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국민의힘은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안과 감사원 감사 요구안이 어제(13일)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데 대해 "30번째 탄핵이라 생각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류 위원장은 법상 탄핵 대상이 되지 않으니까 그런 방식으로 겁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당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9차례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으며, 탄핵 대상이 아닌 류 위원장에 대해 사실상 30번째 탄핵을 추진한다는 주장입니다.
권 원내대표는 "류 위원장이 민주당 뜻에 따르지 않고 말을 안 듣는다고 압박·겁박하고 국회가 가진 여러 제도로 공격하는 건 옳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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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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