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전범기업' 일본 미쓰비시車 광고 거절
배우 송혜교 씨가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로부터 모델 제의를 받았지만 전범기업이라는 이유로 거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송혜교 씨의 홍보사 쉘위토크에 따르면 약 한 달 전 미쓰비시로부터 중국에 방송될 CF모델 제의를 받았으나 "일제강점기 강제노역으로 소송 중인 전범기업의 모델을 설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교수와 함께 미국 독립운동 유적지와 각국 박물관에 한글 안내서 제작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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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씨는 지난해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교수와 함께 미국 독립운동 유적지와 각국 박물관에 한글 안내서 제작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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