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
00:00:01.720 --> 00:00:04.440
티베트 강진 부터 L 레이 대형 산불 까지

1
00:00:04.699 --> 00:00:06.500
가슴 조인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2
00:00:07.369 --> 00:00:09.789
이번 주 주목 받은 소식을 피했습니다.

3
00:00:10.119 --> 00:00:11.949
주간 뉴스 한판 시작합니다.

4
00:00:39.830 --> 00:00:39.889
차

5
00:00:52.479 --> 00:00:55.290
국회 탄핵 소치 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6
00:00:55.299 --> 00:00:58.389
심판 에서 형법상 내란 죄가 성립하는 지

7
00:00:58.599 --> 00:01:00.020
따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8
00:01:01.090 --> 00:01:04.569
내란 죄 자체는 형사 재판의 몫이고, 헌법 재판에서

9
00:01:04.830 --> 00:01:08.809
이번 개념이 내란 행위로 헌법 위반인 지만 따지면 된다.

10
00:01:09.500 --> 00:01:11.430
반면 내란 죄를 빼면 탄핵안

11
00:01:11.440 --> 00:01:13.569
자체를 국회에서 재 의결 해야 한다

12
00:01:13.879 --> 00:01:15.470
공방이 뜨거운데요.

13
00:01:16.339 --> 00:01:19.220
헌법재판소는 여야를 떠나 국민만

14
00:01:19.230 --> 00:01:20.720
보고 가겠다는 입장입니다.

15
00:01:22.250 --> 00:01:24.639
당초 윤 대통령 탄핵 소취 내용에는

16
00:01:24.650 --> 00:01:26.849
내란 죄가 주요 이유로 꼽혔습니다.

17
00:01:27.309 --> 00:01:28.819
하지만 야당이 주축이 된

18
00:01:28.830 --> 00:01:31.120
국회 탄핵 소추안이 형사 법정에서

19
00:01:31.129 --> 00:01:34.430
다룰 내란 죄를 소취 사유에 제외 하겠다고 밝혔고,

20
00:01:34.830 --> 00:01:37.139
그러자 여당에서 탄핵안을 재 의결

21
00:01:37.150 --> 00:01:38.860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2
00:01:39.440 --> 00:01:42.400
현재는 탄핵 소취 사유 변경 시 국회 재

23
00:01:42.410 --> 00:01:44.279
의결이 필요한지에 대해 정해진

24
00:01:44.290 --> 00:01:46.360
명문 규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5
00:01:46.980 --> 00:01:49.620
재판부에서 판단할 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26
00:01:49.839 --> 00:01:53.389
또 탄핵 소취 사유를 어떤 법적 관계에서 고려할

27
00:01:53.400 --> 00:01:55.709
것인지 역시 전적으로 재판부의

28
00:01:55.720 --> 00:01:57.610
판단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9
00:01:58.190 --> 00:02:00.830
정치권 공방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점을

30
00:02:00.839 --> 00:02:02.559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31
00:02:03.040 --> 00:02:05.830
내란 죄 철회가 현재의 권유 에서 비롯된 것

32
00:02:05.839 --> 00:02:07.769
아니냐는 주장에 대해서도 그러한

33
00:02:07.779 --> 00:02:09.550
사실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34
00:02:10.070 --> 00:02:12.750
현재는 정계에서 조 한창 신임 재판관

35
00:02:12.759 --> 00:02:15.500
임명 이후 처음으로 재판관 회의를 열고

36
00:02:15.699 --> 00:02:18.649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과정을 공유하고

37
00:02:18.759 --> 00:02:21.309
신속 심리 의지를 재차 드러냈습니다.

38
00:02:22.100 --> 00:02:25.050
현재는 최상 목 권한 대행이 헌법 재판관

39
00:02:25.059 --> 00:02:27.600
후보자 한 명의 임명을 보유한 데 대해

40
00:02:27.610 --> 00:02:30.610
국회의장이 제기한 권한 제의 사건의 첫 변론

41
00:02:30.619 --> 00:02:33.160
기일을 오는 이십이 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42
00:02:33.960 --> 00:02:35.800
연합 뉴스 TV 장한 니다.

43
00:02:37.880 --> 00:02:38.169
하셨군요

44
00:02:54.929 --> 00:02:58.529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최초 원인으로 뽑히는

45
00:02:58.649 --> 00:03:00.619
조류 충돌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46
00:03:01.729 --> 00:03:04.050
하지만 사고 피해를 키운 것으로 지목된

47
00:03:04.059 --> 00:03:06.649
활주로 끝난 박 콘크리트 둔 덕은

48
00:03:06.770 --> 00:03:09.100
규정 준수한 입장을 유지 했는데요.

49
00:03:09.869 --> 00:03:12.149
미국에선 블랙 박스 기록 추출이

50
00:03:12.160 --> 00:03:15.169
시작된 가운데 최종 결과를 도출하기 까지는

51
00:03:15.419 --> 00:03:17.889
육 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52
00:03:19.179 --> 00:03:21.869
국토교통부가 그동안 제주항공 참사의

53
00:03:21.880 --> 00:03:24.589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던 조류 충돌

54
00:03:24.860 --> 00:03:27.630
버드 스트라이크를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55
00:03:28.520 --> 00:03:31.440
국토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사고 여객기

56
00:03:31.449 --> 00:03:34.369
엔진에 들어간 흙을 파 내는 과정에서

57
00:03:34.809 --> 00:03:37.330
깃털 일부를 발견 했다며 엔진

58
00:03:37.339 --> 00:03:41.080
내부를 검사하면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9
00:03:41.889 --> 00:03:43.520
그동안 관제사 경고,

60
00:03:43.679 --> 00:03:46.690
생존 승무원 증언 등으로 조류 충돌이

61
00:03:46.699 --> 00:03:49.669
사고의 최초 원인으로 지목 돼 왔는데,

62
00:03:50.080 --> 00:03:53.580
이번에 정부가 처음으로 이를 공식 확인한 겁니다.

63
00:03:54.570 --> 00:03:57.050
국토부는 최근 제기된 사고 조사

64
00:03:57.059 --> 00:03:59.410
위원회의 셀프 조사 논란에 대해선

65
00:03:59.679 --> 00:04:02.929
국토부 출신 위원장이 사의를 표명 했고,

66
00:04:03.360 --> 00:04:05.949
상임 위원으로 돼 있는 국토부 항공

67
00:04:05.960 --> 00:04:09.539
정책 실장도 업무에서 배제 한다고 밝혔습니다.

68
00:04:11.449 --> 00:04:13.509
조사의 공정성과 관련하여

69
00:04:14.080 --> 00:04:15.559
문제 제기가 있던

70
00:04:15.970 --> 00:04:17.920
사고 조사위원회 위원장은

71
00:04:18.320 --> 00:04:20.230
사태 의사를 표명 하였고,

72
00:04:20.619 --> 00:04:21.529
상 위원 인

73
00:04:21.850 --> 00:04:24.429
국토부 항공 정책 정책 실장을

74
00:04:24.700 --> 00:04:26.820
사고 조사 등 위원회 업무에서

75
00:04:27.059 --> 00:04:28.250
배제하는 니다.

76
00:04:29.779 --> 00:04:32.769
박 상후 장관 역시 이번 참사에 대해

77
00:04:32.779 --> 00:04:36.910
항공 안전을 담당하는 부처 장관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78
00:04:37.399 --> 00:04:40.359
자리에서 물러 나겠다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79
00:04:42.119 --> 00:04:45.220
정부는 유가족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80
00:04:45.230 --> 00:04:48.070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 단을 신설하고

81
00:04:48.410 --> 00:04:50.880
지속적인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82
00:04:51.920 --> 00:04:54.279
한편 국토부는 무한 공항 로컬

83
00:04:54.290 --> 00:04:56.380
라이즈 규정 위반 논란에 대해선

84
00:04:56.670 --> 00:04:58.660
중단 안전 구역 밖에 있어

85
00:04:58.670 --> 00:05:02.029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86
00:05:03.109 --> 00:05:05.649
다만 안전관리 미흡 을 인정하고

87
00:05:05.660 --> 00:05:07.890
규정 개선에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88
00:05:08.989 --> 00:05:10.040
연합 뉴스 TV

89
00:05:10.250 --> 00:05:11.299
김 수강 입니다.

90
00:05:18.250 --> 00:05:18.750
한 두 명이 됐다.

91
00:05:29.299 --> 00:05:30.250
약 오천만.

92
00:05:30.260 --> 00:05:34.190
년 전 바다 위 인도 판이 유라 시판 과 충돌했습니다.

93
00:05:35.140 --> 00:05:38.510
이 충돌로 지금의 인도와 중국을 가르는 히말라야

94
00:05:38.519 --> 00:05:41.369
산맥 은 물론 티베트 구원이 생겨 났는데요.

95
00:05:42.179 --> 00:05:45.420
두 대륙판의 충돌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96
00:05:46.010 --> 00:05:47.589
충돌 압력은 쌓이고,

97
00:05:47.600 --> 00:05:50.019
이는 곧 지진으로 이어지고 나는데요.

98
00:05:50.950 --> 00:05:54.489
이번 주 규모 칠 점 일 강진이 티베트 를 덮쳤습니다.

99
00:05:56.309 --> 00:06:00.040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이 좋 빛으로 변합니다.

100
00:06:00.570 --> 00:06:02.209
거대한 눈보라가 일어나며

101
00:06:02.380 --> 00:06:04.670
떠오르는 태양을 반성하는 겁니다. 아,

102
00:06:06.559 --> 00:06:06.589
졌.

103
00:06:08.220 --> 00:06:11.119
하지만 오천칠백 미터 베이스 캠프에 머물던

104
00:06:11.279 --> 00:06:12.359
등산 가에 게는

105
00:06:12.540 --> 00:06:14.010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106
00:06:15.179 --> 00:06:15.200
in

107
00:06:15.660 --> 00:06:23.480
ARHNON

108
00:06:25.690 --> 00:06:25.709
이

109
00:06:26.910 --> 00:06:26.940
팔

110
00:06:28.589 --> 00:06:31.149
중국 서부 시장 티베트 자 지구에서는

111
00:06:31.350 --> 00:06:33.290
강진이 발생한 후 하루 동안

112
00:06:33.359 --> 00:06:36.260
육백육십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113
00:06:36.980 --> 00:06:40.549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규모 삼 점 영 이상의 여지는 서른한.

114
00:06:40.559 --> 00:06:40.730
번

115
00:06:41.380 --> 00:06:42.750
진동이 크게 느껴지는

116
00:06:42.869 --> 00:06:45.670
사 점 영 이상도 세 차례나 있었습니다.

117
00:06:46.459 --> 00:06:49.820
고온에 위치한 티베트 곳곳에 산사태가 발생했고,

118
00:06:50.100 --> 00:06:53.510
가옥 삼천육백 채 이상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119
00:06:54.429 --> 00:06:57.140
지난 뒤 북은 일곱 개 마을의 위성 사진을

120
00:06:57.339 --> 00:06:58.910
지진 이전과 비교해 보면

121
00:06:59.109 --> 00:06:59.790
곳곳이

122
00:06:59.910 --> 00:07:02.589
처참하게 무너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23
00:07:04.630 --> 00:07:04.649
호

124
00:07:05.910 --> 00:07:05.940
슬

125
00:07:13.179 --> 00:07:15.790
고립 됐던 주민 사백여 명이 구출 됐고,

126
00:07:15.820 --> 00:07:19.450
이재민 삼만 여 명도 임시 거주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127
00:07:20.029 --> 00:07:20.829
지진 당국은

128
00:07:21.019 --> 00:07:24.130
규모. 사에서 오 지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혀

129
00:07:24.390 --> 00:07:26.140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130
00:07:26.700 --> 00:07:28.049
베이징에 사람 뉴스 TV

131
00:07:28.149 --> 00:07:28.500
배상

132
00:07:48.179 --> 00:07:50.029
최 수은 상병 수직 사건

133
00:07:50.040 --> 00:07:52.570
수사 결과를 경찰에 넘겼다는 이유로

134
00:07:52.809 --> 00:07:54.609
한명 등의 혐의를 받고 기소된

135
00:07:54.869 --> 00:07:57.149
박 정훈 전 해병대 수사 단장이

136
00:07:57.489 --> 00:07:59.450
일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137
00:08:01.119 --> 00:08:03.880
이천이십삼 년 여름 포구 속에 구명

138
00:08:03.890 --> 00:08:06.850
조끼 없이 하천에 실종자를 수색 하다

139
00:08:07.100 --> 00:08:08.380
최상 병이 숨진 지

140
00:08:08.510 --> 00:08:10.089
일 년 반 만인데요.

141
00:08:11.350 --> 00:08:13.489
박 단장은 최상 병의 죽음에

142
00:08:13.500 --> 00:08:16.450
억울함이 없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43
00:08:16.649 --> 00:08:19.929
앞으로 갈 길이 멀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44
00:08:21.500 --> 00:08:24.350
혁명과 상관 명예의 손 혐의로 재판 받아온

145
00:08:24.809 --> 00:08:27.399
전 해병대 수사 단장 박 정훈 대령에게

146
00:08:27.750 --> 00:08:30.089
일 시민 군사 법원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147
00:08:30.880 --> 00:08:32.789
앞서 군 검찰은 작년 십일 월

148
00:08:33.070 --> 00:08:35.000
박 대령에게 징역 삼 년을 구경했어

149
00:08:35.789 --> 00:08:38.429
재판부가 박 대령 혐의를 모두 벗겨 준 겁니다.

150
00:08:39.270 --> 00:08:39.989
오로지

151
00:08:40.260 --> 00:08:41.549
국민 여러분들의

152
00:08:41.849 --> 00:08:44.580
지지와 응원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153
00:08:45.119 --> 00:08:45.140
어,

154
00:08:45.400 --> 00:08:46.059
이런

155
00:08:46.669 --> 00:08:49.130
정의로운 재판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56
00:08:50.190 --> 00:08:53.979
국방부 검찰 단은 박 대령이 최상 병 사건 조사 결과 기록에

157
00:08:54.200 --> 00:08:56.070
민간 경찰이 첩을 보류 하라는

158
00:08:56.320 --> 00:08:59.200
김재환 당시 해병대 사령관 명령에 항명했다 며

159
00:08:59.669 --> 00:09:01.130
재작년 시월 기소했습니다.

160
00:09:01.989 --> 00:09:03.400
군 검찰은 박 대령이

161
00:09:03.599 --> 00:09:04.780
언론 인터뷰 등에서

162
00:09:05.020 --> 00:09:07.460
이종석 전 국방부 장관의 발언을 왜곡 해

163
00:09:07.809 --> 00:09:08.580
이 전 장관이

164
00:09:08.789 --> 00:09:10.820
부당한 지시를 한 것처럼 느끼게 했다며

165
00:09:10.929 --> 00:09:12.890
상관 명예훼손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166
00:09:13.729 --> 00:09:16.000
하지만 한명 혐의와 관련해 재판부는

167
00:09:16.500 --> 00:09:18.140
당시 해병대 사령관 등이

168
00:09:18.460 --> 00:09:20.200
수사 기록 이첩 시기와 방법에

169
00:09:20.210 --> 00:09:21.840
관한 토의를 한 것으로 보일 뿐

170
00:09:22.419 --> 00:09:24.109
명확한 이첩 보류 명령이라고

171
00:09:24.119 --> 00:09:25.530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172
00:09:26.400 --> 00:09:27.890
특히 해병대 사령관 에겐

173
00:09:28.210 --> 00:09:30.309
특별한 이유 없이 사건 기록 이첩

174
00:09:30.320 --> 00:09:32.309
중단을 명령 할 권한이 없다고 봤습니다.

175
00:09:33.080 --> 00:09:34.679
이와 함께 이첩 실행 때

176
00:09:34.690 --> 00:09:37.539
중단하라는 김재환 당시 사령관의 명령이 있었지만

177
00:09:38.090 --> 00:09:39.940
이는 정당하지 않은 명령 이어서,

178
00:09:40.210 --> 00:09:42.020
박 대령은 무죄라고 판사입니다.

179
00:09:42.979 --> 00:09:44.710
상관 명예훼손 혐의를 두고는

180
00:09:45.049 --> 00:09:46.909
군 검사가 제출한 증거 만으로는

181
00:09:47.330 --> 00:09:49.340
공소 사실처럼 피고인 발언이

182
00:09:49.349 --> 00:09:51.260
거짓이 증명 됐다고 보기 어렵고

183
00:09:51.700 --> 00:09:53.210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하기 부족

184
00:09:53.219 --> 00:09:54.890
하다며 무죄라고 밝혔습니다.

185
00:09:55.469 --> 00:09:57.299
국방부는 군사 법원 판결을

186
00:09:57.309 --> 00:09:58.869
존중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187
00:09:59.520 --> 00:10:01.520
군 검찰은 항소 여부를 검토 중으로,

188
00:10:01.789 --> 00:10:03.659
항소할 경우 이심 재판은

189
00:10:03.840 --> 00:10:05.239
민간 법원에서 열립니다.

190
00:10:06.210 --> 00:10:06.900
연합 뉴스 TV

191
00:10:07.070 --> 00:10:07.820
지성 입니다.

192
00:10:14.559 --> 00:10:16.349
안 불이라고 안무, 모야, 다지

193
00:10:17.929 --> 00:10:18.010
생

194
00:10:18.210 --> 00:10:18.270
이죠.

195
00:10:26.880 --> 00:10:29.530
윤석열 대통령 관절을 향한 철 문은

196
00:10:29.539 --> 00:10:31.969
버스와 승용차로 꽉 막혀 있고,

197
00:10:32.400 --> 00:10:35.710
그 앞에선 탄핵 찬반 집회가 매일 열리고 있습니다.

198
00:10:37.010 --> 00:10:39.000
대통령 변호인단은 내전

199
00:10:39.010 --> 00:10:40.950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는데요.

200
00:10:41.460 --> 00:10:43.179
두 번째 체포 영장 집행이

201
00:10:43.190 --> 00:10:45.989
임박한 가운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
00:10:47.659 --> 00:10:51.609
공조 수사 본부에 참여하고 있는 공수처와 경찰 모두 이차

203
00:10:51.619 --> 00:10:55.169
체포 영장 집행 시점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204
00:10:55.650 --> 00:10:58.479
경찰이 수도권 수사관 총 동원을 내리는

205
00:10:58.489 --> 00:11:00.559
등 준비하는 기류가 익히 지만,

206
00:11:00.849 --> 00:11:03.690
구체적인 시점은 아직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07
00:11:04.390 --> 00:11:06.809
이차 체포 영장 유효기간을 일차

208
00:11:06.820 --> 00:11:09.010
때보다 훨씬 길게 잡은 것도

209
00:11:09.130 --> 00:11:11.760
시점 예측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210
00:11:12.299 --> 00:11:15.119
법원이 발부 한 영장에 유효기간은 설 연휴

211
00:11:15.130 --> 00:11:18.260
전까지 대략 삼 주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212
00:11:18.330 --> 00:11:21.390
지난달 말 일 차 때보다 세 배 가량 깁니다.

213
00:11:22.489 --> 00:11:26.070
공수처가 체포 영장 기한을 대폭 늘린 건 여러 변수를

214
00:11:26.080 --> 00:11:28.580
파악하면서 장기 전에도 대비 하겠다는

215
00:11:28.590 --> 00:11:30.179
의도가 담긴 걸로 보입니다.

216
00:11:30.510 --> 00:11:32.419
공수처는 경호처 의 저지를 막기

217
00:11:32.429 --> 00:11:34.859
위해 경찰과 상황을 시시 로 공유하며

218
00:11:35.049 --> 00:11:37.289
체포 전략 보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19
00:11:38.530 --> 00:11:41.250
이 차 영장 집행이 마지막 그 영장

220
00:11:41.260 --> 00:11:45.030
집행 이라는 그 비장한 각오로 어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서

221
00:11:45.190 --> 00:11:48.429
이차 집행에 대해서는 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222
00:11:49.070 --> 00:11:52.690
일 차 실패 뒤 가열 된 찬반 집회 상황과 물리적

223
00:11:52.700 --> 00:11:54.380
증원 등 법 집행에 대한

224
00:11:54.390 --> 00:11:56.890
충분한 법적 검토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225
00:11:57.359 --> 00:11:59.580
실제 관저 안팎에 일 차 때는

226
00:11:59.590 --> 00:12:01.789
없던 겹겹이 차별이 세워 졌고,

227
00:12:02.039 --> 00:12:04.429
관저 안에도 철조망이 설치되는 등

228
00:12:04.530 --> 00:12:06.880
한 층 진입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229
00:12:07.989 --> 00:12:10.169
집행 시점이 늦어질수록 이 차

230
00:12:10.179 --> 00:12:12.320
체포 작전 노출 우려도 있지만,

231
00:12:12.429 --> 00:12:15.390
공수처 관계자는 신속 집행 도 중요하지만

232
00:12:15.400 --> 00:12:18.419
철저한 준비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33
00:12:18.909 --> 00:12:21.590
이 때문에 이 차 집행 시점이 주말을 넘겨

234
00:12:21.599 --> 00:12:24.049
다음 주 초과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235
00:12:24.330 --> 00:12:26.669
경호처 가 대비할 틈을 주지 않기 위해

236
00:12:26.679 --> 00:12:29.049
집행이 전격적으로 이뤄질 가능성도

237
00:12:29.059 --> 00:12:30.109
배제할 수 없습니다.

238
00:12:30.659 --> 00:12:32.140
연합 뉴스 티 V 이체한 입니다.

239
00:12:35.049 --> 00:12:36.469
경찰 소환 조사는

240
00:12:36.739 --> 00:12:37.520
처음부터

241
00:12:48.330 --> 00:12:50.369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242
00:12:50.380 --> 00:12:52.630
다음 주 토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43
00:12:53.130 --> 00:12:54.619
주간 뉴스 한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