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검색어

[날씨톡톡] “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 못 열어 답답하다…”

2016-05-27 22:51

[날씨톡톡] "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 못 열어 답답하다…" 날씨톡톡입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밤, 선선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이럴 때 잔잔한 기타선율을 듣고 있으면 귓가에 잔잔하게 울려펴지면서 나긋한 감동을 전해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타선율이 아름다운 애드쉬런의 Photography 추천합니다. 이번 주말은 화창한 하늘을 보기 힘들겠습니다. 주말내내 구름이 다소 ...

‘흑인을 중국인 꽃미남으로’…중국 세제 광고 인종차별 논란

2016-05-27 22:43

'흑인을 중국인 꽃미남으로'…중국 세제 광고 인종차별 논란 중국 한 세제 업체가 최근 흑인의 피부색을 소재로 한 인종 차별적인 광고를 제작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의 광고는 중국 여성이 얼굴에 페인트가 묻은 흑인 남성의 입에 세제를 넣고 세탁기 안으로 밀어 넣은 후 세탁기 뚜껑을 열자, 밝은 피부의 중국인 남성이 세탁기에서 나와 세제를 든 채 윙크를 보내는 내용입니다. ...

“트럭이 멈추지 않아서…” 중국서 차량 18대 연쇄 충돌 사고

2016-05-27 22:42

"트럭이 멈추지 않아서…" 중국서 차량 18대 연쇄 충돌 사고 중국에서 18중 차량 연쇄 추돌 사고가 나는 장면이 카메라에 생생하게 잡혔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25일 오전 7시 15분쯤 중국 쓰촨성 네이장시에서 석재를 운반하던 트럭이 신호를 기다리던 소형버스를 갑자기 덮치면서 차량 18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트럭은 인근 나무에 부딪히고 나서야 멈췄으며, 이 사고로 8명이 다쳤습니다. ...

신분 바꿔 다시 찾은 친정…’검객’들의 잔혹사

2016-05-27 22:36

신분 바꿔 다시 찾은 친정…'검객'들의 잔혹사 [앵커] '특수통' 홍만표 전 검사장이 피의자가 돼 검찰 특수부의 조사를 받으면서 검찰 출신 잔혹사가 한줄 더 늘었습니다. 정치인 또는 기업 비리와 싸우던 검객에서 피의자로 신분을 바꿔 친정을 찾기까지, 명예스럽지 못한 역사를 이재동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홍만표 전 검사장의 발걸음은 무겁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게 뭐...

분야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