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영업익 20조 역사 쓴 삼성전자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5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오늘(19일) 오후 2시 30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00(0.87%) 오른 15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는 14만 6,600선까지 밀렸습니다. 홍라희 라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했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우며 장중 15만 600원까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가 '15만 전자' 타이틀을 획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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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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