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이스 딥클린 액체세제킴스클럽 오프라이스에서 판매된 '딥클린 액체세제' 일부 제품에 대한 리콜 조치가 시행됩니다.
오늘(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팜앤푸드는 2024년 10월 27일부터 지난해 2월 7일 사이에 생산된 '오프라이스 딥클린 액체세제' 제품에 대해 제품 회수 및 환불 조치를 진행합니다.
이랜드팜앤푸드 관계자는 "제조사에서 상품 신고를 누락해 행정 절차상의 이유로 리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조사인 ㈜에코프렌즈가 행정 착오로 법정 '안전확인 신고' 절차를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프라이스 딥클린 액체세제[이랜드팜앤푸드 제공][이랜드팜앤푸드 제공]이랜드팜앤푸드 관계자는 "확인 즉시 해당 물량에 대해 판매 중단 조치를 내리고 리콜을 진행했다"며 "다만 제품의 성분이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건을 계기로 상품 판매 전 신고나 인증 여부를 사전 검증하는 절차를 강화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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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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