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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깜짝 은메달

2018-02-19 22:55

[올림픽]차민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깜짝 은메달 [앵커] 예상하지 않아 더욱 기쁜 메달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차민규 선수가 깜짝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평창의 깜짝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차민규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경...

[날씨] 포근하지만 큰 일교차…대기 무척 건조

2018-02-19 22:41

[날씨] 포근하지만 큰 일교차…대기 무척 건조 봄의 두 번째 절기 '우수' 답게 비교적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대기는 여전히 많이 건조한데요. 건조특보가 연일 확대·강화되면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 중입니다. 화재 위험 뿐 아니라 봄철 가뭄도 참 걱정이죠. 이미 동해안과 충북 괴산 등은 많이 가물어있는데요.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대지를 충분히 적실 만큼의 비소식...

미셸 푸코 유작 사후 34년만 출간…학계 ‘흥분’

2018-02-19 22:36

미셸 푸코 유작 사후 34년만 출간…학계 '흥분' 서구 지성사에 한 획을 그은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가 타계 직전까지 매달린 미완의 유작이 사후 34년 만에 출간됐습니다. 푸코의 유고 신작 '육체의 고백'은 초기 기독교 사상과 인식에 나타난 성의 문제를 텍스트 분석을 통해 탐구했으며, 갈리마르가 출판을 맡았습니다. 이번 저작은 1976년 '지식의 의지'를 필두로 한 성의 역사 3부작 ...

IS가담 독일소녀, 이라크서 징역 6년형…”미성년자라 사형 면해”

2018-02-19 22:36

IS가담 독일소녀, 이라크서 징역 6년형…"미성년자라 사형 면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에 가담했다가 지난해 이라크 군에 체포된 독일 소녀 린다 벤첼이 이라크 법원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작센주 풀스니츠 출신인 벤첼은 15살이던 2016년 온라인 채팅에서 알게 된 지하디스트 남자친구를 따라 IS에 가담한 혐의로 법원 소년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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