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 배우 송혜교에 감사편지
일제강점기에 미쓰비시중공업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한 85살 양금덕 할머니가 미쓰비시자동차 광고 제의를 거절한 배우 송혜교 씨에게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편지에서 눈물이 나고 가슴에 박힌 큰 대못이 다 빠져나간 듯이 기뻤다면서 장한 결심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할머니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미쓰비시로부터 사죄 받는게 첫 번째 바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미쓰비시차에서 중국에 방송될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일제강점기에 미쓰비시중공업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한 85살 양금덕 할머니가 미쓰비시자동차 광고 제의를 거절한 배우 송혜교 씨에게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할머니는 편지에서 눈물이 나고 가슴에 박힌 큰 대못이 다 빠져나간 듯이 기뻤다면서 장한 결심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할머니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미쓰비시로부터 사죄 받는게 첫 번째 바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미쓰비시차에서 중국에 방송될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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