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하는 신용한 예비후보[자료: 연합뉴스][자료: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고, 신 후보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소 위원장은 "후보자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는다"면서 "개표 결과 신 후보가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에는 신 후보와 노영민 후보 두 명이 나서면서 지난 2일부터 사흘 동안 결선을 진행했습니다.

보수 정당 출신의 신 후보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당시 대표 때 민주당으로 영입됐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솔(solemi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