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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완전체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지민은 어제(2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다 같이 공연을 한 지도 정말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고, 무대와 음악을 위해 온전히 시간을 쏟은 지도 조금 되었기에 조금 두렵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정말 괜찮은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동료 멤버 정국과 동반임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전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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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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