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뼈 소동’ 또 가족 울린 해수부…뒤늦게 전문가 상주

2017-03-29 19:59

'동물뼈 소동' 또 가족 울린 해수부…뒤늦게 전문가 상주 [앵커]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발견된 유골이 동물의 뼛조각으로 확인되면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망연자실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성급한 발표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 도중 발견된 유골을 미수습자 유해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가 4시간 반만에 동물뼈로 확인되자 해...

세월호 출발준비 32시간째 중단…수습방식 합의 ‘결렬’

2017-03-29 19:55

세월호 출발준비 32시간째 중단…수습방식 합의 '결렬' [앵커] 세월호 출발 준비작업이 중단된 지 하루가 넘었습니다. 벌써 32시간째인데요. 해수부는 기상여건이 호전되면 작업을 재개해 예정대로 내일 세월호를 목포로 출발시키겠다는 입장이지만 출발이 연기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홍정원 기자. [기자]...

운명의 심판 D-1, 박 전 대통령 ‘구속 부당’ 직접 소명

2017-03-29 19:52

운명의 심판 D-1, 박 전 대통령 '구속 부당' 직접 소명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지을 법원의 심사가 내일(30일) 열립니다.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법정에 나오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법원은 경호와 현장통제 준비로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정호윤 기자입니다. [기자] 박 전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21호 법정에 서게 됩니다. 전직 대통령이 ...

바른정당, 본선 앞으로…선대위원장에 김무성 추대

2017-03-29 19:35

바른정당, 본선 앞으로…선대위원장에 김무성 추대 [앵커] 유승민 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바른정당은 곧 바로 본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김무성 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추대하며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당내 갈등을 봉합하는데 주력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대통령 후보지명대회를 마친 바른정당의 아침 회의는 시종일관 웃음이 넘쳤습니다. 경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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