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8 22:30:05

프린트

중국 막 가는 ‘사드반대’…문신 남성에 초등생 집회

중국에서 주한미군 사드 배치에 대한 반대 시위가 점입가경입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 등을 통해 퍼지는 관련 영상을 보면 최근 중국 초등학생들이 모여 롯데에 대한 불매 집회를 벌였습니다.

강당으로 보이는 장소에 초등생 수백명이 큰 화면을 보고 롯데 불배 구호를 따라 부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중국 지하철에서는 애국을 강조하는 문신을 등에 새긴 채 웃옷을 벗고 롯데 불매를 촉구하는 남성의 사진이 포착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