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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첫 비상저감조치…내일도 미세먼지 말썽

    날이 포근해지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현재 충북 96, 세종 94, 전북 97, 광주 115마이크로그램으로 서쪽을 중심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특히, 충청과 전북은 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발령됐습니다.

  • [단독] 경찰 '래커칠 시위' 대학생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앵커]성신여대가 지난해 남학생의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을 경찰에 고소했는데요.경찰이 학생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여대 곳곳에서 불거진 래커칠 시위와 관련한 첫 강제수사인데요.송채은 기자의 단독 보도

  • 석 달짜리 '쿠팡 보상 쿠폰'…"영업전술" 비판도

    [앵커]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책으로 내놓은 5만 원 구매 이용권이 3,370만 명에게 지급됐습니다.하지만 석 달이라는 짧은 사용 기한과, 곳곳에 걸린 사용 제한으로 보상책이 오히려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한지이 기자입니다.

  • '반도체 관세' HBM 영향받나…통상본부장 귀국 연기

    [앵커]미국 트럼프 정부가 엔비디아, AMD의 인공지능 AI칩을 겨냥해 25% 관세 부과 조치를 내리자 정부는 긴급 점검회의를 열며 상황 파악에 나섰는데요.AI칩에 들어가는 국내 기업의 고대역폭메모리, HBM에 영향을 미칠 수 있

  • 미 관세 여파에도…작년 자동차 수출 '역대 최대'

    [앵커]미국발 관세 영향에도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수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하이브리드차가 강세를 보인 덕분입니다.구하림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은 720억 달러.3년 연

  •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상승…'오천피'까지 단 202p

    [앵커]코스피가 오늘(15일)도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4,7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다시 4,800선 문턱에서 마감했습니다.코스피 '5천시대'까지 단 202포인트 남았습니다.양현주 기자입니다.[기자]코스피가 또

  • 고환율에 5연속 동결…'금리인하' 문구 삭제

    [앵커]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최근 들어 다시 치솟는 원·달러 환율이 이번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한은은 이번 발표에서 '금리인하' 관련 문구를 삭제하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차단했습니다.김주영

  • 포근하지만 먼지 말썽…충청·전북 첫 비상저감조치

    [앵커]내일(16일)도 평년보다 포근하겠지만, 공기질이 좋지 않겠습니다.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충청과 전북에는 올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도 발령됐습니다.임하경 기자입니다.

  • 위성락 "무인기 차분히 대응"…정동영과 온도차 일축

    [앵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연합뉴스TV에 출연해 북한이 주장하는 '한국발 무인기'와 관련해 차분하고 냉정한 대응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그러면서 대북 사과를 시사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입장에 "조사 결과에 따른다는 뜻으로 이해한

  • 순방 마친 이 대통령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

    [앵커]중국에 이어 일본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외풍에 맞선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여야 지도부 청와대 오찬을 하루 앞두고 나온 발언인데, 국민의힘은 불참 입장을 밝힌 상황입니다.장보경 기자입니다.[기자]청와대에서 수석보

  • 국힘 "빈껍데기 자료 제출…이혜훈 청문회 연기를"

    국민의힘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미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빈껍데기 자료로 국민과 국회를 기만

  • 프랑스, 난민 선박 파괴한 영국 극우 활동가 10명 입국금지

    배를 타고 영국에 들어오는 난민을 막겠다며 프랑스 해안에서 선박을 파괴한 영국 극우 활동가들에 대해 프랑스가 입국 금지를 결정했습니다.프랑스 내무부는 현지시각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들이 "프랑스 북부 해안 지역에서 소형 선박을

  • '한동훈 제명' 멈춘 장동혁…시한폭탄 안은 국힘

    [앵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최고위원회 차원의 제명 결정을 유보했습니다.당 안팎에서 쏟아지는 비난에 외형적 명분을 갖추려는 시도로 읽히는데, 여전히 일촉즉발의 갈등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조한대 기자입니

  • '공천 헌금' 강선우 20일 소환…김경 "심려 끼쳐 죄송"

    [앵커]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재소환하고 강선우 의원에게도 소환을 통보했습니다.김병기 의원의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는 편입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보했는데요.차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

  • 핌코도 트럼프 연준 흔들기 비판 합류…"장기 금리 오를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압박과 관련해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핌코의 댄 이바신 최고투자책임자(CIO)도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현지시각 15일 이

  • 尹 '체포방해' 재판 쟁점은…특검 10년 구형

    [앵커]내일 선고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를 비롯한 3개 혐의에 대한 판단이 나옵니다.앞서 특검은 총 10년을 구형한 상태인데요.어떤 쟁점이 있는지 이동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선고는 크게

  •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구성…다음달 가동

    서울고등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 2개를 우선 구성하기로 했습니다.서울고법은 오늘(15일) 오후 전체 판사회의를 진행한 결과, 내란전담재판부를 2개 구성하고 추후 추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전담재판부 구성 시기는 다음 달

  •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리뷰

    ■내일 윤 전 대통령 첫 1심 선고…생중계 허가■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내일 내려집니다.윤 전 대통령이 받는 8개 재판 가운데 첫 선고로, 법원은 선고 과정 전체에 대한 방송 중계를 허가했습니다

  • [날씨] 포근하지만 초미세먼지 기승…내일도 전국 공기 탁해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와 추위의 힘이 빠졌습니다.오늘 겨울치고 날이 무척 포근했는데요.남부 곳곳은 역대 1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며, 날이 4월 초순만큼 포근하겠습니다.추위가 주춤한 사이 초미세먼지는 기승입니다.퇴근길 일부 영

  • [오늘의 생활경제] 연말정산 '부양가족 실수' 줄인다…AI 상담 도 外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이야기, 오늘의 생활경제 시작합니다.<1> 직장인들의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올해는 특히 부양가족 공제 오류를 막기 위한 안내 기능이 강화

  • [뉴스프라임] 장동혁, 한동훈 제명 결정 연기…경찰 '공천헌금' 의혹 수사 속도

    <출연 : 서양호 정치평론가 ·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재심 청구 기회를 부여하겠다며 제명 결정을 미룬 가운데 당 내홍은 격화하는 모습입니다.한편,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김경 서울

  • 트럼프 "AI칩 25% 관세"…'통행세 전략'에 中 반발

    [앵커]트럼프 대통령이 고성능 AI 칩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새 반도체 전략을 꺼내 들자, 중국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엔비디아 'H200' 200만 장을 주문하려던 계획을 멈춰 세웠는데, 이유는 뭘까요.베이징에서 배삼진 특

  • '국가대표 AI' 3강 확정…네이버·NC 탈락

    [앵커]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1차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기존 정예팀 5곳 중 2곳이 탈락해, 총 3곳이 다시 경쟁을 벌입니다.다만,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독자성 논란과 해외 AI와의 경쟁 등 넘어

  • "98억 원 1,044% 수익률"…코인 슈퍼개미의 놀라운 기록 '화제'

    지난해 알트코인으로 약 98억 원을 번 개인투자자, 이른바 '슈퍼개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지난 13일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지난해 코인 시장의 통계를 담은 '2025 코인원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이에 따르면, 지난해

  • 일본·필리핀, 군수지원협정 체결…‘중국 견제’ 안보협력

    일본과 필리핀이 15일 군수지원협정(ACSA)을 체결하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안보 협력을 강화했습니다.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테레사 라사로 필리핀 외교부 장관은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만나 양국 간

  • 프랑스, 이란·그린란드 사태에 긴급 국방회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현지시각 15일 오전 이란의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 사태와 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 국방회의를 소집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이 회의에는 관련 장관들과 군 수뇌부가 참석해 주

  • 다카이치 ‘조기총선’에 일본 제1·3야당 신당 결성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달 조기 총선거를 치르겠다는 의사를 굳힌 가운데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제3야당 공명당이 ‘중도’를 기치로 내건 신당을 결성하기로 했습니다.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입헌민주당 노다 요시

  • "블랙아이스 관리 소홀 책임"…도공 간부들 '대기발령'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가 해당 구간을 관할하는 충북본부장과 보은지사장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이 대기발령은 이번 다중 추돌 사고의 원인이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만큼, 제설 등

  • [이슈5] 박나래 vs 전 매니저…'네탓 합의서' 공개 外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1> 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가 진실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양측의 합의서 초안이 공개됐습니다.'돈을 받는다'는 것 외에 실질적으로 뜻이 맞는건 단 하나도 없었습

  • 우크라 '오렌지 혁명' 주역 티모셴코 전 총리, 뇌물 혐의 수사

    우크라이나 국회의원인 율리아 티모셴코(65) 전 총리가 동료 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뇌물을 주려고 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영국 더타임스와 가디언이 현지시간 14일 보도했습니다.우크라이나 반부패특별검사실(SAPO) 공보담당자에

  • 외교부 "해양경계획정 협의 속도"…'서해 구조물'은 별도 트랙으로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외교부가 한중 해양경계획정 국장급·차관급 회담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기자들과 만난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5일) "그동안 매년 두 차례 국장급 협의를 해왔고, 올해도 개최할 계획"이라며 "실무협의도 적극적으

  • [날씨] 추위 주춤한 새 초미세먼지 기승…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며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오늘 남부지방은 한낮에 4월 초순의 봄날처럼 포근했습니다.곳곳으로 역대 1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경신했습니다.추위가 힘이 빠진 사이 초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일부 영남을 제외한 전국으

  • 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정무비서관 고용진 유력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우상호 정무수석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조만간 청와대를 떠날 예정이어서 홍 전 대표가 뒤를 이어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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