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쓰레기 자료사진[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올해 청주 지역 민간 소각장 3곳에 2만6,000톤의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이들 소각장에 수도권 쓰레기 6,000톤이 반입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전 계약된 물량을 따져보니 이같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주시는 이와 관련해 어제(20일) 민간 소각시설 점검에 대한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달 말까지 지도·점검을 통해 수도권 등 타 지자체 생활폐기물의 관내 반입 자제를 권고할 예정입니다.
현행 법령상 생활폐기물은 관할 지자체가 지역 내 시설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민간 영역에서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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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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