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소속사 안테나뮤직가수 유희열이 표절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3년 만에 복귀합니다.
어제(25일) 열린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에서는 DJ 배철수의 35주년 기념 휴가를 언급하며 이 자리를 메꾸기 위해 옥상달빛과 윤도현, 이루마, 유희열이 2주 정도 자리를 채워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열은 2022년 일본 작곡가 사마모토 류이치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사마모토 류이치가 직접 유희열의 작업물이 표절은 아니라고 입장문을 내기도 했지만, 또 다른 곡들도 재차 표절 의혹을 받으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했습니다.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라며 "상당수 의혹은 각자 견해이고 해석일 수 있지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라면서 표절 의혹에 대해 부인하면서도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에서 하차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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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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