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강유정 수석대변인브리핑하는 강유정 수석대변인(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열린 한-폴란드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13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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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브리핑하는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열린 한-폴란드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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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군의 전쟁 범죄를 SNS를 통해 공개 비판한 것과 관련해 "국익이나 실용주의라는 관점은 매우 그 단말마적으로 살펴볼 것이 아니라 긴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도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오후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실리 외교를 강조하는 대통령이 갑자기 명분 외교를 하느냐는 비판도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인권의 보편 가치와 생명 존중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싶었고, 우리 국민이 겪고 있는 예측하지 못했던 불편과 괴로움에 대해서 굉장히 깊은 우려를 표하고 싶었다'는 두 가지를 표면 그대로 봤으면 좋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가 대통령과 일하면서 늘 느꼈던 것은 바둑으로 치자면 저는 오목을 두는 수준이라면 늘 고수의 국수전을 펼치신다"며 "국익이나 실용주의라는 관점은 매우 단말마적으로 살펴볼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란과의 협상을 염두에 둔 것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강 수석대변인은 "그것 역시도 저는 단말마적인 생각이라고 본다"면서 "결과라든가 효과는 시간이 지나고 결국 드러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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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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