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화면=연합뉴스][화면=연합뉴스]


경북도는 오늘(9일) 현장 행정과 민생경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향 아래, 2026년 도정 핵심 전략을 공유하는 추진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해 내년도 5대 도정 운영 방향과 중앙정부 업무보고 대응한 분야별 정책과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주요 과제로는 반도체·이차전지·AI 등을 묶은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과 문화·관광을 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문화관광 수도’ 전략을

2026년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과 지역 산업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점검하고, 중앙정부 업무보고를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 전략도 논의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내년도 도정 전략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 협의 대응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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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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