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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 청계동 식당서 불…인명 피해 없어

    오늘(17일) 오전 9시 4분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고속도로 주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불이 난 식당은 휴무 중이었고, 이 불로 인한 인명피

  • 경북 영천 자원순환시설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17일) 오전 4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의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화재 지점엔 합성수지 폐기물이 300t가량 쌓여 있어 소방당국은 진화차량과 굴착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 장동혁, 이 대통령 향해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애처로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17일) 페이스북에 "국가원수이자

  • 일본인 3명 중 2명 "개헌 준비 찬성"…자민당 지지층은 79%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집권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총선) 압승 이후 의욕을 드러내고 있는 헌법 개정 준비에 대해 일본인 3명 중 2명꼴로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강경 보수 성향 산케이신문은 후지뉴스네트워크와 함

  • 러 건설사들, 김정일 생일에 헌화…"北노동자 파견 확대 신호"

    러시아 건설 관련 기업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아버지 김정일의 생일인 이른바 '광명성절'(2월 16일)을 맞아 평양에 헌화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6일 보도했습니다.이는 북한과 러시아 간 경제 협력 및 노동자

  • 설 당일 제주서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7일) 새벽 1시 25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3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거주자 5명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화재로 인해 건물 내부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영면하시길"…전북임실호국원 성묘객 발길

    [앵커]설날을 맞아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찾은 성묘객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를 올리기도 했는데요.전북 임실의 국립호국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엄승현 기자![기자]

  • [이시각헤드라인] 2월 17일 뉴스와이드(11시)

    ■귀경길 행렬 이어져…부산에서 서울 9시간■연휴 기간 차량 이동은 설 당일인 오늘 제일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정체의 정점은 오후 3시쯤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정체가 심해지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넘게 걸릴 전망입

  • 강원 원주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사

    강원 원주의 한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어제(16일) 오후 1시 15분쯤 원주시 귀래면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에 따르면

  • 조국 "'사회권 선진국' 선명한 비전…좌파 운운 개의치 않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설을 맞아 "'사회권 선진국'은 내란 이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명한 비전"이라면서 "병오년 새해에는 이를 더욱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 대표는 설 당일인 오늘(17일) 페이스

  • 초등생 탄 차량 치고 도주…음주 뺑소니범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은 도주치상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3월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SUV 차량을 몰다 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승용차를 치고 도

  • "일본, 트럼프 평화위 첫 회의에 대사 파견 검토"

    일본이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오쿠보 다케시 가자재건지원담당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16일)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오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열릴 회의에 일본 대표를 보내 미일 동맹

  • [날씨] 설날, 맑고 일교차 커…귀경길 날씨 무난

    설 당일인 오늘, 전국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고요.대기 확산이 원활해 공기질도 청정하겠습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큰 추위 없겠습니다.아침엔 대부분 영하권으로 출발했지만, 한낮엔 기온이 빠르게 올라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연휴 마지막

  • 초중고 '외국인 가정' 자녀 5년새 2배로 급증

    초·중·고교 학생 중 외국인 가정 자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작년 4월 1일 기준 전국 초·중등학교의 다문화 학생은 총 20만 2천208명으로 전년 대비 8천394명 늘었습니다.다문화

  • 거침없는 美 '백인우월주의'…갈등·폭력 부추길라

    [앵커]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정부 기관의 공식 게시물에 '극우 백인우월주의' 소재가 자주 등장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금기시됐던 인종, 이민 문제가 거리낌없이 노출되면서 사회적 갈등은 물론 물리적 폭력까지 부추길 수 있다는

  • 국힘 "경제 회복 위해 역량 집중…'희망의 적토마' 될 것"

    국민의힘은 설을 맞아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을 통해 "이번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고물가와

  • "단속 경찰이다"…도박장 판돈 뺏으려 한 일당 실형

    대전지방법원은 특수강도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10대 B군에게는 징역 장기 3년·단기 2년이, 30대 C씨에게는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A씨 등은 지난해

  • 러, '나발니 독살' 유럽 주장 반박…"근거 없고 편향적"

    러시아 정부는 2년 전 옥중 의문사한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정권에 의해 독살된 것으로 보인다는 유럽 5개국의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시간 16일 "매우 부정적 입장"

  • 김정은, '김정일 생일'에 금수산궁전 참배 불참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인 광명성절에 맞춰 곳곳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17일) 박태성 내각총리,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당, 정, 군의 간부들이 어제 김정일의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

  • K팝 다음 주자는 누구…'빅3' 소속사 새 얼굴 찾기

    [앵커]K팝 인기가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기획사들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다음 스타를 찾고 있습니다.BT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사랑받을 또 다른 스타들이 올해 탄생할까요.이화영 기자입니다.[기자]새해

  • 설 명절 맞은 전북임실호국원 성묘객 발길

    [앵커]설날을 맞아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찾은 성묘객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를 올리기도 했는데요.전북 임실의 국립호국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엄승현 기자![기자]

  • 이 대통령 설 영상 메시지…"연대와 신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국민이 힘 모은 덕분에 빠르게 제자리 찾아""이 나라 지켜낸 모든 주권자께 깊이 감사""세상 바라보는 생각 얼마든지 다를 수 있어""아이들 위해 더 나은 환경 바라는 마음 같아""

  • 쿠바 길거리 곳곳 쓰레기 산…미국 봉쇄로 수거차량 중단

    쿠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봉쇄 탓에 연료난이 극심해지면서 수도 아바나에서는 수일째 쓰레기 수거 차량 운행이 중단됐습니다.현지 시각 16일 로이터 통신은 쿠바 수도 아바나의 길모퉁이 곳곳에 종이상자부터 사용한 봉지, 플라

  • 미국·필리핀 전략대화…"집단방어가 제1도련선 침공억제에 핵심"

    미국과 필리핀은 현지시간 16일 제12차 미-필리핀 양자 전략대화를 갖고 제1 도련선(島線·열도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해협)에서 중국의 공세적 행보를 견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미국 국무부가 공개한 전략대화 공동성명에

  • 심상찮은 여론에…트럼프, 보궐선거 공화당 후보 직접 지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 지원 유세를 위해 현지시간 19일 조지아주를 방문한다고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조지아주는 오는 3월 10일 연방하원 제14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16일부터 조기투표에 돌입했습니다

  • 美국방차관 "한국, 재래식방어 주도 역할 기꺼이 맡으려 해"

    엘브리지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최근 뮌헨안보회의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 동맹국들의 역할 확대를 강조하면서 한국을 '선례'이자 '모범사례'로 소개해 눈길을 모았습니다.콜비 차관은 지난 현지시간 14일 독일 뮌헨안

  • 전국 최다 인구수…분구 앞둔 '인천 서구'

    [앵커]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자치구가 된 인천 서구가 오는 7월 분구를 앞두고 있습니다.도시 개발과 인구 증가가 맞물리면서 각종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한웅희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기준 인구 65만명

  • 해외서 부품 들여와 불법 사제 총기 27정 제작…20대 집행유예

    대전지법은 어제(16일) 사제 총기를 제조해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2023년부터 3년 동안 해외 사이트에서 총기 부품을 구매해 재조립하는 수법으

  • 봅슬레이 2인승, 1·2차 시기서 '톱10' 진입 실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에 나선 우리 선수들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으로 밀렸습니다.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2인승

  • 일본 지난해 성장률 1.1%…27년 만 한국 앞서

    일본의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1%를 기록해 27년 만에 한국을 앞섰습니다.일본 내각부가 오늘(16일) 발표한 GDP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실질 GDP 성장률은 1.1%로, 3년 만의 최고치입니다.일본의 경제

  • 스위스 알프스 산간 마을 눈사태로 열차 탈선…5명 부상

    스위스 남부 발레주의 산간 마을에서 현지시간 16일 오전 눈사태로 열차가 탈선해 5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사고는 스위스 알프스 관광을 위한 교통 거점인 고펜슈타인 인근에서 발생했고, 승객 29명을 태운 열차가 뢰치

  • '긴장 속 안정' 미·중…미리보는 4월 정상회담

    [앵커]미국과 중국 정상은 올해 네 차례까지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첫 만남이 될 오는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현재 '긴장 속 안정'에 무게를 둔 미중 관계를 가늠할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 [날씨] 설 당일, 맑고 쾌청…아침 쌀쌀, 한낮 온화

    어제는 동해안에 함박눈이 펑펑 내렸는데요.설 당일인 오늘은 전국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고요.대기 확산이 원활해 공기질도 청정하겠습니다.기온은 예년 이맘때 수준으로 큰 추위 없겠습니다.이 시각 서울 기온 영하 1.6도 보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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