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휴스턴 총영사 인사말(사진=주 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사진=주 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가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총영사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총영사는 1994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보건복지부에서 국제협력담당관과 기초의료보장과장 등을 지냈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 국가인권위원회 북한인권포럼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총영사의 동생 이승엽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았고, 지난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 총영사의 배우자는 첫 현역 국회의원 출신 국세청장인 임광현 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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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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