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면접서 고향·가족 직업 물으면 과태료

2019-07-16 15:10

내일부터 면접서 고향·가족 직업 물으면 과태료 이제 채용 과정에서 직무와 관계없는 구직자의 신체 조건이나 출신지, 부모 직업 등 정보를 물어보면 과태료를 물게됩니다. 내일(17일)부터 시행되는 채용절차법 개정안, 이른바 '블라인드 채용법'은 회사가 구직자에게 신상정보를 요구하거나 수집하면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개정법에 따라 채용 관련 청탁을 하...

청년들 첫 취직에 11개월…임금 수준은 향상

2019-07-16 15:09

청년들 첫 취직에 11개월…임금 수준은 향상 우리나라 청년들은 졸업 뒤 평균 열 한 달이 걸려 첫 직장을 잡지만, 첫 직장 근속기간은 1년 6개월이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5살에서 29살까지의 청년들이 졸업 후 첫 일자리를 잡는 데 걸린 기간은 평균 10.8개월이었습니다. 첫 일자리가 임금 근로자인 경우 평균 근속기간은 1년 5.3개월로, 1년 전 조사에 비해 0.3개월 ...

‘패스트트랙 충돌’ 백혜련·윤소하 경찰 출석

2019-07-16 15:04

'패스트트랙 충돌' 백혜련·윤소하 경찰 출석 [앵커] 지난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상대 당 의원과 당직자 등을 폭행한 혐의로 고발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수사대상에 오른 국회의원 109명 가운데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들이 처음입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피...

정미경 “세월호 한척으로 이긴 문대통령” 막말 논란…발언 어땠길래?

2019-07-16 14:59

정미경 "세월호 한척으로 이긴 문대통령" 막말 논란…발언 어땠길래?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은 어제(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순신' 발언을 비판하면서 '세월호 참사'를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국당은 과거에도 일부 인사들이 세월호 참사를 부적절하게 거론함으로써 비난 여론에 직면했으면서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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