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우한 로보택시 관련 SNS


중국 우한에서 바이두의 무인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가 집단 고장을 일으켜 도로 곳곳에서 멈춰 섰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어젯밤 수십~100대가량 차량이 동시에 운행을 멈추면서 승객들이 차 안에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부는 고가도로와 고속도로에서 멈춰 서면서 추돌 위험이 발생했고, 경찰이 출동해 승객들을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업체는 시스템 장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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