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3 17: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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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정국 위기극복과 국민통합’ 위한 토론회 열려

조기대선 정국에 맞은 ‘사드리스크’, ‘트럼프리스크’ 극복과 국민통합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정치학회와 한국경제학회가 주관한 토론회에선 탄핵 정국이 정치공백과 경제공백을 가져와 사드와 트럼프리스크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토론자들은 또 이런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들과 국가위기를 정치와 경제발전의 계기로 삼아야한다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이 행사에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김원기 전 국회의장, 구정모 한국경제학회장, 진영재 한국정치학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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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