아 움직이면서

220
00:07:54.511 --> 00:07:56.782
계속적으로 다른 모습들을 또 만들어요. 것 같. 아서

221
00:07:57.143 --> 00:07:59.072
사실 지금 눈을 한 치도 떼지 못하는

222
00:07:59.233 --> 00:08:00.993
그런 전국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다,

223
00:08:01.002 --> 00:08:02.113
저는 이렇게 평가 드리겠습니다.

224
00:08:02.372 --> 00:08:02.453
네.

225
00:08:02.463 --> 00:08:06.423
긴박한 상황이다 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이제 앞서서 비상

226
00:08:06.433 --> 00:08:09.513
계엄 선포 부터 해제 까지의 과정을 설명을 해주셨는데,

227
00:08:09.523 --> 00:08:11.153
이제 어제 긴급 심야 담화를

228
00:08:11.162 --> 00:08:13.122
통해서 비상 계엄령을 선포 했잖아요.

229
00:08:13.132 --> 00:08:15.153
이 다마 내용에 대해서도 한 번 짚어주시죠.

230
00:08:15.173 --> 00:08:17.192
이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비상

231
00:08:17.203 --> 00:08:19.912
계엄을 선언 했을 때 그 어조로 보면은

232
00:08:20.062 --> 00:08:22.743
사실 이제 평론가님 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게

233
00:08:22.803 --> 00:08:25.173
대통령의 평소의 언어 보다 훨씬 더

234
00:08:25.342 --> 00:08:26.173
격정적인

235
00:08:26.324 --> 00:08:26.473
없고

236
00:08:26.674 --> 00:08:29.354
그리고 격려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237
00:08:29.364 --> 00:08:31.884
사태 이럴 때 이제 하는 좀 낮은 단위의 개념이고

238
00:08:32.124 --> 00:08:32.903
비상 개념은

239
00:08:33.383 --> 00:08:35.794
어 전시 라든가 이런 사변 에 준하는

240
00:08:35.962 --> 00:08:37.972
그런 국가 비상 사태의 대통령이

241
00:08:38.153 --> 00:08:39.304
발동을 해서 결국은

242
00:08:39.523 --> 00:08:41.633
모든 이제 행정과 관리 그

243
00:08:41.643 --> 00:08:43.864
다음에 치안 대한 부분들이 분이 장악하는

244
00:08:44.183 --> 00:08:46.213
굉장히 고강도의 이 처방 이거든요.

245
00:08:46.364 --> 00:08:48.564
그렇 다음에 이렇게 고강도의 행정 단위 처방이

246
00:08:48.773 --> 00:08:50.414
어떻게 갑자기 그럼면 이게

247
00:08:50.604 --> 00:08:52.323
국회가 대치 상태에 있고

248
00:08:52.443 --> 00:08:53.943
예산안이 지금 통과

249
00:08:54.083 --> 00:08:54.763
예산안이

250
00:08:54.893 --> 00:08:56.033
삭감 되었고 그다음에

251
00:08:56.255 --> 00:08:58.844
탄핵이 진행되고 있고 대통령의 정부 국정

252
00:08:58.854 --> 00:09:00.934
수행이 전부 야당의 발목이 앞에 있다,

253
00:09:01.025 --> 00:09:03.385
과연 그렇다고 그것을 군이 와서 해결할 수 있을까?

254
00:09:03.525 --> 00:09:04.625
그러니까 이 많은

255
00:09:04.864 --> 00:09:07.755
분들이 법, 법 학자들이나 많은 분들이

256
00:09:07.955 --> 00:09:10.955
대통령의 어떤 의도와 마음은 알겠지만 과연 그것이

257
00:09:11.155 --> 00:09:13.034
계엄 이라는 초 강도의 단위까지

258
00:09:13.044 --> 00:09:14.494
가야 레벨에 까지 가야 하는

259
00:09:14.715 --> 00:09:16.965
그게 상황이었는데 이제 이런 측면에서

260
00:09:17.094 --> 00:09:18.424
그 다음에 또 하나의 측의 측면은

261
00:09:18.875 --> 00:09:21.515
이게 모든 것들이 대통령의 담화 어

262
00:09:21.994 --> 00:09:23.815
그 다음에 이제 국회 부결 다시

263
00:09:23.825 --> 00:09:25.914
이제 해제 까지 이루어진 이 일련의 과정이

264
00:09:26.229 --> 00:09:27.820
우리가 법에서 정한 대로 절차적

265
00:09:27.830 --> 00:09:29.849
정당성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다

266
00:09:30.179 --> 00:09:30.859
갖추는

267
00:09:31.150 --> 00:09:33.440
그렇게 또 국회에 전달되고 오는 과정들이

268
00:09:33.580 --> 00:09:35.580
전부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지점이 있었느냐,

269
00:09:35.590 --> 00:09:36.599
이런 점들에 대해서 지금

270
00:09:36.750 --> 00:09:38.590
두 가지 측면 절차와 과정과

271
00:09:38.690 --> 00:09:39.840
그 다음에 과연 이것이

272
00:09:39.960 --> 00:09:41.809
계엄을 적용할 만한 그런 상황이었다.

273
00:09:42.190 --> 00:09:44.190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위헌적 요소가 있었고,

274
00:09:44.309 --> 00:09:47.150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 됐다 이런 지적들이 나오는 거죠.

275
00:09:47.200 --> 00:09:48.440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276
00:09:48.640 --> 00:09:49.809
대통령 신의 해명은

277
00:09:50.010 --> 00:09:52.010
뭐 여러 가지 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278
00:09:52.159 --> 00:09:53.789
뚜렷하게 나온건 없고 국회의장은

279
00:09:54.304 --> 00:09:56.335
뭔가 국회로 송부 되는 과정도 없었던 것 같고,

280
00:09:56.344 --> 00:09:57.265
이런 측면에서

281
00:09:57.455 --> 00:09:59.705
앞으로 논란은 좀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282
00:09:59.974 --> 00:10:01.695
여기에 대해서는 그래서 지금 국민의

283
00:10:01.945 --> 00:10:04.375
당 소속 그 자치 단체장 들도 대통령에게

284
00:10:04.534 --> 00:10:06.195
설명과 사과를 좀 요구하는 것들이

285
00:10:06.205 --> 00:10:07.825
바로 이런 지점인 것 같아서

286
00:10:08.065 --> 00:10:09.585
앞으로 대통령 신의 반응과 그

287
00:10:09.594 --> 00:10:11.104
다음에 여기에 대한 입장 해명이

288
00:10:11.234 --> 00:10:13.445
어떻게 나올 지를 보고 또 다른 이제

289
00:10:13.455 --> 00:10:16.054
우리가 작용이 있으면 또 반작용이 있지 않겠습니까?

290
00:10:16.164 --> 00:10:17.075
그런 측면에서 또

291
00:10:17.184 --> 00:10:19.224
진행 과정이 저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292
00:10:19.304 --> 00:10:21.494
그러면 이런 시일 내에 대통령의 입장이 나올 거

293
00:10:21.679 --> 00:10:22.030
보세요.

294
00:10:22.289 --> 00:10:24.710
저는 사실은 이건 소망에 가까운 부분인데 나와야죠.

295
00:10:24.719 --> 00:10:25.809
왜냐하면 지금 사실

296
00:10:26.119 --> 00:10:28.849
국회의 모든 지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297
00:10:29.030 --> 00:10:30.909
이것을 풀 수 있는 거는 대통령의

298
00:10:30.919 --> 00:10:32.679
또 다른 결단과 또 다른 행복,

299
00:10:32.690 --> 00:10:33.570
그러니까 그 다음에

300
00:10:33.729 --> 00:10:36.090
이 다음의 정치 스텝이 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301
00:10:36.340 --> 00:10:38.909
지금 이렇게 미증유의 상황인데 모두가

302
00:10:38.919 --> 00:10:40.549
국회에 쏠려 있고 그 다음에 지금

303
00:10:40.710 --> 00:10:43.460
여야 사실 눈치 보면서 극심하게 대치하고 있잖아요.

304
00:10:43.719 --> 00:10:46.049
이럴 때 결국 이것을 풀 수 있고 그 다음에

305
00:10:46.190 --> 00:10:48.109
담대하게 다음 이슈로 전환할 수 있는 거는

306
00:10:48.270 --> 00:10:49.200
대통령의 메시

307
00:10:49.385 --> 00:10:50.395
분이 없기 때문에

308
00:10:50.505 --> 00:10:53.515
결국 오 년제 단임 국가에서 대통령 역할이라는 거는

309
00:10:53.645 --> 00:10:55.445
최종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10
00:10:55.604 --> 00:10:56.515
저는 대통령의

311
00:10:56.734 --> 00:10:57.424
지금 입장,

312
00:10:57.434 --> 00:11:00.275
대통령 실의 여러 가지 반응들이 나오고 있지 않은데 빠른

313
00:11:00.284 --> 00:11:03.234
시간 내에 저는 뭐 내일이라도 좀 정리된 것들이 나오면서

314
00:11:03.375 --> 00:11:04.984
이런 상황들을 좀 말하자면 좀

315
00:11:04.994 --> 00:11:06.614
해소시켜 주는 그런 좀 계기가

316
00:11:06.765 --> 00:11:09.174
돼야 그나마 이 국민들의 불안감도 좀 벌

317
00:11:09.184 --> 00:11:10.424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318
00:11:10.434 --> 00:11:10.494
예.

319
00:11:10.505 --> 00:11:13.455
만약에 이제 저희 뉴스 시간에도 만약에 대통령 실의

320
00:11:13.465 --> 00:11:15.094
반응이 나오게 된다면 저희도

321
00:11:15.104 --> 00:11:16.825
신속하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2
00:11:17.250 --> 00:11:19.070
자 그런가 하면 외신들도 상당히 좀

323
00:11:19.080 --> 00:11:21.150
신속하게 이 뉴스를 보도하지 않았습니까?

324
00:11:21.159 --> 00:11:22.489
어떤 반응이 나왔습니까? 그렇습니다.

325
00:11:22.500 --> 00:11:25.109
일단 이 개헌 비상 개념이라는 이

326
00:11:25.119 --> 00:11:27.570
사태 자체가 굉장히 이례적 이지 않습니까.

327
00:11:27.580 --> 00:11:28.140
그리고

328
00:11:28.359 --> 00:11:30.630
대한민국에서는 이제 민주주의가 이제

329
00:11:31.039 --> 00:11:34.330
제 군사 정권 이후 민주주의가 이제 시작된 뒤에는 이 문민

330
00:11:34.340 --> 00:11:36.280
정부 이후에는 처음으로 이제 사십오

331
00:11:36.289 --> 00:11:37.909
년 만에 나온 단어다 보니까

332
00:11:38.099 --> 00:11:38.789
이제 각,

333
00:11:38.979 --> 00:11:39.599
그리고 이

334
00:11:39.940 --> 00:11:42.010
국내에 머물고 있는 외신 기자들도 많이 있고요.

335
00:11:42.020 --> 00:11:42.950
그래서 다들 이제

336
00:11:43.065 --> 00:11:46.294
일보 그리고 긴급 파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337
00:11:46.515 --> 00:11:46.614
어

338
00:11:46.784 --> 00:11:49.765
이 국회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이제 CNN 과

339
00:11:49.775 --> 00:11:52.724
이 로이터 통신 등이 이제 실시간으로 보도하는 모습을

340
00:11:52.885 --> 00:11:54.184
볼 수가 있었습니다.

341
00:11:54.385 --> 00:11:55.715
외신들의 반응을 현재 좀

342
00:11:55.724 --> 00:11:57.614
정리해서 같이 보고 계시는데요.

343
00:11:57.625 --> 00:12:01.604
AP 통신 같은 경우에도 이제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이제

344
00:12:02.104 --> 00:12:04.715
이 권위주의적 지도자의 이 연상이

345
00:12:04.724 --> 00:12:06.854
된다라는 이런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요.

346
00:12:06.864 --> 00:12:08.794
뉴욕 타임즈 CNN 교도 통신

347
00:12:09.210 --> 00:12:11.190
모두 이 각 제 평가를 내리면서

348
00:12:11.200 --> 00:12:14.429
이제 저조한 지지율의 타의 목적도 있어 보인다라는

349
00:12:14.710 --> 00:12:17.549
이제 각 외신들의 분석과 평가가 있었습니다.

350
00:12:17.940 --> 00:12:20.760
이제 여러 가지 분석과 평가가 나왔지만 공통적으로

351
00:12:20.770 --> 00:12:23.030
인 반응을 꼽자면 다들 놀라움이 었습니다.

352
00:12:23.039 --> 00:12:23.640
아무래도

353
00:12:23.799 --> 00:12:24.320
대한민국

354
00:12:24.715 --> 00:12:26.804
에서 비상 경험이 선포 됐다는 것은

355
00:12:26.934 --> 00:12:28.164
사실은 또 이

356
00:12:28.265 --> 00:12:29.955
한반도가, 또 분당 국 가지 않습니까?

357
00:12:29.965 --> 00:12:32.085
그렇기 때문에 이런 비상 경험이라는 것이 또

358
00:12:32.094 --> 00:12:33.965
안보 상황 과도 직결될 수도 있고,

359
00:12:34.164 --> 00:12:34.424
이

360
00:12:34.835 --> 00:12:38.094
한반도의 이 안보 상태는 이제 미국과, 그리고 제

361
00:12:38.215 --> 00:12:39.474
동 동 동아시아

362
00:12:40.159 --> 00:12:42.359
관련된 안보 와도 이제 직결되는 문제이기

363
00:12:42.369 --> 00:12:44.909
때문에 주변 국가들에서 굉장히 반응이 높았고,

364
00:12:45.190 --> 00:12:46.080
중국에서도

365
00:12:46.280 --> 00:12:47.840
이 비상 개헌과 관련된

366
00:12:48.099 --> 00:12:49.909
이 검색이 십억 건이 넘었다고 합니다.

367
00:12:49.919 --> 00:12:52.150
그만큼 많은 관심이 보이기도 했고,

368
00:12:52.409 --> 00:12:55.570
뭐 외국 CCTV 같은 경우에도 이제 긴급 타

369
00:12:55.719 --> 00:12:56.760
할 정도 였고요

370
00:12:57.239 --> 00:13:00.099
어 외신에 이런 반응들이 그만큼 높았다는

371
00:13:00.109 --> 00:13:02.359
것은 이 한반도의 외 외교 안보

372
00:13:02.369 --> 00:13:05.000
상황을 그만큼 예의 주시하고 있었고 심각하게

373
00:13:05.010 --> 00:13:07.109
받아들였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374
00:13:07.119 --> 00:13:09.900
지금 이제 팬 기자가 공통된 반응이

375
00:13:10.320 --> 00:13:13.020
놀라움 이었다. 이제 이 이야기를 했는데

376
00:13:13.280 --> 00:13:15.190
미국 백악관 에서도 계엄을

377
00:13:15.200 --> 00:13:17.840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하는데,

378
00:13:17.849 --> 00:13:19.080
이 부분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379
00:13:19.090 --> 00:13:22.770
그만큼 전격적인 고 보안성 과 김일성이 매우 유지된 채로

380
00:13:23.049 --> 00:13:24.409
개념이 선포 되었고,

381
00:13:24.419 --> 00:13:26.369
대통령이 의사 결정을 했다 이렇게

382
00:13:26.380 --> 00:13:27.719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아요.

383
00:13:27.729 --> 00:13:30.260
근데 외신들이 굉장히 놀라운 것은 사실이죠. 왜냐하면

384
00:13:30.619 --> 00:13:32.330
한국의 민주주의의 성 속도 라든가

385
00:13:32.340 --> 00:13:34.359
그 다음에 OECD 국가 가운데 우리

386
00:13:34.460 --> 00:13:36.130
사회의 정치, 환경, 이런 부분들은

387
00:13:36.419 --> 00:13:38.590
굉장히 높게 평가받는 부분들 이거든요. 그리고

388
00:13:38.820 --> 00:13:41.190
우리가 군 군대의 힘을 빌려서

389
00:13:41.500 --> 00:13:42.950
치안이 라든가 사회의 어떤

390
00:13:42.960 --> 00:13:45.039
그런 기능들을 우리가 조정할 만큼

391
00:13:45.219 --> 00:13:48.450
그 정도의 국력은 아니고 국가의 품격이 있는 그 니,

392
00:13:48.460 --> 00:13:50.270
그 정도의 품격이 가진 나라도 아니

393
00:13:50.280 --> 00:13:51.539
라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394
00:13:51.700 --> 00:13:53.059
ACD 는 더 놀랐을 겁니다.

395
00:13:53.289 --> 00:13:53.770
그렇지만

396
00:13:53.940 --> 00:13:55.239
어찌 됐건 저희는 딱 여섯

397
00:13:55.250 --> 00:13:56.940
시간 만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그 다음에

398
00:13:57.169 --> 00:13:57.940
여러 가지 지금

399
00:13:58.135 --> 00:13:58.155
어,

400
00:13:58.164 --> 00:14:00.255
불확실성이 많았지만 이른바 디 리스

401
00:14:00.265 --> 00:14:02.474
위험의 감소 들이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고

402
00:14:02.594 --> 00:14:04.465
경제 상황, 모든 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잖아요.

403
00:14:04.625 --> 00:14:06.635
제가 차제에 그까 외신에 이제 보도에 대해서 제가

404
00:14:06.765 --> 00:14:08.114
하나 하나만 더 말씀 드리면은.

405
00:14:08.445 --> 00:14:09.994
전 그래서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406
00:14:10.005 --> 00:14:11.794
지금 저 여의도에서 여야가

407
00:14:11.804 --> 00:14:13.655
지금 말하자면 첨에 대립하고 있고

408
00:14:13.825 --> 00:14:16.034
탄핵을 가지고도 정치적으로 매우 지금

409
00:14:16.195 --> 00:14:17.664
어, 격렬하게 붙고 있지만

410
00:14:17.924 --> 00:14:19.385
최소한 우리가 이런 말이 있거든요.

411
00:14:19.614 --> 00:14:21.635
정치는 국경에서 멈춰야 한다. 그러니까

412
00:14:21.905 --> 00:14:23.515
어떤 경쟁이 있더라도 우리가 외교

413
00:14:23.525 --> 00:14:25.445
라든가 안보의 측면에서는 우리가 이거는

414
00:14:25.659 --> 00:14:28.109
대승 적이고 국익 적 차원에서 바라봐야 되기 때문에

415
00:14:28.359 --> 00:14:30.270
더더군다나 지 외신이 주목하고 있는 이런 겁니다.

416
00:14:30.750 --> 00:14:32.179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중반에

417
00:14:32.190 --> 00:14:34.380
접어들었지만 미국은 바이든이 저물고 이제

418
00:14:34.539 --> 00:14:35.130
트럼프의

419
00:14:35.530 --> 00:14:37.070
트럼프가 취임 하는 일박 권력 이

420
00:14:37.080 --> 00:14:40.039
향기에 오는 격 변기 인데 이런 상태에서

421
00:14:40.190 --> 00:14:42.369
너무 우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422
00:14:42.380 --> 00:14:44.150
외교적 레버리지 에 힘이 빠지거나,

423
00:14:44.159 --> 00:14:44.450
혹은

424
00:14:44.729 --> 00:14:46.390
우리 사회가 이렇게 이른바

425
00:14:46.650 --> 00:14:49.109
그 말하자면은 여러 가지 리스크 때문에

426
00:14:49.210 --> 00:14:51.659
국제 사회에서 우리가 저 저평가 되거나 이런 점들은

427
00:14:51.880 --> 00:14:54.005
우리의 국익과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428
00:14:54.215 --> 00:14:56.385
치열하게 정치적으로 부딪히거나

429
00:14:56.455 --> 00:14:58.275
당 강약 싸우긴 하더라도

430
00:14:58.484 --> 00:15:00.974
최소한 우리가 갖고 있는 세계적인 어떤 이런

431
00:15:01.125 --> 00:15:02.344
신인 라든가 우리가

432
00:15:02.604 --> 00:15:04.674
어 미국이라든가 전화 세계 국가의 갖

433
00:15:05.114 --> 00:15:06.674
갖고 있는 우리가 레버리지

434
00:15:06.825 --> 00:15:07.784
뭐 지대 때죠.

435
00:15:07.815 --> 00:15:09.174
그런 것들에 대한 좀 극대화를 시킬

436
00:15:09.184 --> 00:15:10.864
수 있게 여야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437
00:15:11.054 --> 00:15:12.844
한 목소리로 좀 힘을 실어 주는 것들이 필요하다.

438
00:15:13.104 --> 00:15:14.905
정치적으로 냉면하고 묻는 건 좋지만

439
00:15:15.174 --> 00:15:16.094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440
00:15:16.205 --> 00:15:17.794
최소한 국익 차원의 외교에서

441
00:15:17.804 --> 00:15:19.155
대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442
00:15:19.625 --> 00:15:21.799
필요한 것이 바로 신들이 이걸 보고

443
00:15:21.809 --> 00:15:23.239
다시 또 보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444
00:15:23.390 --> 00:15:24.250
그런 측면에서

445
00:15:24.400 --> 00:15:25.719
외신에 보도가 지금 굉장히 우리에게

446
00:15:25.729 --> 00:15:27.200
신경 쓰이고 있는 건 분명하지만

447
00:15:27.390 --> 00:15:29.429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 하냐에 따라서

448
00:15:29.440 --> 00:15:30.929
이 부분이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449
00:15:31.109 --> 00:15:33.450
정치권이 여기는 한 번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450
00:15:33.590 --> 00:15:36.039
좀 덧붙이자면 이제 오후 상황,

451
00:15:36.049 --> 00:15:38.659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외신에 반응은 이제 밤

452
00:15:38.669 --> 00:15:42.150
상황이었고요 오후 상황에 되면서 이제 주한 미 대사가

453
00:15:42.159 --> 00:15:44.549
연합 뉴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제 필리 골드

454
00:15:44.559 --> 00:15:46.640
버그 위 대사가 이제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455
00:15:46.650 --> 00:15:48.099
민주주의의 회복력이 고문

456
00:15:48.265 --> 00:15:50.195
있다라고 얘기도 했었거든요.

457
00:15:50.244 --> 00:15:52.455
앞서 평론가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섯

458
00:15:52.465 --> 00:15:55.104
시간 정도 이후에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459
00:15:55.335 --> 00:15:56.924
이 모습을 또 한 외신들도

460
00:15:56.934 --> 00:15:58.455
평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461
00:15:58.465 --> 00:15:58.924
그래서

462
00:15:59.174 --> 00:16:01.885
일단 비상 경험이 선포되고 그 이후의 상황까지

463
00:16:01.895 --> 00:16:04.645
현재 외신들은 주의 깊게 이것을 보고 있고

464
00:16:04.835 --> 00:16:06.645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논란과

465
00:16:06.655 --> 00:16:09.255
그 이후에는 이제 민주주의 회복에 대해서도

466
00:16:09.395 --> 00:16:09.955
다시 한 번

467
00:16:10.174 --> 00:16:11.945
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468
00:16:11.955 --> 00:16:13.325
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469
00:16:13.575 --> 00:16:15.534
외신 반응에 대해서 짚어 봤고요

470
00:16:15.924 --> 00:16:17.184
이번 개념

471
00:16:18.000 --> 00:16:21.109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런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

472
00:16:21.119 --> 00:16:22.090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

473
00:16:22.099 --> 00:16:24.619
번 짚어주시죠 일단 정치권의 반응을

474
00:16:24.630 --> 00:16:27.409
보면은 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75
00:16:27.419 --> 00:16:27.440
어,

476
00:16:27.799 --> 00:16:28.580
추경 원대 추,

477
00:16:28.590 --> 00:16:30.359
원내 대표 같은 경우에도 뉴스를 보고

478
00:16:30.369 --> 00:16:32.080
알았다 라고 얘기할 정도 였고요.

479
00:16:32.090 --> 00:16:32.630
그리고 뭐

480
00:16:32.760 --> 00:16:33.729
야당 정치인들

481
00:16:33.929 --> 00:16:35.619
아무도 몰랐고, 그리고

482
00:16:35.840 --> 00:16:37.210
국무 위원들 같은 경우에도

483
00:16:37.219 --> 00:16:39.090
일부만 알았다라는 얘기도 있고요.

484
00:16:39.099 --> 00:16:40.955
그리고 용산 대통령 식 를

485
00:16:41.244 --> 00:16:43.864
저기 취재하는 우리 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486
00:16:44.065 --> 00:16:48.094
참모진 들도 몰랐을 경우가 꽤 많은 것으로 보여진다,

487
00:16:48.104 --> 00:16:49.465
이렇게 얘기하고 있었고요.

488
00:16:49.705 --> 00:16:54.315
심지어 이번 계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군에서

489
00:16:54.984 --> 00:16:55.244
이 계

490
00:16:55.585 --> 00:16:58.335
계엄 사태에 대해서 미리 인지하고 있지는

491
00:16:58.344 --> 00:17:00.645
않았던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이 되고 있고,

492
00:17:00.655 --> 00:17:03.645
이 극히 일부만 알고 있었던 것으로 현재까지는

493
00:17:04.094 --> 00:17:05.255
취재가 되고 있습니다.

494
00:17:05.265 --> 00:17:08.204
그만큼 이 긴박하게 돌아갔던 상황이었고

495
00:17:08.425 --> 00:17:09.094
사실

496
00:17:09.685 --> 00:17:10.015
뭐

497
00:17:10.449 --> 00:17:12.410
예측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498
00:17:12.709 --> 00:17:14.140
없었지 않겠느냐,

499
00:17:14.150 --> 00:17:15.880
이 상황에 대해서 다들 그래서 그

500
00:17:15.890 --> 00:17:18.500
밤 상황이야 매우 특별하게 더 다가 왔었고

501
00:17:18.650 --> 00:17:20.880
많은 언론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502
00:17:21.140 --> 00:17:23.920
관심을 좀 갖고 있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503
00:17:24.010 --> 00:17:25.430
현재 지금

504
00:17:26.068 --> 00:17:28.558
이제 경찰 같은 경우에는 움직임이 매우

505
00:17:28.568 --> 00:17:31.149
좀 긴밀하게 돌아가는 부분이 있었었거든요,

506
00:17:31.249 --> 00:17:34.139
경찰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개념이 선포되고 난

507
00:17:34.149 --> 00:17:36.588
뒤 약 삼십 분 만에 국회 출입을

508
00:17:36.598 --> 00:17:39.938
완전히 통제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경찰의 일부는

509
00:17:39.948 --> 00:17:41.688
이 계엄 사태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 않겠다

510
00:17:42.060 --> 00:17:42.619
냐고. 이제

511
00:17:42.989 --> 00:17:44.410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

512
00:17:44.420 --> 00:17:46.459
확인된 바는 없는 상황입니다.

513
00:17:46.810 --> 00:17:48.410
다시 좀 정리를 해 드리자면,

514
00:17:48.420 --> 00:17:51.760
어 개념은 열시 이십분에 이제 브리핑이 될 때까지,

515
00:17:51.770 --> 00:17:54.369
그리고 그 발표가 윤석열 대통령 입에서

516
00:17:54.479 --> 00:17:55.689
나오기 전까지

517
00:17:55.790 --> 00:17:56.650
정말 극도의

518
00:17:57.050 --> 00:17:57.359
이

519
00:17:58.140 --> 00:18:00.750
이 일부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이

520
00:18:00.760 --> 00:18:03.189
됐다는 것이 지금까지는 취재 된 내용입니다.

521
00:18:03.579 --> 00:18:04.640
네, 알겠습니다.

522
00:18:04.650 --> 00:18:06.969
그렇다면 아까 이 개헌 선포 요건

523
00:18:06.979 --> 00:18:09.130
충족 에 대해서 한 번 여쭤 봤으니까

524
00:18:09.489 --> 00:18:12.489
이 선포 절차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525
00:18:12.670 --> 00:18:15.640
국회 먼저 보고를 해야 되잖아요.

526
00:18:15.680 --> 00:18:16.709
근데 어떻게 보십니까?

527
00:18:16.719 --> 00:18:19.020
그래서 지금 글자가 두가 아닙니까?

528
00:18:19.030 --> 00:18:20.109
아까 얘기했던 이것이

529
00:18:20.319 --> 00:18:22.880
위헌적 요소가 없이 말하자면 개념의

530
00:18:22.890 --> 00:18:24.229
요소를 갖춰 오느냐 하나가 있고,

531
00:18:24.520 --> 00:18:24.989
이게

532
00:18:25.369 --> 00:18:25.469
그

533
00:18:25.579 --> 00:18:27.800
절차적인 흐름에서 하나도 빠짐없이

534
00:18:27.810 --> 00:18:29.160
모든 절차가 이행 됐고,

535
00:18:29.310 --> 00:18:32.680
과정들이 정확히 이행 됐느냐, 이 이 게 하나 있는데,

536
00:18:32.709 --> 00:18:34.209
어쨌든 우원식 국회의장은

537
00:18:34.609 --> 00:18:36.349
홍보가 되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538
00:18:36.359 --> 00:18:39.099
그 이 이 부분은 분명히 밝혀져야 할 부분이고 왜냐하면

539
00:18:39.410 --> 00:18:41.900
나중에 어 뭐 사전에 국무 회를 열었고,

540
00:18:41.910 --> 00:18:43.810
또 나중에 국무 회를 다시 열어서

541
00:18:44.010 --> 00:18:45.719
어, 그 공표 했다고는 하더라도

542
00:18:45.939 --> 00:18:48.229
최소한 우리 헌법에 규정된 건 국회의 기능이

543
00:18:48.239 --> 00:18:50.140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게 뭐냐면,

544
00:18:50.479 --> 00:18:53.160
지금 사실 포구 문 에도 논란이 되 되는 게 이 항에 있는

545
00:18:53.489 --> 00:18:55.119
국회와 지방 의회의

546
00:18:55.619 --> 00:18:56.780
활동을 규제한다. 거

547
00:18:57.079 --> 00:18:58.739
이건 사실 앞뒤가 안 맞는 얘긴

548
00:18:58.750 --> 00:19:01.209
게 왜냐하면 개념이 발생해가지고 국회의 동의를

549
00:19:01.219 --> 00:19:02.489
받는 게 명문 화 돼어 있고

550
00:19:02.589 --> 00:19:04.229
그 절차가 반드시 지켜져야 하거든요.

551
00:19:04.439 --> 00:19:05.709
가장 먼저 알릴 것이 국회

552
00:19:06.160 --> 00:19:08.339
그러면 국회의 말하자면 활동을 제

553
00:19:08.459 --> 00:19:08.849
는 거는

554
00:19:09.050 --> 00:19:10.989
이걸 받지 않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 사실 이게 좀

555
00:19:11.140 --> 00:19:12.459
모순되는 측면이 있어서

556
00:19:12.670 --> 00:19:13.689
이 물론 이제

557
00:19:13.910 --> 00:19:14.339
계엄을

558
00:19:14.760 --> 00:19:16.209
사라 들었고 여기에 대한 이제

559
00:19:16.380 --> 00:19:17.869
말하자면 나중에 이제 여러 가지

560
00:19:17.880 --> 00:19:19.810
우리가 뒤 얘기를 꺼내고 또

561
00:19:19.819 --> 00:19:21.300
이제 수습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

562
00:19:21.310 --> 00:19:23.369
번 과정을 들여다 복귀를 해 보겠지만

563
00:19:23.660 --> 00:19:24.500
이 부분이

564
00:19:24.780 --> 00:19:26.939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앞으로도

565
00:19:27.060 --> 00:19:28.449
우리 사회가 또 다신 또 계엄 라는

566
00:19:28.459 --> 00:19:31.040
이런 부분들이 반복돼서 안 되겠지만 나타는 안 되겠지만

567
00:19:31.349 --> 00:19:33.530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가 이걸 반면 교사 삼아서

568
00:19:33.750 --> 00:19:37.250
단 하나라도 법의 정신에 위배 됨 있으면 안 되고 그 다음에

569
00:19:37.439 --> 00:19:38.910
과정에서 놓치는 게게 있으면 안 되고

570
00:19:39.030 --> 00:19:40.719
가장 중요한 대인 민주주의의 기관인

571
00:19:40.979 --> 00:19:44.689
국회에서의 동의와 국회에서의 절차들이 빠져 있거나,

572
00:19:44.699 --> 00:19:46.369
혹은 그것을 패싱 되었다고 그러면

573
00:19:46.579 --> 00:19:47.949
이건 대단히 심각한 문제고

574
00:19:48.079 --> 00:19:48.510
이거는

575
00:19:48.709 --> 00:19:51.640
말하자면은 나중에 국민적 신뢰에 관한 부분들이

576
00:19:51.650 --> 00:19:53.089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법,

577
00:19:53.099 --> 00:19:54.780
학자들이 주장하는 과정 말고도

578
00:19:55.040 --> 00:19:58.359
이 모든 것들이 우리 법과 우리 행정에 주 어 거쳐야 하는

579
00:19:58.489 --> 00:20:00.939
모든 절차와 과정들을 꼼꼼히 거 했는지

580
00:20:01.140 --> 00:20:03.130
저는 이걸 국회가 한 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고,

581
00:20:03.260 --> 00:20:04.709
상임 이라도 열어서 이걸 한번

582
00:20:04.719 --> 00:20:06.109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83
00:20:06.329 --> 00:20:06.339
예.

584
00:20:07.209 --> 00:20:09.469
자 그런가 하면 개 협력의 후폭풍 에 대한

585
00:20:09.479 --> 00:20:11.319
부분도 저희가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586
00:20:11.329 --> 00:20:14.260
일단 오늘 국민의 힘을 제외한 야권 여섯 개 정당,

587
00:20:14.579 --> 00:20:17.680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관을 국회에 제출한 상황인 거죠?

588
00:20:17.689 --> 00:20:18.089
그렇습니다.

589
00:20:18.099 --> 00:20:19.790
탄핵 관은 이미 제출이 돼 있고,

590
00:20:19.800 --> 00:20:22.189
본회의가 오늘 자정을 넘겨서

591
00:20:22.300 --> 00:20:25.270
그러니까 오늘 현재 본회의가 열려 있을 예정이고,

592
00:20:25.280 --> 00:20:27.680
어제 있기 때문에 오늘 자정을 넘겨서

593
00:20:27.689 --> 00:20:29.689
본회의를 다시 개의 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594
00:20:29.699 --> 00:20:30.079
그래서

595
00:20:30.510 --> 00:20:33.660
어, 낮에 하지 않고 왜 자정을 넘겨서 바로 밤에

596
00:20:33.765 --> 00:20:34.685
느 냐, 이것은

597
00:20:35.005 --> 00:20:38.155
이제 야당 같은 경우에는 하루 빨리 탄핵안을 이제

598
00:20:38.165 --> 00:20:40.875
추진하겠다 라는 의지를 보였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599
00:20:40.885 --> 00:20:42.464
탄핵안이 보고가 되고 나면은

600
00:20:42.665 --> 00:20:44.165
이십사 시간 이후,

601
00:20:44.175 --> 00:20:46.814
그리고 칠십이 시간 이내에 투표를 해서

602
00:20:46.974 --> 00:20:49.135
이것을 통과시킬 수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603
00:20:49.145 --> 00:20:50.885
물론 탄핵 통과를 위해서는

604
00:20:50.895 --> 00:20:53.025
이백 석의 의석수가 필요합니다.

605
00:20:53.135 --> 00:20:56.444
야당의 지금 의석수가 백 아흔 두 석 아니겠습니까.

606
00:20:56.525 --> 00:20:57.564
따라서 여덟 석의

607
00:20:58.025 --> 00:21:00.234
의석수가 부족하지만 지금 현재

608
00:21:00.770 --> 00:21:03.119
이 여당을 여당에서 어떤 표가 넘어

609
00:21:03.130 --> 00:21:04.770
올지 아직 결 정리된 것은 없습니다.

610
00:21:04.780 --> 00:21:05.880
다만 야당은

611
00:21:06.030 --> 00:21:08.699
이제 하루빨리 이 탄핵안 통과를 위해서

612
00:21:08.939 --> 00:21:12.010
오늘 자정 이후에 곧바로 어 이 탄핵안

613
00:21:12.020 --> 00:21:15.430
보고를 위한 본회의를 현재 예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14
00:21:15.579 --> 00:21:18.339
오늘 자정 이후에 보고가 된다면은 이제

615
00:21:18.439 --> 00:21:19.780
이십사 시간 뒤죠. 그러니까

616
00:21:19.939 --> 00:21:22.680
목요일에 금요일로 넘어가는 금요일

617
00:21:22.800 --> 00:21:25.140
자정을 지난 시간에 탄핵안

618
00:21:25.270 --> 00:21:26.609
을 통과 시키겠다는 게 현재

619
00:21:26.619 --> 00:21:28.569
야당의 전략 이고 목표입니다.

620
00:21:28.750 --> 00:21:29.319
다만

621
00:21:29.489 --> 00:21:32.180
앞서 다시 말씀드린 것처럼 이백 석이 필요합니다.

622
00:21:32.189 --> 00:21:33.339
탄핵의 통과를 가결,

623
00:21:33.660 --> 00:21:36.760
탄핵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이백 석이 필요한데,

624
00:21:36.770 --> 00:21:39.290
야당의 의석수는 백 아흔두 석 이고요.

625
00:21:39.510 --> 00:21:43.550
그래서 여덟 석이 향후 어떻게 될지, 그 오늘과 내일,

626
00:21:43.560 --> 00:21:47.209
그리고 이 탄핵 안의 투표가 이루어지는 그 시점까지

627
00:21:47.219 --> 00:21:49.300
좀 계속해서 지켜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628
00:21:49.400 --> 00:21:49.479
예,

629
00:21:50.199 --> 00:21:52.229
앞서 이제 최 평론가 께서 앞으로

630
00:21:52.239 --> 00:21:54.229
이제 상황들이 시계 제로 이다 이렇게 이얘기를

631
00:21:54.239 --> 00:21:57.520
했는데 지금 일단 이제 탄핵 탄핵안이 이제

632
00:21:57.530 --> 00:22:01.260
국회에 제출된 상황이거든요 앞으로의 상황들 글쎄요.

633
00:22:01.609 --> 00:22:02.949
어떻게 좀 봐야 되겠습니까?

634
00:22:02.959 --> 00:22:04.040
저는 사실 조금 의외 였어요.

635
00:22:04.050 --> 00:22:06.670
민주당의 전략이 저는 이제 조국 혁 신당이 원래

636
00:22:06.839 --> 00:22:08.869
탄핵의 세빈 선이 되겠다라는 게 입장이었습니다.

637
00:22:08.880 --> 00:22:09.369
충분히

638
00:22:09.619 --> 00:22:09.640
어

639
00:22:09.859 --> 00:22:11.699
전 예상이 예상이 예측이 됐었고. 또

640
00:22:11.869 --> 00:22:13.349
조국 혁 신당은 이미 탄핵 후천

641
00:22:13.359 --> 00:22:14.800
안을 발휘해 놓고 준비해 놨습니다.

642
00:22:14.810 --> 00:22:15.150
그러니까

643
00:22:15.329 --> 00:22:17.520
그건 예측이 되는데 민주당이 오늘 장시간

644
00:22:17.530 --> 00:22:19.239
의총을 열면서 저는 이렇게 봤거든요.

645
00:22:19.520 --> 00:22:21.640
조국 혁 신당은 원 내에서 이걸 가지고

646
00:22:21.650 --> 00:22:24.219
계속 탄핵에 대한 어떤 그런 무드 조성해 나가고

647
00:22:24.670 --> 00:22:26.420
아 민주당은 여기에 탄핵이

648
00:22:26.699 --> 00:22:28.510
지난번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얘기했지만

649
00:22:28.660 --> 00:22:30.380
참여하지 못하는 그 두 글자라고

650
00:22:30.390 --> 00:22:32.439
표현하면서 까지 에둘러 얘기했는데.

651
00:22:32.469 --> 00:22:34.949
그래서 저는 장 외로 나가서 여론전을 하거나 아니면은

652
00:22:35.219 --> 00:22:36.650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653
00:22:36.660 --> 00:22:38.959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개념에 대해서 국민적인

654
00:22:38.969 --> 00:22:41.109
좀 약간 거부감이 있을 때 이걸 활용해서

655
00:22:41.250 --> 00:22:43.859
조금의 민심의 더 확장성을 좀 보여주는

656
00:22:44.109 --> 00:22:45.709
이런 전략으로 날거 생각했는데

657
00:22:45.890 --> 00:22:48.089
고민 끝에 빠르게 가자는 걸 선택한 것 같아요.

658
00:22:48.099 --> 00:22:49.069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659
00:22:49.319 --> 00:22:52.040
지금 오히려 탄핵의 분위기가 물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660
00:22:52.170 --> 00:22:53.349
오히려 지금 여권이

661
00:22:53.520 --> 00:22:56.333
지금 말하자면은 그 전열을 정비 하지 못하고

662
00:22:56.453 --> 00:22:59.124
약간 균열의 양상을 보일 때 더 압박해 가지고 우리가

663
00:22:59.274 --> 00:23:00.604
얻어낼 수수 있을 때 얻어 내 보자는

664
00:23:00.614 --> 00:23:02.144
그런 전략을 선해 한 것 같아요.

665
00:23:02.173 --> 00:23:04.024
근데 이건 저는 양날의 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666
00:23:04.034 --> 00:23:04.644
그 왜냐하면

667
00:23:05.093 --> 00:23:07.034
거대 야당 제일 야당이 기 때문에

668
00:23:07.223 --> 00:23:09.764
지금 이렇게 탄핵에 몰두해 버리면은. 그래서 지금

669
00:23:09.933 --> 00:23:09.953
어,

670
00:23:09.963 --> 00:23:11.913
감사 원장에 대한 탄핵과 그

671
00:23:11.923 --> 00:23:13.453
다음에 검사 탄핵은 뒤로 밀었어요

672
00:23:13.734 --> 00:23:16.063
큰 칼이 있는데 작은 칼은 안 쓰겠다는 거거 아닙니까?

673
00:23:16.254 --> 00:23:17.053
자 그렇게되면

674
00:23:17.293 --> 00:23:18.343
거대 야당 입장에서는

675
00:23:18.543 --> 00:23:20.443
윤석열 대통령이 물론 탄핵안을 아

676
00:23:20.453 --> 00:23:22.364
그 개혁안을 발휘 했다가 취소 했지만

677
00:23:22.673 --> 00:23:24.484
이 탄핵안을 가지고 계속 밀어붙이면

678
00:23:24.637 --> 00:23:25.828
장외 지 나가야 되고

679
00:23:25.988 --> 00:23:27.828
여기에 모든 강력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

680
00:23:27.838 --> 00:23:31.348
텐데 이것이 잘못하면 국민들에게는 꼭 굳이

681
00:23:31.358 --> 00:23:33.608
이게 철회가 됐는데도 이렇게까지 압박을 해야

682
00:23:33.618 --> 00:23:35.578
되나 그러면서 모든 민생과 예산,

683
00:23:35.738 --> 00:23:37.777
이 모든 것들이 블랙홀로 쓰려 가기 때문에

684
00:23:37.998 --> 00:23:39.907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렇게 빨리 몰아 붙여서

685
00:23:39.917 --> 00:23:42.588
속도 전으로 뭔가 결과를 정치하고 하고

686
00:23:42.758 --> 00:23:45.218
국민의 힘의 균열을 유도하는 그런 전략은 보이겠지만

687
00:23:45.478 --> 00:23:47.307
이것이 또 하나의 말하자면 민주당에게

688
00:23:47.317 --> 00:23:49.118
확장성이 나 중도 외에 대한

689
00:23:49.307 --> 00:23:50.427
부정적 경향으로 다가갈 수도

690
00:23:50.437 --> 00:23:52.647
있다는 양날의 칼이라는 점 민주당이

691
00:23:52.828 --> 00:23:54.447
그래서 고민 고민 끝에 빨

692
00:23:54.621 --> 00:23:56.612
가자고 한 것 같은데 저는 이 부분도

693
00:23:56.621 --> 00:23:58.092
한 번 고려해 볼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694
00:23:58.452 --> 00:24:00.651
네. 그러면 탄핵 얘기가 나왔으니까. 예.

695
00:24:00.661 --> 00:24:02.891
탄핵 절차에 대해서도 한 번 짚어주시죠.

696
00:24:02.901 --> 00:24:02.921
어,

697
00:24:02.932 --> 00:24:05.881
일단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탄핵안이 국회에

698
00:24:05.891 --> 00:24:08.041
보고가 되면 이십사 시간 이후,

699
00:24:08.052 --> 00:24:09.802
그리고 칠십이 시간 이내에 국회에서

700
00:24:09.812 --> 00:24:11.222
표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701
00:24:11.482 --> 00:24:13.541
그렇게 되고 이제 탄핵 안에 대해서

702
00:24:13.552 --> 00:24:16.121
필요한 의석 가격 수가 이백 석입니다

703
00:24:16.432 --> 00:24:18.641
이 국회 의원들 이백 명 이상이

704
00:24:18.832 --> 00:24:20.332
이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705
00:24:20.342 --> 00:24:23.202
가결을 요거를 잃어야 탄핵안이 통과되고

706
00:24:23.332 --> 00:24:26.696
탄핵안이 통과가 되면 대통령의 직무 정지가 됩니다.

707
00:24:26.806 --> 00:24:28.776
그 이후에 이어지는 것이 헌법

708
00:24:28.786 --> 00:24:31.715
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709
00:24:31.725 --> 00:24:34.176
현재 헌법 재판소의 상황은

710
00:24:34.306 --> 00:24:36.865
좀 특수한 상황에 현재 놓여 있는 것은 맞습니다.

711
00:24:36.985 --> 00:24:38.755
원래 헌법 재판관 아홉 명이 있어야

712
00:24:38.765 --> 00:24:40.676
되는데 이제 여섯 명만 있는 상황이고요

713
00:24:40.965 --> 00:24:43.416
여섯 명이서 탄핵 심판을 하기 위해서

714
00:24:43.426 --> 00:24:45.336
이제 따로 이제 갖춰 본 신청까지

715
00:24:45.345 --> 00:24:48.015
해서 일단은 헌법 재판소가 여섯 명의

716
00:24:48.026 --> 00:24:49.995
탄핵 심판으로 할 수 있는 구조는

717
00:24:50.125 --> 00:24:51.186
되어 있습니다.

718
00:24:51.336 --> 00:24:53.406
다만 여섯명의 헌법 재판관,

719
00:24:53.735 --> 00:24:54.375
대통령령

720
00:24:54.500 --> 00:24:55.280
핵 심판을

721
00:24:55.459 --> 00:24:57.579
과연 이거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느냐

722
00:24:57.589 --> 00:24:59.589
또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723
00:24:59.819 --> 00:25:02.900
어 논란에서 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예.

724
00:25:02.910 --> 00:25:05.319
그러니까 물론 기능적으로 할 수 있겠죠.

725
00:25:05.329 --> 00:25:06.459
근데 이제 안 심판

726
00:25:07.050 --> 00:25:08.500
가능은 하죠. 가능은 합니다.

727
00:25:08.510 --> 00:25:10.890
지금 가능한 절차적 요건은 모두 갖춰지면

728
00:25:11.109 --> 00:25:14.199
다만 헌법 재판소가 지금 현재

729
00:25:14.439 --> 00:25:16.719
이 모두 다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730
00:25:16.729 --> 00:25:18.329
이 대통령 탄핵을 논의 한다는 것

731
00:25:18.339 --> 00:25:19.609
또또 또 다른 또 이제 논란의

732
00:25:19.619 --> 00:25:21.380
지점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733
00:25:21.560 --> 00:25:24.339
이 부분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734
00:25:24.764 --> 00:25:26.943
여섯 명이 탄핵 심판을 하기 때문에

735
00:25:26.953 --> 00:25:29.693
이것이 가결이 되기 위해서는 조건이 전원

736
00:25:30.083 --> 00:25:33.004
전원 모두가 다 똑같은 목소리를 내야 이게 또

737
00:25:33.504 --> 00:25:34.663
가능한 거군요. 그러니까

738
00:25:34.884 --> 00:25:35.663
여섯 명의 탄

739
00:25:36.004 --> 00:25:39.124
여섯 명의 헌법 재판 관이 모두 같은 목소리를 내야만

740
00:25:39.354 --> 00:25:40.864
이제 탄핵에 대해서 이제 판결을

741
00:25:40.874 --> 00:25:42.793
내릴 수 있는 있는 것이기 때문에

742
00:25:42.953 --> 00:25:45.534
거기에 대해서도 좀 더 살펴봐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743
00:25:45.543 --> 00:25:48.884
그래서 현재 헌법 재판 소로 이제 탄핵안이

744
00:25:48.894 --> 00:25:51.604
넘어간다고 해도 여러 가지의 변수가 있다,

745
00:25:51.614 --> 00:25:52.333
이 부분은

746
00:25:52.453 --> 00:25:53.654
알아두는 게 좋겠습니다.

747
00:25:54.203 --> 00:25:54.213
예.

748
00:25:54.959 --> 00:25:58.530
자 이런 가운데 여당 지도부도 한 덕수 총리 또 대통령 실

749
00:25:58.540 --> 00:26:00.609
참모 진이 이제 조금전에 만났는데

750
00:26:00.619 --> 00:26:03.069
여기에서는 어떤 논의가 주목 갔을까요?

751
00:26:03.079 --> 00:26:04.839
일 단 수습 책이 논의 됐겠죠. 왜냐하면

752
00:26:05.160 --> 00:26:06.930
사실 지금 여권 지도부의 여러 가지

753
00:26:06.939 --> 00:26:09.079
그 워딩 이라든가 그 태도를 놓고 보면은

754
00:26:09.369 --> 00:26:12.300
아마 이 대통령의 계엄 선포 에 대해서 상당 부분

755
00:26:12.520 --> 00:26:15.199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인지가 좀 덜 된 것 같고

756
00:26:15.369 --> 00:26:16.500
그런 측면에서 그렇다면은.

757
00:26:16.739 --> 00:26:18.790
아 물론 뭐 국방 장관이 계엄을

758
00:26:18.800 --> 00:26:19.900
거의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나중에

759
00:26:19.910 --> 00:26:21.449
이제 추구 또 들여다 보면 알

760
00:26:21.459 --> 00:26:22.979
수는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거죠.

761
00:26:23.290 --> 00:26:24.270
지금 이렇게

762
00:26:24.560 --> 00:26:26.660
그라운드 제로 상태에 지금 폭 폭탄이

763
00:26:26.670 --> 00:26:27.800
지금 여권은 떨어진 거 아닙니까?

764
00:26:27.810 --> 00:26:28.790
여의도 정치에 지금

765
00:26:29.000 --> 00:26:30.699
굉장히 말하자면은 어마어마한 쓰나.

766
00:26:30.709 --> 00:26:32.170
미아 충격파가 몰려온 건데

767
00:26:32.500 --> 00:26:34.239
이제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768
00:26:34.660 --> 00:26:34.739
어

769
00:26:34.910 --> 00:26:37.719
제일 중요한 거는 사기가 올랐을 때 전진 에서

770
00:26:37.800 --> 00:26:39.869
저걸 공격하는 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771
00:26:40.229 --> 00:26:40.839
갑자기

772
00:26:41.010 --> 00:26:44.079
정말 패배 했을 때 이것을 어떻게 질서 있게 수습하고

773
00:26:44.250 --> 00:26:45.900
잘 우리가 정리해 느냐, 이게 오히려

774
00:26:46.069 --> 00:26:47.500
강팀이 강국을

775
00:26:47.709 --> 00:26:49.150
그 구분하는 기준이라고 그러더라고요.

776
00:26:49.160 --> 00:26:50.250
지금 그러다 보니까

777
00:26:50.469 --> 00:26:53.780
지금 외각 지도부가 총 그러니까 만났는데 일단

778
00:26:54.500 --> 00:26:56.609
총리 이하 모든 국무 에서 사표 했죠.

779
00:26:56.619 --> 00:26:58.209
그 다음에 대통령령 실, 수석 실장이

780
00:26:58.579 --> 00:27:00.479
실장 삼 실장 전부가

781
00:27:00.920 --> 00:27:00.949
삼

782
00:27:01.109 --> 00:27:01.880
사 표명 했죠.

783
00:27:02.069 --> 00:27:03.260
지금 잘못하면은

784
00:27:03.540 --> 00:27:07.199
지금 대통령령 참모진 과 대통령의 스텝들이 굉장히

785
00:27:07.209 --> 00:27:09.150
여기기 대해서 공백이 올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이고

786
00:27:09.430 --> 00:27:10.479
지금 국민의 힘에

787
00:27:10.959 --> 00:27:10.979
어

788
00:27:11.209 --> 00:27:14.989
당 당에 당에서 어떤 결론을 여당 지도가 내느냐 에 따라서

789
00:27:15.319 --> 00:27:17.109
여 야당이 추진하고 있는 탄핵에 또 어떤

790
00:27:17.119 --> 00:27:18.709
영향 끼칠 아무도 지금 예측 못한 상황,

791
00:27:18.782 --> 00:27:19.213
그래서

792
00:27:19.473 --> 00:27:21.642
아마 지도부들이 내밀 하게 모여서

793
00:27:21.743 --> 00:27:24.593
향후 스텝 향후 이제 어떤 스텝을 갈 건지 아마

794
00:27:24.703 --> 00:27:27.363
점검하는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건 저는 이겁니다.

795
00:27:27.703 --> 00:27:29.483
대통령께 제대로 된 건의를 할

796
00:27:29.493 --> 00:27:31.772
수 있는 빨리 안을 만들어 내고

797
00:27:31.883 --> 00:27:33.062
결국 제가 말씀드렸지만

798
00:27:33.302 --> 00:27:34.542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거는

799
00:27:34.552 --> 00:27:36.133
대통령의 최종 상태의 결정입니다.

800
00:27:36.142 --> 00:27:36.792
그렇기 때문에

801
00:27:37.032 --> 00:27:38.463
대통령께 빨리 어떻게 건의하고

802
00:27:38.473 --> 00:27:39.822
출구 전략을 짜고 그 다음에

803
00:27:40.133 --> 00:27:41.723
계엄 해제된 상태에서

804
00:27:41.833 --> 00:27:43.152
어떻게 다시 대국민 설득이 나

805
00:27:43.265 --> 00:27:43.676
것인지,

806
00:27:43.855 --> 00:27:46.156
국정 동력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 그리고

807
00:27:46.345 --> 00:27:48.706
일단 이번 주말로 예정된 금요일로 예정된 갤럽

808
00:27:48.715 --> 00:27:50.885
조사가 사실 내일까지 반영이 되는 거거든요.

809
00:27:50.906 --> 00:27:51.916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810
00:27:52.145 --> 00:27:53.485
여기에 또 우리가 어떤 식으로

811
00:27:53.826 --> 00:27:55.806
그 좀 뭘 내야 될지 이런 것들에 대한

812
00:27:56.015 --> 00:27:56.745
종합적 어,

813
00:27:56.936 --> 00:27:59.765
좀 검토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추론을 하 하고 있습니다.

814
00:28:00.145 --> 00:28:00.546
네,

815
00:28:00.735 --> 00:28:02.365
오늘 말씀 여기까지 있겠고요.

816
00:28:02.375 --> 00:28:03.765
지금까지 펭 기자,

817
00:28:03.776 --> 00:28:06.276
최소 시사 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818
00:28:06.375 --> 00:28:07.485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