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1%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1%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p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30%로, 지난주보다 2%p 하락했습니다.

'의견 유보'는 10%로 전주와 동일합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고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로 뒤를 이었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3%, 국민의힘이 2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전주 조사 대비 민주당은 2%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2%p 하락했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이 3%, 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습니다. 무당층은 27%입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3.4%, 응답률은 12.3%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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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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