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더오를 듯…축산농가 사육 감소세 지속
한우 등 국산 쇠고기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육우 사육이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어 강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가축동향조사'를 보면 지난달 1일 기준 축산농가의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274만2천 마리로 1년 전보다 6천 마리 줄었습니다.
2013년 12월까지만 해도 291만8천마리에 달했던 한·육우는 이후 계속 줄어 올해 3월에는 259만6천마리까지 떨어졌습니다.
6월 전체 한·육우 마릿수는 3월보다 14만6천 마리 늘어난 것이지만 통계청은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영향이 커 증가세가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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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까지만 해도 291만8천마리에 달했던 한·육우는 이후 계속 줄어 올해 3월에는 259만6천마리까지 떨어졌습니다.
6월 전체 한·육우 마릿수는 3월보다 14만6천 마리 늘어난 것이지만 통계청은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영향이 커 증가세가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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