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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유치원버스에 ‘혼자 남겨져 8시간’…4세 아이 의식불명

2016-07-30 21:20

폭염 유치원버스에 '혼자 남겨져 8시간'…4세 아이 의식불명 [앵커] 통학버스를 탄 4살 어린이가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 8시간 동안이나 차안에 방치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는 발견당시 체온이 40도를 넘는 열사병 증세를 보였고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진혜숙 PD입니다. [리포터] 광주의 한 유치원 통학버스 안에서 4살 A군이 발견된 것은 29일 오후 4시30분 쯤. ...

[날씨] 일요일 전국 ‘찜통더위’…중부ㆍ영남내륙 ‘소나기’

2016-07-30 20:50

[날씨] 일요일 전국 '찜통더위'…중부ㆍ영남내륙 '소나기' 장마가 끝나고 나니 폭염의 기세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기존의 남부와 충청을 넘어서 수도권으로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요. 호남과 충청 가운데서는 경보로 단계가 올라간 지역도 많습니다. 이 열기 밤에도 식지 않으면서 많은 지역에서 열대야로 나타나겠고요. 휴일인 내일도 전국이 펄펄 끓겠습니다. 낮 기온 서울 33...

야생동물의 천국, 탄자니아 세렝게티를 달리다

2016-07-30 20:47

야생동물의 천국, 탄자니아 세렝게티를 달리다 [연합뉴스20] [앵커]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유명한 탄자니아 북부의 세렝게티, 다들 잘 알고 계실텐데요. 비단 세렝게티 뿐 아니라 인근 국립공원에도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습니다. 김수진 특파원이 직접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기자] 한창 식사를 하고 있는 사자 가족. 암사자 2마리가 직접 사냥한 물소를 새끼들에게 먹이고,...

힐러리 대통령되면 남편은 퍼스트래디? 퍼스트젠틀맨?

2016-07-30 20:46

힐러리 대통령되면 남편은 퍼스트래디? 퍼스트젠틀맨? [연합뉴스20] [앵커]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본격 대선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클린턴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해 백악관에 입성할 경우,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방주희 PD입니다. [리포터] 대통령의 부인은 영어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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